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저희애보다 어린 애 있는 친구한텐 늘 팁을 줬는데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26-04-12 22:25:09

그게 고깝게 느껴질수 있는거겠네요....????

 

애가 공부를 한다면 하니까

그리고 혼자 고군분투 배운게 많아서

공부나 사교육 얘기가 나오면 뭐든지 팁을 주려고 했는데 

이게 자랑 + 잘난체로 들릴수도 있겠네요;;;;

 

근데 내 애보다 애 어린집에 자랑해서 뭐하나요;;;;

자랑을 하고 싶음 또래한테 하지....

IP : 222.108.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언은
    '26.4.12 10:26 PM (222.100.xxx.51)

    요청할 때만 주는 것이 유효해요

  • 2. . . .
    '26.4.12 10:37 PM (180.70.xxx.141)

    님이 다 정답이라는 확신이 있으셔서
    다른사람에게 팁을 주는건가요?

    안달가와할것같은데요

  • 3. ㅇㅇ
    '26.4.12 10:40 PM (211.193.xxx.122)

    누가 빵을 주었다

    1 배고픈데 잘됐군. 감사해요

    2 내가 거지냐?

  • 4. ㅇㅇ
    '26.4.12 10:41 PM (74.254.xxx.97)

    엄마들이 자식관련해서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전 수다스럽고 뭘 감추고 나만 알고 그런거 없는데
    아이관련해서는 조금이라도 자랑으로 여길수있는 말 안해요 그냥 다 에휴 그저그래 잘모르겠어
    알아서 하겠지 좀 열심히 하면 좋겠는데
    나도 에너지가 없네 등등

    제가 정보도 잘 나누고 좋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람이었는데..많이 데었어요 그래서 그냥 저도 혼자 알아서하고
    어린 엄마들도 더 잘하겠지 하는 생각으로 전혀 먼저 말안해요

  • 5. 조언
    '26.4.12 10:41 PM (221.138.xxx.92)

    요청할때만요.

    타인이 도움되라고 조언, 충고 한다고 생각해봐요.
    좋기만하겠나.

  • 6. 물어볼 때
    '26.4.12 11:00 PM (211.108.xxx.76)

    원글님이야 좋은 뜻으로 얘기해 준다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척 한다고 생각할 수 있죠
    물어볼때만 얘기해 주는 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16 이별하는법.. 13 WADY 2026/04/13 3,214
1802215 전업 때 잠수네...했어요 39 .... 2026/04/13 12,158
1802214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새로운 친구 사귈 수 있을까요? 13 김50 2026/04/13 4,377
1802213 지방선거 민주당 얼마나 압승할까요 27 ㄴㅇㄱ 2026/04/13 2,299
1802212 인생에 재미없는 40대 같이 고민해주세요. 15 2026/04/13 4,204
1802211 상속시 필요한 서류 어떤게 있나요? 4 서류 2026/04/13 1,400
1802210 일본 쪽 7천만원 받고 '위안부 모욕'혐의 ..극우단체 김병헌.. 7 그냥 2026/04/13 1,771
1802209 한두자니는 어찌 6 그렇게 말대.. 2026/04/13 2,729
1802208 거니는 말이 새는 것 같아요. 9 ㄲㅆ 2026/04/13 4,751
1802207 1억5천으로 서울 경기 집 살만한 곳 있을까요? 17 2026/04/13 4,964
1802206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 미국에서 호화생활 한대요.. 25 ㅇㅇ 2026/04/13 3,699
1802205 효성중공업 주식 갖고 계신 분~ 7 혹시 2026/04/13 3,655
1802204 갤럭시 산지 얼마 안 되서 액정 깨트렸으면? 6 접히는 폰 2026/04/13 1,358
1802203 식당에서 바다장어 민물장어 어떤게 비싸나요? 아나고라고 불리는거.. 7 궁금 2026/04/13 1,647
1802202 유튜버들 회원가입 안하면 못보는 영상도 올리네요 13 정뚝 2026/04/13 3,360
1802201 뭐 찾을게 있어서 집안을 뒤지는데 3 == 2026/04/13 3,284
1802200 김희선.... 11 .. 2026/04/13 6,826
1802199 대군부인 아이유 연기 델루나와 너무 똑같아요 10 ... 2026/04/13 5,584
1802198 카드 대금 이체가 덜 됐어요 ㅠ 8 ㅇㅇ 2026/04/13 2,532
1802197 인사청탁 김남국 국회의원 선거 나온다는데 12 황당 2026/04/13 1,453
1802196 수술후 짧은 입원 후 요양원 들어가면 이렇구나 느꼈어요 20 00 2026/04/13 5,550
1802195 김치에 흰밥 넣을때 잘 갈리나요? 7 밥풀 2026/04/13 1,496
1802194 이진관 판사님이 8 하시는 말씀.. 2026/04/13 2,677
1802193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 …. 2026/04/13 1,697
1802192 게스 청바지 크게나왔던데 55입으면 5 루피루피 2026/04/13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