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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26-04-13 15:34:51

상사가 인정욕구가 강한데 

진짜 인정하고싶지않은것까지 강요하고

자기뜻이 관철될때까지 얘기하고(사적의견)

정신적 피로도가 너무높아요

그러다 마음대로안되니 저에게 인신공격성 막말을 퍼붓었고 여자들이 이렇다는둥 얘기하다가 제가 대들었더니 퇴사도 생각해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진짜 다시 다니고싶지않은 막말들이라 회복불가인데 알았으니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 요구할수있죠?

제안하신대로 퇴사할테니 권고사직처리해주세요 하고요

권고사직 사유로는 부족할까요?

자발적이라기에는 견딜수가없는데 더 엮이고싶지가 않네요

IP : 118.235.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3:41 PM (175.199.xxx.125)

    퇴사 생각하라는 문자가 증거는 될수 없나요??

    마음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그만 두심이...

  • 2. ㅡㅡ
    '26.4.13 3:41 PM (114.203.xxx.133)

    요구는 가능하지만 그분이 그걸 들어준다는 보장은 없죠

  • 3. ㅡㅡ
    '26.4.13 3:42 PM (114.203.xxx.133)

    차라리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권위에 제소하시죠. 증거 필수.

  • 4. 원글
    '26.4.13 3:44 PM (118.235.xxx.205)

    퇴사를 고려해보라는 문자가 퇴사 권유의 증거로 안될까요?
    그래서 제가 퇴사제안해주셨으니 퇴사할게요 라고 할거구요

  • 5. 원글
    '26.4.13 3:44 PM (118.235.xxx.205)

    더 엮이고싶지않아서 직장내괴롭힘 신고생각은 없어요
    증거도 많지않구요

  • 6. ...
    '26.4.13 3:46 PM (222.237.xxx.194)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막말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신고하고
    상대도 조사 받아야 바뀝니다

  • 7. 안될듯
    '26.4.13 3:48 PM (118.221.xxx.69)

    권고는 했고 본인의 결정이었다고 잡아뗄수 있잖아요

  • 8. ㅡㅡ
    '26.4.13 3:49 PM (39.7.xxx.216) - 삭제된댓글

    문자 잘 보관하시고,
    고용관련 상담 받아 보세요.
    권고사직 될 수 있을거 같아요.

  • 9. 나와서 뭐하게요
    '26.4.13 4:36 P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버티는 자가 이기는 자입니다..

  • 10. 신고하세요
    '26.4.13 5:07 PM (58.122.xxx.24)

    그만두지말고 신고하시죠.
    인사팀에 직장내괴롭힘 관련 신고하면됩니다.
    어느정도 수위인지모르겠지만 아는 임원 바로 해고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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