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여자친구 선물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26-04-13 12:01:46

어제 밤에 아들 여자친구가 맛있는 디저트를 보냈어요

 

감사로 점심 먹고 후식 먹으라고 음료 쿠폰 보내고 싶은데 커피는 안마시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뭐가 좋을까요?

카톡으로 인삿말 보내면서 같이 보낼라고 해요

IP : 118.235.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12:04 PM (112.187.xxx.87)

    여름이 다가오니 설빙 빙수는 어떨까요? 투썸이나 아티제에 tea 나 주스 도 있습니다

  • 2. ....
    '26.4.13 12:20 PM (58.78.xxx.101)

    카페마다 커피 말고도 다양한 계절음료들 나오니까 쿠폰 받으면 알아서 사먹을 거예요.

  • 3.
    '26.4.13 12:29 PM (118.235.xxx.20)

    오! 설빙
    감사합니다!

  • 4. ...
    '26.4.13 1:00 PM (122.34.xxx.79)

    좋은 오고감이네요
    이런 고부 (?) 좋습니다

  • 5. 설빙
    '26.4.13 1:04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설빙 괜찮아보여요^^

  • 6. ..
    '26.4.13 1:30 PM (182.209.xxx.200)

    커피로 보내도 차액 내고 다른 음료 마셔도 돼요.
    좋은 어머니시네요.

  • 7. 그냥
    '26.4.13 1:45 PM (211.198.xxx.156)

    잘 먹었다고 인사 전해달라하고
    맛있는거 사주라고 아들편에 용돈주시면
    어떨까요
    자꾸 선물 오가면 서로 부담이예요

  • 8. ....
    '26.4.13 1:56 PM (49.161.xxx.175)

    바로 돌려주는것은 아니예요.
    일단 감사하게 받고 한달은 지난뒤에
    뭘주더라도 주는거예요.

  • 9. 보내세요^^
    '26.4.13 2:34 PM (223.38.xxx.238)

    아들 여친이 귀엽네요ㅎㅎ
    맛있는 디저트를 보내왔군요
    원글님, 설빙 괜찮아 보입니다
    주려면 바로 주는게 낫습니다

  • 10. ...
    '26.4.13 3:16 PM (180.70.xxx.141)

    설빙 좋고요
    스벅도 괜찮아요 접근성이 좋잖아요
    커피말고 다른 메뉴도 많구요
    그릭ㅗ 보내실꺼면
    바로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82 중학생 아이들 조퇴, 결과 많이 하나요? 3 .. 15:51:33 619
1804881 클라이맥스 너무 재미없네요 ㅠㅠ 13 15:46:34 2,205
1804880 김건희 “비상계엄 선포 계획, 尹으로부터 들은 적 없다” 24 머시라? 15:43:26 3,460
1804879 요리하기 너무 싫어요 17 Sd 15:40:18 2,290
1804878 한달 교통비 5만원. 아낄 방법 있나요? 5 ㅇㅇ 15:39:47 1,734
1804877 백색소음 좋아하세요? 4 0011 15:38:55 589
1804876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19 ??? 15:37:22 1,448
1804875 결정사 여자대표들이 문제가 많네요 28 ........ 15:35:04 3,731
1804874 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10 ... 15:34:51 1,195
1804873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5 ggd 15:26:00 1,530
1804872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55 ㅇㅇ 15:24:56 4,656
1804871 저희 아이 문제가 있는 걸까요? 46 ... 15:22:37 3,591
1804870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15:21:44 1,236
1804869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2 이상한 우울.. 15:21:05 1,124
1804868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7 나왜왔니 15:16:15 2,109
1804867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7 갑자기여름 15:15:20 1,289
1804866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2 .. 15:13:50 805
1804865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7 .... 15:12:40 2,149
1804864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9 .. 15:12:35 659
1804863 지방에 오래된 아파트 월세 vs 매매 중에 뭐가 나으련가요?? 8 ㅇㅇ 15:10:42 738
1804862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40 15:05:43 1,640
1804861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15:03:10 586
1804860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6 ... 14:58:34 1,216
1804859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3 제2한뚜껑?.. 14:47:21 1,718
1804858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5 ,,, 14:46:35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