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죠??
볶음밥 시켰더니 냉동볶음밥이던데요.
애 몇번 해줘서 알아요 특유의 그 맛.
돈까스 소바집인데 돈까스가 반조리 던데..
사람들이 잘 모르나 저걸 맛집이라고..하.
많죠??
볶음밥 시켰더니 냉동볶음밥이던데요.
애 몇번 해줘서 알아요 특유의 그 맛.
돈까스 소바집인데 돈까스가 반조리 던데..
사람들이 잘 모르나 저걸 맛집이라고..하.
요즘 힙한 가게들 내실없고 그렇던데요?
계란 후라이도 공장형 주는데 있더라구요
김치볶음밥 배달 시켰더니 통째 전자렌지 돌려서 보내주는..
배달전문아닌가요
포장지 뜯어서 조리해도 볼사람이 없으니까요
밑반찬 없거나 단무지에 중국산 김치, 중국산 삭힌 고추 주는 집이 그런 듯해요.
전화로 김치볶음밥 픽업주문했는데
4분30초뒤에 오라던데요
켁...
프랜차이즈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프랜차이즈 아니더라도 대용량 양념 사서 특색없이 자극적인 양념 맛.
대부부 밀키트 많이 쓰고
직접하는 집도 찬밥에 냉동볶음밥용 야채 넣고 통조림 완두콩 계란 등 넣고 계란 넣고 볶아줍니다.
제 조카가 식품회사 다니는데
밀키트 납품거래처가 다 식당이예요
하나씩 뜯어서 데워주는거죠
맛은 괜찮긴 한데
식당이 그럼 안되지 않나요
그래서 안 가요
많은듯. 병원 근처 지하철옆 음식점이나 설렁탕집 순대 육수 들 대부분 사다가 끓이는거같아요. 앞으로 1만원 근처음식은 먹지를 말아야지
반찬,김치도 다 공장형이예요.
식당에서 하는거 설거지나 세팅,주문받기?
파는 육개장 이런것도 레토르트라고.
죽집도 레토르트 죽을 판다고 난리가 났었죠.
요즘 가스도 안쓰고 전자렌지만 있는 식당이 엄청 많다대요.
서울은 거진 다 그런거 같아요. 얼마전 20대에 맛있게 먹었던 유명 김치찜집이 프랜차이즈화되서 갔더니 계란을 공장형을 주질안나 김치찜은 완전 공장맛...어제 강화도 가서 칼국수집갔더니 드디어 공장맛 해방이구나 싶어서 반가웠어요. 저 40대중반인데 다 제가 해먹어야할 지경이넹ᆢ.
동네 20년된 돈가스집만 가는데 직접 튀기고 소스도 만들어요.
냉동 렌지에 데운 돈가스랑 맛이 천지차이.
배달시킬 바엔 냉동 볶음밥 사다가 깨끗한 후라이팬에 볶아
먹겠어요. 마세플라스틱 용기에 냉동밥이면 넘나 돈 아깝죠.
저 요즘 외식 거의 안 해요. 외식해서 먹는 거나 밀키트 뜯어 제가 뎁혀 먹는 거와 차이가 없어서요. 식당 자영업자들 맨날 장사 안된다 소리 하지 말고 직접 요리해야죠.
저러니 망하지.
이런 식당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제는 식당에서 조리가 아닌 조립을 하는구나 싶어요.
반조리 데워서 시판 소스 붓고 시판 김치나 피클 놔주고
이런식
요즘 엄청 많아서 한가지 전문점 말고 메뉴 여러개 있는 곳은 다 그런거려니 해요. 가끔은 차라리 이게 더 위생적으로 낫겠다 싶기도 합니다
삼계탕집도 공장에서 납품받아 봉지 뜯어 뎁혀주던데요.
한번은 속이 덜익어 차가웠음.
특히 메뉴 많은곳
갈비탕도 중국산 깡통까서 끓여 주는곳 많았어요.
뉴스에서도 나옴.
먹거리 큰일
달고 짜고 어휴
오늘 딸 데려다 주면서 휴게소 들렀는데
먹고 싶은게 하나도 없더라는
죽집에 볶음밥 메뉴 있어서 시켰는데 마트 냉동 볶음밥이랑 같은맛이더라구요. 가격은 세배가 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