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치국수로 딱이다 하는 육수 추천해주세요.

바람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26-04-12 16:08:52

오늘 남편하고 잔치국수 해먹었는데..

시원 칼칼하면서 멸치 향도 나는  육수에 갈증이 나더군요. 

워낙  덜달한게 많다는 의견이 남편하고 지배적이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입맛에 기대고 싶어요. 

IP : 220.117.xxx.22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4:11 PM (117.111.xxx.146)

    멸치 디포리나 솔치 양파 파 무 그리고 다시마 넣고 부르르 끓여 하룻밤 식힌 육수에 국간장이면 최고조합인데.. 육수한알 이런거 원하시나요?

  • 2. 바람
    '26.4.12 4:13 PM (220.117.xxx.224)

    네. 윗님. 동전 육수는 영 맛이 안나서 패쑤 하구요..
    매번 우려먹는거 귀찮네요. ㅎ
    시판 육수 중에 뭐 없을까요.

  • 3. ..
    '26.4.12 4:14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시판육수는 모르겠고
    만드는 레시피는 이걸 추천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6&num=1489981

  • 4. ㅇㅇ
    '26.4.12 4:18 PM (119.192.xxx.40)

    멸치 다시다 에 무우 .대파 넣으면
    시원한 육수맛 나요

  • 5. ^^
    '26.4.12 4:19 PM (223.39.xxx.149)

    잔치국수~~ 육수는 원재료넣고 직접만든것과
    시판용은 많이 차이날 것 같아요

    개인적 입맛ᆢ적당히 타협하는게 필요할듯

  • 6. 모모
    '26.4.12 4:22 PM (112.167.xxx.96)

    면사랑 멸치육수
    1.8리터인데 두루두르 쓰세요

  • 7. ㅎㅎ
    '26.4.12 4:2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저희집 근처엔 우이동멸치국수라는 매장이 있는데
    육수만 따로 팔아요. 2리터쯤 되는 진한육수가 5천원이라 4~5인 가족 잔치국수 해먹을 양이라서
    저는 가끔 그거 사다가 국수나 만둣국 끓여 먹어요.
    국수삶아 송송 썬 파랑 김가루정도만 올리면 파는 맛~

  • 8. ...
    '26.4.12 4:5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 9. ...
    '26.4.12 4:5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작성자 :
    알흠다운여자

  • 10. ...
    '26.4.12 4:5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 11. ..
    '26.4.12 5:00 PM (1.237.xxx.38)

    있을까요
    동전육수도 맛 안난다는 입맛인데
    우리식구 먹으려고 아낌없이 재료넣어 만든 소량에 진한 육수와
    최대한 많이 팔아야하는 시판육수에 농도가 같겠어요
    시판을 그렇게 만들어 팔면 남는게 없어요
    돈 십만원 해야한다든지
    집에서 고기 해물 듬뿍 넣고 끓인 미역국같이 건더기 듬뿍 들은 깊은 맛이 나는 시판 미역즉석국 찾는거랑 같죠

  • 12. belief
    '26.4.12 5:08 PM (125.178.xxx.82)

    원글님께는 면사랑 육수가 딱일듯요

  • 13. ...
    '26.4.12 5:11 PM (218.148.xxx.181)

    멸치다시다
    멸치액젓
    섞어서 하면 맛나요

  • 14. ..
    '26.4.12 5:18 PM (112.168.xxx.35)

    호호부엌 엄마육수
    이거 먹다가 코인육수 쓰니까 맹맛이네요

  • 15. 시판
    '26.4.12 5:19 PM (121.147.xxx.48)

    멸치육수 액상형
    동전육수
    멸치다시다
    그리고 매운고추
    골라서 섞어쓰세요.
    좀더 집밥 느낌 하시려면 큰멸치나 디포리 내장만 제거하고 볶아서 바로 육수내시구요.
    멸치만 해서 육수 내면 파는 것처럼 절대 안 나옵니다.

  • 16. ..
    '26.4.12 5:30 PM (112.145.xxx.43)

    마트가면 이름을 모르겠네요
    유리병에 멸치육수등 이름으로 팔아요
    그거 끓는 물에 적당히 붓으면 됩니다

  • 17. ...
    '26.4.12 5:46 PM (14.42.xxx.59)

    오뚜기 멸치장국 완전 추천해요.
    물에 희석해서 잔치국수 만들어도 맛있고(비린내 없어서 좋음), 계란국이나 어묵탕해도 맛있어요.
    오뚜기 멸치장국+쯔유 섞어서 우동 만들어도 맛있구요. 완전 만능이에요.
    옛날엔 디포리 사다가 육수내서 요리했는데, 제가 비린내에 약해서 디포리나 멸치가 좋은거 아니면 비위 상할 때가 있더라구요. 코인육수는 비린내 나고 맛도 별로라 안좋아해서 안써요.

  • 18. 저도
    '26.4.12 6:03 PM (14.35.xxx.89)

    면사랑 멸치 육수요. 없으면 안 돼요.

  • 19. ...
    '26.4.12 6:10 PM (58.237.xxx.28)

    첫맛 만능 멸치육수

  • 20. 플랜
    '26.4.12 6:35 PM (125.191.xxx.49)

    오뚜기 국수장국도 괜찮아요

  • 21.
    '26.4.12 6:40 PM (211.195.xxx.35)

    첫맛 만능 멸치육수
    쓰는데
    맛있어요~
    수제비 칼국수 떡국
    다해먹어요~

  • 22. ㄴㄱㄷ
    '26.4.12 11:09 PM (124.50.xxx.140)

    잔치육수 감사해요

  • 23. ..
    '26.4.13 10:18 AM (180.111.xxx.93)

    잔치국수 육수 만들때 참고할게요

  • 24. ㅇㅇㅇ
    '26.4.14 2:57 PM (121.190.xxx.58)

    잔치국수 자주 하는데 참고 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126 HOT 강타? 강동원 아이돌 영상 보셨나요? ㅋ 7 ㅎㅎ 2026/04/25 2,595
1807125 김남길 노래하는 것 보니 2 김남길 2026/04/25 2,479
1807124 아이 약처방 약국( 약사 계신가요?) 24 ..... 2026/04/25 1,871
1807123 인덕션 쓰면 냄비 프라이팬 6 hippos.. 2026/04/25 1,284
1807122 당근 해봤거든요 6 웃겨요 2026/04/25 2,068
1807121 25년전 절교했던 친구를 우연히 만났어요. 24 . . 2026/04/25 19,528
1807120 철원 주상절리길 좋았어요 10 주상절리길 2026/04/25 2,482
1807119 아이유 고함소리 52 지나다 2026/04/25 16,294
1807118 김어준을 왜케 괴롭히는지 11 ㄱㄴ 2026/04/25 1,964
1807117 최근 감기 걸린 분들 많으신가요 17 궁금 2026/04/25 4,013
1807116 89세인데 9순 잔치를 하나요 19 2026/04/25 4,891
1807115 저 구매 좀 말려주세요. (완료) 17 ㅠㅠ 2026/04/25 3,211
1807114 편한 고무줄밴딩 통바지는 위에 뭐를 어찌 입어야해요? 2 바지 2026/04/25 1,485
1807113 퇴직금 일시지급을 안한다구요?? 9 ..ㅇ 2026/04/25 3,868
1807112 주식 해보려는데 어느 앱으로 하는 게 좋은가요 14 주식 2026/04/25 3,674
1807111 남자가 살짝 터치하면 얼굴빨개져요 4 ㅇㅇ 2026/04/25 2,143
1807110 사랑처방에 나오는 호수공원 어디일까요 4 드라마 2026/04/25 1,471
1807109 배 안고픈데 스낵면에 떡국 넣어 먹었어요 3 라면 2026/04/25 1,455
1807108 당뇨병은 게을러서 생기는 병인가요? 13 ㅎㄴ 2026/04/25 5,337
1807107 텃밭 가꾸는데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23 dd 2026/04/25 4,418
1807106 산부인과 의사 세분이 갱년기 호르몬 치료 추천하네요. 18 ... 2026/04/25 4,378
1807105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4 아시는분 2026/04/25 1,484
1807104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2,396
1807103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81 ㅇㅇ 2026/04/25 15,994
1807102 李정부, 퇴직금 일시 지급 없앤다 27 했제 2026/04/25 5,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