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10분정도 가면 큰 다이소가 있는데
거길 가면 왜 꼭 배가 사르르아프고 화장실을 가고싶은지모르겠어요.. 집에서 출발할땐 아무렇지않은데말이죠..
생각해보니 시내에 큰 몰도 가면 꽤 높은 빈도로 그런거같아요.
집에서 10분정도 가면 큰 다이소가 있는데
거길 가면 왜 꼭 배가 사르르아프고 화장실을 가고싶은지모르겠어요.. 집에서 출발할땐 아무렇지않은데말이죠..
생각해보니 시내에 큰 몰도 가면 꽤 높은 빈도로 그런거같아요.
저는 서점에 가면 그랬어요. ㅎ
지금은 그런 증상 없지만
그렇다면 제목을 수정하셔야죠
물건 많은 곳 가서 뭐 고르려고 할 때, 꼭 배가 아픈 사람들 제가 3-4명 알아요.
물건 많은데가서 자기가 원하는거 잘 안찾아질 때의 조바심과 스트레스 이런거 같던데요.
제가 아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그랬어요
저는 걷기운동하러 나가기만 하면
한때 그런적이 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커피라떼가 원인이었고요
마시지 않고 나간 이후론 배가 전혀 아프지 않더라고요ㅎ
저는 걷기운동하러 나가기만 하면
한때 그런적이 있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까페라떼가 원인이었고요
마시지 않고 나간 이후론 배가 전혀 아프지 않더라고요ㅎ
적당한 긴장감과 적당한 운동은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마트만 가면 배가 사르르..
도서관..ㅎㅎㅠ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그렇다고 기억합니다
몸이 건강하지 않은 것
원래 그렇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거라고 오래전에 뉴스에도 나왔어요
다이소 없던시절 그당시 예시는 서점이었구요
불안은 아니고 이유가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서점은 화장실 잘돼있는데 다이소는 진짜 난감하죠
그거 무슨 증후군이라고 병명도 있더라구요.
선택지가 많아 고르느라 예민해지고 물건 보느라고 구부렸다 폈다 해서 그렇다고 ㅎㅎㅎㅎ
저도 그래서 찾아봤어요.
변비있는 남편이 부러워해요 ㅎ
위 댓글 교감신경 ...
몸 건강하지 않은거랑은 전혀 상관없어요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고..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8%A4%ED%82%A4_%EB%A7%88%EB%A6%AC%E...
저는 서점이요
아오키 마리코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검색하니 나오네요.
서점이나 다이소같이 물건이 많은장소에 가면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변의를 느낀다고 하네요.
많은 이가 경험한대요.
저도 그래요!
다이소만 가면 배가 싸르르..
또 전신에 힘이 좀 빠지면서 몸살기 같은 증상이...
그래서 제대로 구경 못하고 살 것도 못사고 나옵니다.ㅠ
어머 정말 신기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저두 그래요. 중학생때부터 비디오 가게에 비디오만 빌리러 가면 배가 아파서 제대로 고르지도 못하고 그냥 온적도 많아요. 가족들이 짜증난다고 따라오지 말라고 구박했었어요 ㅎㅎ
우리 시누도 서점
우리 아이는 마트가면 그래요
저도 도서관 가면 꼭 그래요. ㅋㅋㅋ
신기하게
댓글 쓰려고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미...
저는 서점이거든요
도서관은 두번째로....
그래서 책냄새와 연관있나했어요
능력자분 계시면 과학적으로 증명해주실수있나요
제가 꼭 그래요, 예전앤 안그랬는데 10년전부터
쇼핑몰이나 다이소가면 배가 살살 아프며 급 설사하고
싶어져요, 공중화장실 가기싫어해서 참고 급하게 나와요.
한참 더 쇼핑할건데 못하고 딱 살것만 사고 배아픈것
간신히 참고 나와요.
저는 다이소나 쇼핑몰가면 설레서 그런것같아요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세가 그때 나오눈것 같아요.
과민성 중후군 전혀 없는데 딱 그렇더군요
더 많이 많이 구경하고 쇼핑하고픈데..
제 과거를 생각해보니, 20대시절 비디오가게 있었던
시절에도 그랬었어요. 비디오 고를때 딱 배아프고
배 틀면서 설사하고싶더군요.
요즘도 이마트 홈플할인행사 할때도 마찬가지..
쇼핑 좋아하는데 배아파서 빨리 나와요
집가면 괜찮아져있구요. 짜증나요
아! 저도 윗님처럼 도서관, 서점에서도 마찬가지.
책을 더 많이 고르고 보고싶은데..
책 고를때 딱 그렇더군요. 설래어서..
근데 집에서 침대 누워서 쇼핑하면 전혀 안그래요
신기하고 이상해요
댓글 안보고 먼저 댓글달았는데, 교감신경 흥분 맞나봐요
저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꼭 이때 발현되나 했네요
50중반인 지금도 그러니..
요즘은 다이소 물건 더 많아져, 유투브에 유용한것 보고
찾아볼려해도 배가 아파서..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갈땐 괜찮은데, 딱 서서 책고를때..
어머 저도요
다이소 마트 도서관 이런곳이요
도서관요~~ㅎㅎㅎ
저희 남편이 동네 다이소에서 한 얘기였는데.
다이소만 오면 꼭 화장실 가고 싶더라고.
남들도 그랬다니..
저도 도서관요
저랑 똑 같으세요 ㅎㅎㅎ 이상하게 다이소 가서 구경하도 보며 배가 아파서 꼭 화장실가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ㅎㅎㅎㅎ
전 도서관이나 서점이요.
예전에 어디서 나온 거 보니 마음이 편해져서 그렇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도서관 화장실에서 휴지 소비가 많다고. 저만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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