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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희애보다 어린 애 있는 친구한텐 늘 팁을 줬는데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26-04-12 22:25:09

그게 고깝게 느껴질수 있는거겠네요....????

 

애가 공부를 한다면 하니까

그리고 혼자 고군분투 배운게 많아서

공부나 사교육 얘기가 나오면 뭐든지 팁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자랑 + 잘난체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근데 내 애보다 애 어린집에 자랑해서 뭐하나요;;;;

자랑을 하고 싶음 또래한테 하지....

IP : 222.108.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언은
    '26.4.12 10:26 PM (222.100.xxx.51)

    요청할 때만 주는 것이 유효해요

  • 2. . . .
    '26.4.12 10:37 PM (180.70.xxx.141)

    님이 다 정답이라는 확신이 있으셔서
    다른사람에게 팁을 주는건가요?

    안달가와할것같은데요

  • 3. ㅇㅇ
    '26.4.12 10:40 PM (211.193.xxx.122)

    누가 빵을 주었다

    1 배고픈데 잘됐군. 감사해요

    2 내가 거지냐?

  • 4. ㅇㅇ
    '26.4.12 10:41 PM (74.254.xxx.97)

    엄마들이 자식관련해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전 수다스럽고 뭘 감추고 나만 알고 그런거 없는데
    아이관련해서는 조금이라도 자랑으로 여길수있는 말 안해요 그냥 다 에휴 그저그래 잘모르겠어
    알아서 하겠지 좀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나도 에너지가 없네 등등

    제가 정보도 잘 나누고 좋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람이었는데..많이 데었어요 그래서 그냥 저도 혼자 알아서하고
    어린 엄마들도 더 잘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전혀 먼저 말안해요

  • 5. 조언
    '26.4.12 10:41 PM (221.138.xxx.92)

    요청할때만요.

    타인이 도움되라고 조언, 충고 한다고 생각해봐요.
    좋기만하겠나.

  • 6. 물어볼 때
    '26.4.12 11:00 PM (211.108.xxx.76)

    원글님이야 좋은 뜻으로 얘기해 준다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척 한다고 생각할 수 있죠
    물어볼때만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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