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코백 트레이더조 나 던트북스 웃기지 않나요

에코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26-04-12 16:09:09

기념품 메고 다닌다고 하기에 너무 많이 메고 다녀서리

우리나라엔 매장도 없는데

던트북스나 트레이더조 에코백 메고다니는거 어찌 보세요

IP : 119.149.xxx.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4:10 PM (211.208.xxx.199)

    멨나보다. 끝.

  • 2. 전 너무
    '26.4.12 4:12 PM (1.238.xxx.158)

    편하고 좋아요.
    튼튼한 가방 아무데나 막 들고 다니는걸요.

    그게 뭐가 특별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미국가면 사방팔방 아저씨 아줌마 젊은 처자 총각 다 들고 다녀요.
    진짜예요. 맨하탄에서 일주일 있는 동안 그가방 백번은 본거 같아요.
    차려입을 때 말고 아무때나 개나 소나 다 들구 다녀요.

  • 3. 너무
    '26.4.12 4:14 PM (220.117.xxx.224)

    많이 들고 다녀서

    학교 가방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4. ..
    '26.4.12 4:15 PM (106.101.xxx.208)

    있으면 드는거지 그게 왜요?
    미국 사는 동생이 사왔던데 들면 안되요???

  • 5. ...
    '26.4.12 4:16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뭘 메고 다니던 관심 없어요.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눈치봐야 하나요?
    저는 도서관에서 받은 검정 에코백 예쁜걸 고딩이한테 뺏기고 고딩이 학원 로고 에코백을 제가 들고 다녀요.
    동네 엄마들이 저더러 학원 홍보해주냐고 볼때마다 웃더라고요.
    근데 에코백 다 비슷해보여도 조금씩 느낌이 달라서 손이 가는것만 쓰게 되더라고요.
    편하고 튼튼한게 최고에요.

  • 6. ㅇㅇ
    '26.4.12 4:22 PM (119.192.xxx.40)

    튼튼하고 많이 들어가서 좋잖아요
    길에서 남 이든 가방 본들 그걸 누가 생각하나요

  • 7. 조 가방
    '26.4.12 4:22 PM (121.182.xxx.113)

    면에코백부터 부직포 장바구니까지 있어요
    미국 도시를 연상하고 만든 가방은 그림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본인 좋음 들고다니는 거잖아요
    캘리에 계시는 형님이 시즌마다 보내주세요
    지인들 나눔도 해주고 저는 잘 가지고 다녀요

  • 8. ..
    '26.4.12 4:22 PM (110.15.xxx.91)

    남이 뭘 매고 다니는지 별 생각 없어요
    나도 편해서 들고다니는데 남생각 해본적 없네요

  • 9. 5번가
    '26.4.12 4:23 PM (211.246.xxx.159)

    몬상관
    moma 에코백은. 괜찮고?

  • 10. ㅋㅋ
    '26.4.12 4:24 PM (180.229.xxx.164)

    웃겨요.
    전혀 예쁘지도 않는데...
    실용적인가보다.. 끝

  • 11. 저런
    '26.4.12 4:28 PM (106.101.xxx.80)

    같이 욕하자고 판까셨어요?

  • 12. ㅜㅠ
    '26.4.12 4:36 PM (58.239.xxx.33)

    그냥 그 가방 우연히 받아서
    암생각없이 패션이고 유행이고 영혼없이 드는데,,,

    웃기지ㅜ않냐는 원글님 그런시선 부담스럽네요

  • 13. ㅇㅇ
    '26.4.12 4:38 PM (121.190.xxx.190)

    선물받았는데 그냥 장보러갈때 동네돌아다닐때 써요
    많이 매더라구요
    까고싶으세요?

  • 14. ...
    '26.4.12 4:42 PM (118.37.xxx.223)

    그 수많은 에코백들 중 하나...
    맸나보다

  • 15. 저도요
    '26.4.12 4:48 PM (175.113.xxx.65)

    미국에 있는 동생이 보내줬어요. 가볍고 편해서 좋아요.

  • 16. 마음
    '26.4.12 4:50 PM (121.182.xxx.113)

    안이뿌다 이건 인정해요
    웃긴다 이건 -- 본인이 웃기는거 아닌가요?
    평소에도 그런 맘이면 고치시길.
    나이먹고 아주 없어보입니다

  • 17. 이번에
    '26.4.12 4:51 PM (221.161.xxx.99)

    라벤다색 새로 나왔는데
    순식간에 다 팔렸대요
    미쿡사람들도 참. . ^^

  • 18. 심보
    '26.4.12 4:56 PM (118.221.xxx.123)

    안이뿌다 이건 인정해요222
    이뻐서 메고 다니는거 아니니까요.
    튼튼하고 편해서 장보러 다닐 때 메고 가요.
    미니 사이즈 말고 큰 사이즈는 끈 길이가
    어깨에 메기 딱 좋은 길이라서 편해요.
    이게 왜 웃길까요?
    쇼핑봉투에 물건 담아 다니는건 안웃기세요???

  • 19.
    '26.4.12 5:00 PM (221.138.xxx.92)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안써요.
    본인이 예뻐보였나보죠.

  • 20. ...
    '26.4.12 5:02 PM (117.111.xxx.233) - 삭제된댓글

    편해서 잘 들고 다녀요
    다이소에서 자석단추 사다가 달았더니 더 좋아요

  • 21. 589
    '26.4.12 6:01 PM (117.111.xxx.133)

    혹시 오늘 저 보셨나요? ㅋㅋ
    영국 1년 살기 기념품으로 샀는데
    튼튼하고 많이 들어가서
    요즘 매일 세컨 백으로 들고 다녀요.
    런던 기념품으로 강추합니다 ㅎㅎ

  • 22. 589
    '26.4.12 6:02 PM (117.111.xxx.133)

    아 던트북스 에코백입니댜 :)

  • 23. ㅇㅇㅇ
    '26.4.12 6:20 PM (116.42.xxx.177)

    트레이더조는 쫌 웃겨요. 누구 부턱해서든 직구해서 들고 다니나 싶어서 그냥 에코백 이 나아요

  • 24. 선물받았는데
    '26.4.12 6:26 PM (125.189.xxx.41)

    편하고 이쁘고
    잘 들고다녀요.

  • 25. 상관없긴한데
    '26.4.12 6:52 PM (211.108.xxx.76)

    잘 차려입은 출근복 차림에 트조 에코백 메고 출근하는 거 너무 웃겨요

  • 26. ...
    '26.4.12 6:57 PM (222.232.xxx.186)

    누가 뭘 매던지 아무 관심없어요..걍.길가다.이쁘고 늘씬한 여자가 들고있는 가방은 다 이뻐보임...

  • 27. ...
    '26.4.12 7:00 PM (14.32.xxx.184)

    전 미국 살다와서 트레이더조며 홀푸즈 에코백 한국에서도 열심히 가지고 다니는데요
    트레이더조 백은 컬러조합도 예쁘고 무엇보다 튼튼해서 자주 사용해요

    난데없이 웃기지않냐는 원글은
    에코백이 원래 무슨 용도였는지 좀 생각해보길 바라요
    패션아이템이 아니라 일회용 봉투 쓰지 말자는 취지로 쓰는 게 에코백입니다
    한국에 매장이 있건없건 남의 에코백 뜯어보며 이죽거리는 사람은 얼마나 표정이 흉할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 28. 집에 2개나
    '26.4.12 7:06 PM (112.148.xxx.101)

    남편이 사 오고 친구가 사 오구
    2개나 있는데 게다가 튼튼해요
    아무 생각 없이 들고 다니긴 했는데
    앞으로도 그냥 들고 다닐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6 김건희 “비상계엄 선포 계획, 尹으로부터 들은 적 없다” 27 머시라? 2026/04/13 4,697
1804805 요리하기 너무 싫어요 18 Sd 2026/04/13 3,620
1804804 한달 교통비 5만원. 아낄 방법 있나요? 5 ㅇㅇ 2026/04/13 2,494
1804803 백색소음 좋아하세요? 4 0011 2026/04/13 914
1804802 다들 보험 하나씩은 갖고 계신가요? 19 ??? 2026/04/13 2,246
1804801 결정사 여자대표들이 문제가 많네요 34 ........ 2026/04/13 5,586
1804800 상사의 막말로 퇴사하고싶은데요 8 ... 2026/04/13 1,774
1804799 사주 팔자 얼마나 맞나요? 8 ggd 2026/04/13 2,466
1804798 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82 ㅇㅇ 2026/04/13 13,374
1804797 코첼라에 빅뱅나와요 라이브 7 .. 2026/04/13 1,684
1804796 휴대폰 바꾸고 기분이 안좋아요 3 이상한 우울.. 2026/04/13 1,726
1804795 엄마 병간호? 왔는데 손님 있어서 나와 있어요 6 나왜왔니 2026/04/13 2,887
1804794 점심시간에 풀숲에서 장보고 왔어요~ 9 갑자기여름 2026/04/13 1,833
1804793 로봇청소기 구매했어요. 3 .. 2026/04/13 1,271
1804792 관리 잘된 피부이신분들 기미 거의 없으신가요? 18 .... 2026/04/13 3,479
1804791 이번주 일요일 부산 결혼식 반팔재킷 너무 이른가요? 11 .. 2026/04/13 1,013
1804790 통일되면 나라가 더 부강해질겁니다 41 2026/04/13 2,257
1804789 평택 고덕 아파트 천정 누수 ㄴㅇㄱ 2026/04/13 798
1804788 양승조 또라이 발언 괜찮아요 힘내세요 14 ... 2026/04/13 1,710
1804787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5 제2한뚜껑?.. 2026/04/13 2,198
1804786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16 ,,, 2026/04/13 1,763
1804785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3 채소 2026/04/13 1,960
1804784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1 그레이스 2026/04/13 847
1804783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19 ... 2026/04/13 2,598
1804782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6 추억 2026/04/13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