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짐 정리하는데 나왔어요.아마 90년대에 사신듯한데..
시계가 안가요
그래도 명품인데 명동같은데 가서 수리해볼까요
아버님 짐 정리하는데 나왔어요.아마 90년대에 사신듯한데..
시계가 안가요
그래도 명품인데 명동같은데 가서 수리해볼까요
오메가 매장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싹 분해해서 청소하고 배터리 가는 서비스… 몇십 하는데 이걸 문의해 보시면 좋을 듯해요.
모델명도 있어요.. 그런데 너무 오래되서 공식매장은 좀 그렇고 명동 명품시계 수리점 이런데를 가야할가 같아요.. 공식매장은 싫어할듯..
99년도에 예물로 산 오메가 시계 장롱에 20년 묵혔다가 몇년전부터 꺼내서 쓰고 있어요.
신혼 몇년간 차다가 아이 키우면서 귀찮아서 안차다가
20년 넘어서야 너무 장롱에 썩히는게 아까운거 같아서 밧데리 넣고 사용중입니다.
약만 갈았을뿐인데 잘 갑니다.
꼭 오메가 매장으로 가셔요.
다른곳에서 배터리 갈고 마실 갔어요...ㅠㅠ
오래된 추억일 뿐이고
실제 시계 가치는 얼마 안될꺼예요
금시계 (도금 아니고) 만 금 가격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