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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ᆢ이혼숙려캠프 어찌 보셨어요?

조회수 : 10,668
작성일 : 2026-04-13 00:04:12

예전 아버지 시대는  이상한 남자가 많았다면 요즘은 이상한 여자가 많은거 같아요

 

남편이 자기편을 다 안 들어주면 상대방은 이상한 거고 자기는 정의롭다 생각하고  그리고 상상하다 망상까지 해서

남편이 제수씨랑 그런 관계해서 조카중 한명은 자기남편이랑 불륜으로 나온 자식이니 친자확인을 해야 한다네요

더 미치고 팔짝 뛰는것은 자기가 정의롭다고 느낀다는 거에요 아주 이기적인 거면서 자기 생각이 옳다고 확고하니 자기 생각이 맞고 자기가 정의롭다고 착각하는거죠

 

이런 사람은 예전 가부장적인 남자들이 많았는데

이혼숙려캠프보면 요즘은 이런 여자들이 많은 듯

IP : 211.234.xxx.17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12:05 AM (1.232.xxx.112)

    교회니 목사니 전도니 하지 말고
    본인들이나 상식적으로 살길 싶죠

  • 2.
    '26.4.13 12:08 A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여자가 가르치는 영어학원이 어딜까요?
    영어고 뭐고 저런 선생한테 배우면 사고가 이상해질듯
    영어보다 사고가 더 중요한건데

  • 3.
    '26.4.13 12:09 AM (211.234.xxx.175)

    여자가 가르치는 영어학원이 어딜까요?
    영어고 뭐고 저런 선생한테 배우면 사고가 이상해질듯
    영어보다 올바른 사고가 더 중요한건데

  • 4. ..
    '26.4.13 12:10 AM (220.92.xxx.167)

    정신과 치료 필요한 망상증 환자를 방송에 출연시켜
    소비하는 피디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 5. 집안이 쑥대밭
    '26.4.13 12:18 A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되겠네요
    그럼 남편과 동서는 뭐가 되냐구요ㅠㅠ
    방송은 안봤지만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6.
    '26.4.13 12:22 AM (211.234.xxx.41) - 삭제된댓글

    남자가 답답하니 친자확인을 해서 왔더라고요
    조카들이 머리카락 뽑는거 방송에 나오고
    조카들은 무슨 죄 ᆢ
    당연히 아니죠~

  • 7. 남편이 불쌍..
    '26.4.13 12:24 AM (223.38.xxx.155)

    그집 남편은 뭔 죄인가요
    하필 제수씨랑 엮다니...
    시동생네까지도 여파가 있겠네요

  • 8. ..
    '26.4.13 12:37 AM (112.214.xxx.147)

    환자를 소비하는 피디가 나쁘다고 생각해요2222

  • 9. 이상한 여자가
    '26.4.13 12:39 A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나쁘죠
    여자가 잘못하는거잖아요

  • 10. 목사님
    '26.4.13 12:40 AM (61.105.xxx.165)

    제수씨가 오빠오빠하던데
    그런 집도 있나요?
    대화하다 부인과 엄마 꼭지돌게하는 거 보니
    전도는 포기하셔야겠더군요.

  • 11. ...
    '26.4.13 12:41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한번 헤어져 다른 여자랑 사귀었고
    그 사이에 뭔일 있어서 친자확인 소리 나온 것으로 알고있고
    그 약점으로 제수에게 쩔쩔맨다고 생각...

    망상을 하게 만든 환경도 있다고 보는데
    전 저 두 사람은 안맞다고 봐요.
    친구로는 맞는데 부부로는 아닌듯.
    차라리 남자나 여자가 둘다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였으면...

  • 12. 말할 때
    '26.4.13 12:43 AM (211.177.xxx.43)

    입모양도 너무 인위적이고 이상해요
    오무린것도 아니고 벌린것도 아니고, 자기 생각만 옳다는 확신에 찬 오만한 표정과 태도.
    동서한테 온 사과 문자와 답장을 보니 출연자가 많이 지나치게 행동하고 억지스럽더라고요

  • 13. ..
    '26.4.13 12:51 AM (121.141.xxx.162)

    망상증, 의부증 환자인거같은데 병이에요.
    병원 치료가 시급하던데..
    심지어 스튜디오에서 친자확인 공개했는데
    친자 아니라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그거고 불륜은 맞다 또 난리..
    절레절레…

  • 14. 망상병자들
    '26.4.13 12:55 AM (174.233.xxx.221)

    진짜 답없죠..피해망상으로 소설 써대고
    그걸 또 맞는거만 찾아 증거라 우기고
    아무리 말을 해줘도 안믿어요.
    이혼만이 답인데 왜 저러고들 사는지..
    저프로 보면 스트레스 쌓여서 이젠 안봅니다.
    특히 돈 천만원 준다고 방송 나오는 인생을 뭐하러 봐주나 싶어 안봐요.

  • 15. 코코
    '26.4.13 1:01 AM (74.254.xxx.97)

    저는 코만 보여서 ㅠㅠ
    코가 좀 이상하던데요??

  • 16. 의부증이면
    '26.4.13 1:23 A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심각하네요..
    남편이 피곤해서 어찌 살아요

  • 17. ...
    '26.4.13 1:36 AM (175.223.xxx.58) - 삭제된댓글

    사실혼으로 알고있어요..

  • 18. ...
    '26.4.13 5:22 AM (110.70.xxx.45)

    저 부부는 동거,사실혼 부부고 아이도 없어서
    저정도로 안맞는 부부라면 그동안의 정은 무시하고 헤어졌으면 좋겠어요.

    여느 부부라도 다 맞을 순없고 가정마다 애로점이 있는데
    하는일없이 백수에다 와이프학원에서 일봐주면서
    목사를 꿈꾼다면서 목회자의 마인드는 전혀 볼 수가 없는...
    특히나 동서가 되었든 타박씨동거녀가 되었든 여자문제로 난잡한 여미새라면 더더욱 부부의 연을 이어갈 가치가 없음.

    이상한 남자만나 망상,의부증환자되어 직업까지 잃지않길...

  • 19. 그프로보면
    '26.4.13 6:48 AM (118.235.xxx.16)

    82에도 지만 억을 하다는 저런 여자 많겠다 싶어요

  • 20. 아드리맘이신지
    '26.4.13 6:49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런 프로 남녀 비율 맞추느라 섭외담당이 고생하겠던데
    이상한 여자 많다는 원글님이 더 이상함.
    일단 가정폭력부터 남자가 훨씬 많아요.
    장모 트렁크 살해, 구더기 아내는 들어봤는덕
    시모 트렁크 살해, 구더기 남편 들어봤어요?

  • 21. 아드리맘이신지
    '26.4.13 6:50 AM (124.5.xxx.146)

    그런 프로 남녀 비율 맞추느라 섭외담당이 고생하겠던데
    이상한 여자 많다는 원글님이 더 이상함.
    일단 가정폭력부터 남자가 훨씬 많아요.
    장모 트렁크 살해, 구더기 아내는 들어봤는데
    시모 트렁크 살해, 구더기 남편 들어봤어요?

  • 22. 그프로 보면
    '26.4.13 7:08 AM (223.38.xxx.64)

    82에도 지만 억울하다는 저런 여자 많겠다 싶어요
    22222222222222222

  • 23. ㅇㅇ
    '26.4.13 7:09 AM (211.234.xxx.33)

    그런 프로에 나오는 부부들 정말 대단해요
    사생활 다 까발리고 영원히 박제되는 영상들
    남자도 바보 같고 그 여자 우악스럽고 정신병자 같았어요

    도대체 출연료가 얼마일지..
    혼인신고도 안한 정식 부부도 아니라면서요
    목사라니.. 어느 성도가 그 목사님한테 말씀을 배울까
    영어강사라니 ..어느 아이가 그 그 선생님에게 수업을 들으러 올까

  • 24.
    '26.4.13 7:40 AM (121.167.xxx.120)

    목사 지망생이라면 방송 출연이 이해가 되는데 현재 목사라면 교회 조만간 문 닫을거예요

  • 25. dma
    '26.4.13 7:47 AM (124.49.xxx.205)

    저도 보면서 여자가 자기확신이 너무 강해서 동서가 여우더라도 함부로 불륜도 아닌데 불륜이라고 하고 그러는 거 참 보기 불편했어요. 망상증 치료를 먼저 받아야 할텐데 남자를 더 나무라는 것보고 좀 놀라긴 했어요.물론 남자도 멍청하고 별로지만요.

  • 26. 거긴
    '26.4.13 7:49 AM (222.232.xxx.109)

    4명다 이상
    시어머니
    남편
    아내
    박씨

  • 27. ..
    '26.4.13 8:43 AM (106.101.xxx.194)

    미친 여자 하나가 기어 들어와서 집안을 풍비박산 내네요. 시동생은 뭐가 되나요? 제수씨랑 잤다고 의심하다니..어휴. 남자네 집안 우습게 알고 지멋대로 행동하는 무례하고 오만한 정신병자에요.

  • 28. ..
    '26.4.13 8:50 AM (211.114.xxx.69)

    보통의 시댁이었다면 저 망상을 입 밖에 낼 수 있는 말이었겠나 싶어 보였어요. 시동생 가족은 또 무슨 날벼락인가 싶고.

  • 29. 날벼락이네요
    '26.4.13 9:21 AM (223.38.xxx.183)

    시동생 가족한테는 무슨 날벼락인가요ㅠ

    이래서 남자도 여자 잘만나야 해요

  • 30. ..
    '26.4.13 10:44 AM (211.241.xxx.162)

    저도 처음엔 어떻게 저러나 싶었는데..
    끝부분에 남편도 만만치 않게 심각해요..
    말이 전혀 안통해요..제가 봐도 엄청 답답...
    여자분이 그냥 가라..그러고 포기하는 느낌..
    평소처럼 막말이나 욕도 안하더라구요..
    화낼 힘도 빠진듯....

  • 31. ........
    '26.4.13 11:15 AM (119.204.xxx.8) - 삭제된댓글

    남자네집은 시어머니도 그 남자도 동생도 다 기가 약한가봐요
    동서도 만만한 사람은 아니고 두 며늘이에게 휘둘리는것같아요
    친자확인 운운은 시댁식구들이 모두 내 발밑이라 판단될때 나올수 있는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둘다 사랑한다니 이해가 안되요
    어쨎든 그 집은 남자가 시댁과 연을끊고 둘이만 살면 문제 없을것같긴한데, 그 남자는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 독립을 못할것같아요

  • 32. ...
    '26.4.13 3:55 PM (118.235.xxx.203)

    남자도 별로지만 적어도 사회 속에서 정상인으로는 살겠던데
    여자는 정말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망상 환자던데요

    이호선쌤도 망상이라고 말해서 속이 시원하대요

    그리고 시모가 가만히 있는거 정말 이해안되던데요
    시모가 나서서 이혼시켜야 하는게 정상인데 시모도 바보

  • 33. oo
    '26.4.13 6:12 PM (116.48.xxx.204) - 삭제된댓글

    저기 출연하는 여자 망상이 심각해요.
    애들은 어떻게 가르칠지.. 사실혼 관계던데 그냥 헤어지면 안되나요?
    망상증 환자 1인덕에 한집안이 순식간에 집안에 쑥대밭이 되네요.

  • 34. 오우
    '26.4.13 6:16 PM (116.48.xxx.204)

    망상증 환자 1명이 순식간에 집안을 쑥대밭을 만들던데요.
    시어머니는 전혀 어른답지 못하고.
    그냥 사실혼 관계던데 헤어지면 그만일텐데… 전파낭비예요.

  • 35. 걱정
    '26.4.13 10:03 PM (175.214.xxx.36)

    향후 영어학원 운영 어찌하려고 저렇게 나오나 심히 걱정되더만요

    여자가 의부증 같아보였어요
    남자는 우유부단해 보였고
    동서도 통화녹음하고 이런걸로봐서는 보통 아닌 것 같아보였구요

  • 36. 예전에는
    '26.4.13 10:51 PM (117.111.xxx.205)

    아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진상이 많았다면
    요즘은 딸들을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 것같아요.

  • 37. 모두 이상
    '26.4.13 10:55 PM (218.39.xxx.59)

    박씨도 통화 녹음해서 이간질 하고

    시어머니는 가사에 육아하는데
    박씨는 바디 프로필 찍었다 하고

    시아주버님을 오빠라고 부르고 ...
    남편은 박씨 편만 들고

    오빠 라고 부르는데 소름 끼치더라구요.

  • 38. ...
    '26.4.13 11:59 PM (211.255.xxx.148) - 삭제된댓글

    저 싱글인데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괴성을 지르면서 소리 지르고 시끄럽고 아무튼 그런애들 초중고딩 다 여자애들이예요. 동네 광장이 있는 번화가에서도 중고딩 여자애들 가끔 막 미친듯이 욕하면서 소리지르는 애들도 몇번 봤는데 그 무리와 섞여 있는 남자애들은 비슷한 과고요. 여자애들이 더 극성이고 성질 장난 아니던데 우리(저 80년대생)어렸을때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키우기 힘들겠다란 생각만.

  • 39. ...
    '26.4.14 12:01 AM (211.255.xxx.148)

    저 싱글인데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괴성을 지르면서 소리 지르고 시끄럽고 아무튼 그런애들 초중고딩 다 여자애들이예요. 동네 광장이 있는 번화가에서도 중고딩 여자애들 가끔 막 미친듯이 욕하면서 소리지르는 애들도 몇번 봤는데 그 무리와 섞여 있는 남자애들은 비슷한 과고요. 여자애들이 더 극성이고 성질 장난 아니던데 우리(저 80년대생)어렸을때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키우기 힘들겠다란 생각만. 그러니 커서도 저런 성질에 망상까지 하게되면 상대 배우자는 인생망이죠

  • 40. ..
    '26.4.14 12:16 AM (125.185.xxx.26)

    첨에는 편을 들어줬고
    그이후 안바뀌니 저런거라잖라요
    어린여자 좋아해요 그거에 꽂쳐서
    애도 한번봐줬고 지랄해서 그이후 봐준적 없다고
    말투가 저년이 뭐에요.
    시어머니보고 물구나무거꾸로 그게 할소린지
    친자확인이 헤어질 각오로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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