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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ㅇㅇ 조회수 : 14,272
작성일 : 2026-04-13 13:17:11

https://www.facebook.com/share/p/1GWSUh7Jiv/

 

이택수 페이스북 전문

 

[김진 논설위원님의 유서] 저의 장훈고등학교 11년 선배님이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님의 발인을 마치고, 김진 위원님께서 남기신 유서를, 유족분들의 동의를 얻어 공개합니다. 

김 위원님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뉴스가 인터넷과 유튜브에 유포되고 있고, 김 위원님이 유서를 공개해달라는 별도의 메모도 남기셔서, 유서를 공개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얼미터를 창업하고 사업을 시작할 때,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서, 저에게 외부 칼럼 기고도 지면으로 허락하셔서 중앙일간지에 글도 쓰게 하시고, 11년 선배님으로서 회사 운영과 관련한 많은 격려를 해주시며 한 때는 자주 뵙고 여행도 같이 다니던 선배님이신데, 갑자기 떠나셔서 황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은 서로 정치적 견해가 많이 달라져서 자주 뵙지 못했는데, 그 사이 모시고 사시던 어머님께서도 돌아가시고, 형제자매와 유족분들은 모두 해외로 이민, 유학을 가 계신 상황이라, 장례 절차를 유족분들을 대신해 김 위원님의 친구분과 함께 준비하고, 유족분들이 토요일 밤 귀국하셔서, 장례를 잘 마쳤습니다.

유서에서도 보시다시피, 구조관계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마음 전하시고, 평론과정에서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죄송하다며 사과하시는 모습, 그리고 코마 사태로 발견이 되면, 장기기증을 하시겠다고 남긴 글을 보며, 생전에 보기보다 마음이 여리시고 따뜻하셨던 김 위원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마음입니다.

한 때는 진정한 보수 평론가이신 김 위원님과 함께, 저의 좋은 벗 김어준 공장장이 자리를 같이 하며, 유력 정치인을 만나 같이 토론도 하며 식사도 했었는데, 정치 상황이 과거에 비해 더 양극화되다보니, 저도 최근에는 뵙지를 못하고, 어머님까지 여의시고, 홀로 외로이 사시다보니, 우울증이 심해지셨던 것 같습니다. 

본인 유튜브를 비롯해 왕성한 활동을 다시 시작하시는 모습에 크게 걱정을 안했는데, 후배로서 잘 모시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김 위원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고,나중에 꼭 뵐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유서 전문

[세상을 향한 유서]

개인적인 사정으로(불안)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저는 평생 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했습니다.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인간 삶의 본질을 보다 가까이서 목격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구조관계자들께 죄송합니다.)

2026.4
김진 前 중앙일보 논설위원

(사전연명의료 의향서를 등록했습니다. coma에 빠지면 장기를 기증해 주세요.)

IP : 106.101.xxx.143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이
    '26.4.13 1:19 P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유서인가요?

  • 2. ....
    '26.4.13 1:23 PM (121.140.xxx.14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3. ..........
    '26.4.13 1:24 PM (14.50.xxx.7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그냥
    '26.4.13 1:26 PM (140.248.xxx.2)

    숙연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26.4.13 1:2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유서내용은 의외로 담백하네요

  • 6. 그런데
    '26.4.13 1:27 PM (49.161.xxx.218)

    누릴거 누리고 살았을텐데
    왜 죽은건지 ..

  • 7. 명복은못빌겠네요
    '26.4.13 1:28 PM (174.233.xxx.221)

    공개토론에서 유시민 보라고 노통 투신자살 들먹거리며 조롱했던거 그것도 그만하라는 유시민의 발언에도 무시하고
    계속 떠들어대던 그 악랄한 얼굴..

    투신자살한 김진이라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8. .....
    '26.4.13 1:32 PM (223.39.xxx.251)

    유서를 보니 악한 사람만은 아니었구나 싶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ggggg
    '26.4.13 1:35 PM (58.224.xxx.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못 빌겠으면 조용히 나가면 될 일을, 여기까지만 하겠다며
    스스로 예의를 차린다는 자뻑에 갇혀 굳이 한마디를 남기는 그 악랄한 열정에
    스스로 완장을 차고 취한 자의 오만에 인간의 추함을 봅니다.

  • 10. ..
    '26.4.13 1:36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인생 뭐 있나 싶네요
    날씨는 맑은데 올해 봄이 저는
    그냥 조금 우울하네요

  • 11. ㅇㅇ
    '26.4.13 1:38 PM (223.38.xxx.205)

    저 분도 돌아가신 노통의 명복을 빌기는 커녕 조롱하고 모욕했죠ㅜㅜ

    그래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12. ..
    '26.4.13 1:38 PM (121.168.xxx.172)

    저도 노대통령 일은 용서가 안되지만..
    그 역시 한낱 부족한 인간이었다는 생각에
    명복을 빌고싶어요.

  • 13. 더해야겠네요
    '26.4.13 1:42 PM (174.233.xxx.221)

    더 이야기 안하려 했는데
    자뻑이니 오만이니 완장이니 헛소리 해대는 58.224 때문에 더 해야겠네요.

    김진이 노통을 어떻게 말했는지 한번 보시죠.
    저러고 고인 모독에 허위사실 떠들어댔음.
    그러고 대선후보로 나왔죠.

    직접 보시죠 어땟는지

    https://youtube.com/shorts/xZVnppVRhgM?si=qTdM_18jOCu9vceC

    https://youtube.com/shorts/KYheisN0hDI?si=3g_PN3f3uHYYWUAD


    검찰과 국힘당 패악질에 주변인들 그만 괴롭히라
    자살한 노통에게 저런 막말한 사람이 죽었다고 어떻게 명복을 비나요. 가서 노통 뵙거든 사죄나 하길 바랍니다.

  • 14. ㅇㅇ
    '26.4.13 1:43 PM (24.12.xxx.205)

    정치적으로는 치열하게 대결하던 반대입장이었지만
    개인적인 삶으로 보면 외로웠겠어요.
    형제자매는 이민, 유족은 유학,
    홀로 한국에서 노모를 모시다가 보내드렸으면...
    명복을 빕니다.

  • 15. 저렇게
    '26.4.13 1:44 PM (211.177.xxx.170)

    생을 마감할거 그렇게 입으로 구업을 쌓으며 살았을까 싶네요

  • 16. ㅇㅇ
    '26.4.13 1:46 PM (59.10.xxx.58)

    보통 저쪽 진영은 자살은 잘 안하던데 신기합니다.

    명복은 빕니다.

  • 17. 명복
    '26.4.13 1:4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안빌고 그냥 갑니다

  • 18. 더해야겠네요님
    '26.4.13 1:48 PM (223.38.xxx.207)

    사이다. 감사요

  • 19. 명복이요?
    '26.4.13 1:48 PM (217.149.xxx.128)

    노통을 그렇게 조롱하더니?

  • 20. ㅇㅇ
    '26.4.13 1:49 PM (24.12.xxx.205)

    생전의 모진 행동은 여전히 밉죠.
    그럼에도 명복을 빌어준다는 건 그 사람을 넘어서서
    '삶과 죽음' 그 자체에 예의를 차리는...

  • 21. ..
    '26.4.13 1:51 PM (118.235.xxx.98)

    저리 나약하게 갈거 왜 그랬데요
    좋은길 놔두고 ㅜ

    명복은 빌어드립니다

  • 22.
    '26.4.13 1:51 PM (14.44.xxx.94)

    유서 공개한 이택수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글 전반적으로 이중 삼중 사중 구중 십중 존대어 남발이 심하네요

  • 23. 그러니까요
    '26.4.13 1:52 PM (175.209.xxx.184)

    김진님도 그렇게 노통의 삶과 죽음 그 자체에 예의를 차렸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24. ㅇㅇ
    '26.4.13 1:52 PM (24.12.xxx.205)

    이택수씨는 리얼미터 대표에요.

  • 25. ㅇㅇ
    '26.4.13 1:53 PM (24.12.xxx.205)

    그러니까요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6. 인간의
    '26.4.13 2:05 PM (59.1.xxx.109)

    세치혀가 그리 무서운거

    비평한다는 사람들 신중해야함

  • 27. 유서보다
    '26.4.13 2:10 PM (223.38.xxx.89)

    더 긴 인트러덕션은 너무 흉하고 역해요
    누가 쓴 건가요?

  • 28. 죄업
    '26.4.13 2:11 PM (198.244.xxx.34)

    틀린 사실과 잘못된 논리가 혹시 일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혹시??????
    죽으면서도 자신이 저질렀던 많은 악행과 과오를 전혀 반성할줄 모르네요.

  • 29.
    '26.4.13 2:14 PM (58.182.xxx.59)

    소방관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 30. ggggg
    '26.4.13 2:15 PM (58.224.xxx.9)

    더 하세요.
    댁이 그렇게 비난한 그 사람도 죽은 사람에게 어떤 구업을 쌓았는지 분노하면서
    그런자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데 어찌 말리나요?
    실컷 하세요.
    그런자와 동급이 되는 걸 정의로운 분노를 행하는 양,
    스스로 취해 살풀이나 맘껏하세요.

  • 31. ...
    '26.4.13 2:16 PM (49.173.xxx.147)

    김진 유서
    공개 가치가 있는가
    그 토론때 노대통령 일은 용서가 안되지

  • 32. ㅇㅇ
    '26.4.13 2:19 PM (24.12.xxx.205)

    명복을 비는 것에는 '해원'의 의미도 있어요.
    질긴 악연이 있다면 정리하는 것.

  • 33. 윗님
    '26.4.13 2:19 PM (59.10.xxx.58)

    더하고 말고가 어디있나요? 저도 첨엔 김진님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동영상 보니 치밀어오릅니다. 자기가 뿌린대로 거두는거죠.

  • 34. ...
    '26.4.13 2:20 PM (39.7.xxx.250)

    인과응보
    인생사 산으로 가든 바다로 가든 자유지만 인과는 책임지는것

  • 35. ///
    '26.4.13 2:21 PM (116.89.xxx.138)

    엄청 미워했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윤석열 내란에 대해 비판적인 언급하는거 보고 잠깐 호의를 가진적 있었어요

    돌아가신 분께
    명복을 빕니다

  • 36.
    '26.4.13 2:22 PM (106.101.xxx.152)

    극단적 선택직전 뭔가 자아성찰 계기가 있었던걸까요..

  • 37. ...
    '26.4.13 2:22 PM (220.85.xxx.149)

    유서 공개한 이택수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쪼다같이 김어준이랑 밥먹은건 왜 말하는거예요?참나

  • 38. ..
    '26.4.13 2:25 PM (211.234.xxx.156)

    혹시 일부만 없었어도 명복을 빌었을텐데..
    끝까지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모르고 갔군요

  • 39. 뉴스공장서
    '26.4.13 2:27 PM (58.182.xxx.59)

    이택수 저서람은 딱 친일했을 스텐스
    문통 시절부터 고용주 입장에서 직원들 처우및 월급에 적나라하게 반대 입장. 문통때도 의뢰가 2찍들의뢰가 많어 그쪽으로 치우치게 말함
    윤정부때 딱 중도 느낌으로 나가는척 하다가
    현정부에서 2찍과 멀어지면서..

  • 40. 그러니까
    '26.4.13 2:28 PM (112.167.xxx.79)

    생을 마감할거 그렇게 입으로 구업을 쌓으며 살았을까 싶네요 222222222
    그렇게 따지면 외롭고 불행한 ㅅ람이 얼마나 많은데 좋은 곳에 기운 썼음 이런 일도 없었죠

  • 41. 김어준
    '26.4.13 2:28 PM (59.1.xxx.109)

    유명인사였네

  • 42. . .
    '26.4.13 2:34 PM (106.101.xxx.19)

    글쓴이가 누군지 모르지만 좀 한심. 유서보다 긴 사족이라니

  • 43. 하!
    '26.4.13 2:35 PM (163.152.xxx.150)

    윗 댓글 몇 개 보다가...
    죽음으로 모든 걸 익스큐즈... 할 수 있다고 보나요?
    아뇨.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 44. ....
    '26.4.13 2:37 PM (211.218.xxx.194)

    유서가 단정하네요.

  • 45. ....
    '26.4.13 2:45 PM (1.219.xxx.244)

    생을 마감할거 그렇게 입으로 구업을 쌓으며 살았을까 싶네요
    그렇게 따지면 외롭고 불행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좋은 곳에 기운 썼음 이런 일도 없었죠
    33333333

    제말이요

    입으로 구타하는 사람들 진짜 너무 지글지글하네요

  • 46. 아니
    '26.4.13 2:51 PM (14.42.xxx.24)

    무얼 얼마나 누리고 살겠다고 돌아가신 분까지 끌어들여 이용해 먹고 구업을 쌓다가 본인도 결국 저렇게 삶을 마감했네요

  • 47.
    '26.4.13 2:56 PM (221.151.xxx.136)

    알수없는 인생사
    단정한 유서로 보아 정신이 온전하고
    지병은 없을거고
    가족은 멀리 있으나 제몫을 하고 살았을텐데

    정치적인건 빼고
    삶과 죽음으로서만
    생각해 봅니다

  • 48. 착각
    '26.4.13 3:05 PM (211.206.xxx.180)

    김진 이름 보고 박진으로 착각함.
    윤석열 바이든 날리면 그 촌극 때 옆에 있더니만 했더니.
    댓글들 보고 링크 클릭하니
    진중권만큼 악랄하게 억지 논리 펴던 사람이네요.
    참 인생의 아이러니란.

  • 49. ㅇㅇ
    '26.4.13 3:32 PM (112.154.xxx.18)

    늙음이 벼슬이 아니듯이 죽음도 벼슬은 아니에요.
    우리가 노인을 공경하는 것은 오랜 삶을 살며 쌓인 경험과 지혜 때문이지 숫자에 불과한 나이 때문은 아니에요. 그러니 존경을 받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노인도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죽은 자에게 애도를 표하는 것은 그가 남기고 간 족적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지 죽음 그 자체에 머리를 숙이는 건 아니에요.
    죽은 자 앞에서 애도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혼자 그렇게 하시면 되죠. 남에게 뭐라 하지 마시고요.

  • 50. jj
    '26.4.13 3:34 PM (210.179.xxx.35)

    이렇게 허망하게 갈 인생.
    나그네여,,,,,,,,,,그 곳에선 편히 쉬게나. 어 휴/////

  • 51. 엥??
    '26.4.13 3:36 PM (114.203.xxx.133)

    김 위원님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뉴스???

    어떤 가짜뉴스가 있었는지요?
    김진 씨 본인 입으로 뱉은 말 외에 다른 게 있었나요?
    그러는 고인은
    죽기 전에 본인이 내뱉은 가짜뉴스는 바로잡아 두었나요?

  • 52. 다인
    '26.4.13 4:18 PM (121.138.xxx.21)

    사람이 변하기도 한다는 걸 이 사람보고 느꼈던 계기가 윤석열 계엄사태였어요 꼴통극우같은 소리로 티비에 나올때마다 진짜 분노유발하던 사람이 대선 앞두고 갑자기 맞말을 하기 시작..여전히 민주당엔 비판적이었지만 계엄과 극우정당화한 국힘당 비판하는거 보고 그래도 이 사람은 용기가 있네 싶었는데..그 후도 우리들은 모르는 극우쪽 공격이 대단했나봐요
    자살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마음은 가엾네요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 53. 모를일
    '26.4.13 4:25 PM (112.154.xxx.145)

    유서야 얼마든지.....
    자살맞아? 싶구만

  • 54. ......
    '26.4.13 4:34 PM (162.210.xxx.1)

    개인적인 사정으로(불안)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이 문장 와닿는 사람들도 많을듯.... 사는 게 힘드네요.
    명복을 빕니다.

  • 55. ㅇㅇ
    '26.4.13 4:49 PM (118.235.xxx.236)

    이택수 저사람 웃기네요
    여기서 김어준이 왜 나오나요?
    그냥 유서내용 이렇다고 공개만 하면 될일을 소개글이 유서의 5배도 넘는 분량이네요
    어휴 지겨워

  • 56. ..
    '26.4.13 4:54 PM (58.78.xxx.179)

    예전에 뵈었었는데 성품이 조용하고 좋으신분이셨어요. 정치적 이견을 떠나서..많이 힘드셨나보네요..

  • 57. ....
    '26.4.13 4:56 PM (124.50.xxx.70)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좋은데 가셔요...

  • 58. ...
    '26.4.13 5:20 PM (221.147.xxx.127)

    김어준 ...

  • 59. ㅡㅡ
    '26.4.13 5:26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

    명복은 못 빌어준다
    한짓이 있으니 조롱당해도 할말 없을듯...

  • 60. 도대체
    '26.4.13 5:44 PM (222.110.xxx.220)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 걸까요?

    어쩌면 내면이 나약해서
    세상을 향해 그리 독설을 퍼부었을까요?

    그저 거부감 드는 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 글 보고 드는 감정은 조금 슬퍼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1.
    '26.4.13 5:50 PM (1.236.xxx.93)

    개인적인 사정으로(불안) 삶의 동력을 잃었습니다.

    —————————
    우울증 불안으로 정신과약을 드셨으면 좋아졌을텐데
    그리거 김진 논설위원님 옆에 한사람이라도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있었더라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2.
    '26.4.13 6:14 PM (1.234.xxx.42)

    우울증이 원인이라면 결국 병사네요
    그래도 친구랑 후배가 마지막 길 챙겨줬네요
    진짜 아둥바둥 살 이유가 없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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