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여름?

날씨가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26-04-13 12:56:59

어제까지도 쌀쌀하다 싶었는데

...

덥네요.

중간이 없이 그냥 여름 오나봐요ㅜ

IP : 106.101.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4.13 1:03 PM (222.106.xxx.184)

    봄이 없네요
    오늘 되게 더워요.

  • 2. phrena
    '26.4.13 1:06 PM (175.112.xxx.149)

    그래서
    더 이상 트렌치코트며 야상점퍼며 가디건
    등등 환절기 아우터 안 사들이게 되어요

    쫌만 버티면 바로 반팔과 나시의 계절이니 ㅠ
    참 적응 안 되죵
    우리 자라날 때의 계절ㆍ기후와 넘 다르니요

  • 3. ..
    '26.4.13 1:13 PM (140.248.xxx.2)

    저 지금 나왔는데 정말 당황스럽네요.. 저녁에 들어올 거라서 따뜻하게 입었는데..

  • 4. ㅠㅠ
    '26.4.13 1:14 PM (59.14.xxx.107)

    저 주말에 백화점가서 자켓사왔는데
    못입고 지나갈듯요ㅠㅠ

  • 5. ...
    '26.4.13 1:19 PM (58.145.xxx.130)

    그래도 올해는 봄이 좀 길지 않았나요?
    꽃샘추위가 한번도 없었잖아요
    늦겨울 끄트머리부터는 계속 추위없이 봄봄봄이라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전 예년에 비해서 봄옷 일찍부터 입기 시작해서 다른 해보다 길게 입었어용.

  • 6. 3월
    '26.4.13 1:22 PM (222.106.xxx.184)

    4월 초까지 으슬으슬 추위가 길었는데요?

    간절기 옷 입을만한 봄이 짧았죠.

  • 7. ...
    '26.4.13 1:26 PM (58.145.xxx.130)

    기온으로 보자면 꽃샘추위라고 할만한 영하기온이 2월말부터 전혀 없었던 것 같은데요
    쌀쌀해봤자 영상 5도 수준이었고요
    꽃샘추위라 함은 대충 갑작스럽게 영하로 곤두박질치고 멀쩡히 꽃피는데 눈보라 날리고 폭설 내리고 이런 거 아니었던 가요? ㅎㅎㅎ
    최근 몇년간 4월, 5월에 눈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올해는 무난히 그냥 쭉 따뜻한 편이었지 않나요?
    그래서 전 올 여름이 일찍 올 줄 알았어요. 물론 이렇게 4월 중순부터 20도를 넘을 거라곤 생각지 못했지만...

  • 8. ...
    '26.4.13 1:32 PM (58.145.xxx.130)

    6월 초나 되야 피던 라일락까지 홀라당 다 폈는데 여름이 가까와 왔다고 해도 이상할 리 없는 날씨잖아요
    사람보다 훨씬 예민한 꽃나무들이 한꺼번에 홀라당 다 폈는데...
    그래서 우리 아파트 마당에는 동백, 홍매화부터 라일락까지 한꺼번에 같이 피는 말도 안되는 풍경이 벌어지고 있단 말이죠.
    아파트 마당에서 바니타스 꽃병 실사를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 9. ..
    '26.4.13 2:06 PM (118.235.xxx.46)

    우리나라 기후 진짜 후져요. 춥다가 더움ㅜㅜ
    이제 좀 나들이 다녀볼까하는데 오늘낮에도 땀이 뻘뻘..

  • 10. ---
    '26.4.13 2:08 PM (175.199.xxx.125)

    점심먹고 엔진오일 교환하러 나갔다가 .....28도 찍히는거 보고 에어컨 틈.... 남부지방

  • 11. .......
    '26.4.13 2:27 PM (121.137.xxx.241)

    경기도.
    반판,반바지입고 산책했어요.
    날씨 갑자기 뭔일..ㅋ

  • 12.
    '26.4.13 2:54 PM (106.101.xxx.202)

    퀼팅쟈켓과 경량패딩 사고 싶었는데 패딩과 모직쟈켓으로 버티면 되는거였네요.

  • 13. 원글
    '26.4.13 6:04 PM (106.101.xxx.218)

    이젠 바람도 뜨뜻해요..ㅎㅎ 지금 이시간에도요!

  • 14. 뜨거운 햇볕
    '26.4.13 6:24 PM (183.97.xxx.144)

    꽤 걸어서 출근했는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땀을 주르륵 흘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8 포장이사할껀데요 옷이나 양말 등등 비닐에 싸둬도 되나요 12 포장 08:08:39 1,206
1804937 신기루 비슷한데 건강한 지인 19 ... 08:06:45 4,341
1804936 50대 됐는데 영양제 하나만 먹는다면? 15 워킹맘 08:06:35 2,920
1804935 반영구눈썹했는데..예전그대로에요 1 눈썹 08:04:06 820
1804934 정성호 법무부 근황 - 종합특검, 미국연수‘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19 ㅇㅇ 07:54:17 1,789
1804933 불나방같은 남편 15 불나방같은 07:42:33 3,177
1804932 두유제조기 as 받을지 새거 살까요 1 어떨까요 07:35:18 468
1804931 지하철 천의자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 45 ㅇㅇ 07:28:54 7,291
1804930 혹시 주식차트 보실수 있는분 4 갑자기 궁금.. 07:15:45 1,998
1804929 기초수급자 남녀비율..역시..여자가... 37 비율 07:07:45 5,284
1804928 지하철 안에서 중국말로 큰소리로 대화해서 19 기가차서 06:20:45 3,897
1804927 늑구 발견.. 포획 전 대치 중 7 ㅇㅇ 06:13:14 4,209
1804926 뭐든 잘 바꿨던 전남편 30 05:49:18 15,456
1804925 트럼프 "오늘 이란서 연락 받아…그들은 합의를 강하게 .. 4 ㅇㅇ 05:25:03 4,521
1804924 간병비보험 2 건강 05:01:10 1,309
1804923 민지는 여전히 뉴진스 복귀 논의 중이라네요 8 ........ 04:38:48 3,223
1804922 베이루트 폭격 라이브 보세요 ㄷㄷ 4 .... 04:12:01 4,226
1804921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2 함께 ❤️ .. 04:11:43 1,354
1804920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19 ........ 03:51:12 8,070
1804919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4 ㅇㅇ 03:48:36 3,067
1804918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11 어쩌다 본 .. 02:16:07 3,243
1804917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102 .... 02:03:06 14,345
1804916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1,408
1804915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5 01:02:28 1,828
1804914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2,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