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싱겁고 진짜 맛이 하나도 없는데 볼에 쏟아 액젓이나 소금 좀 더 넣고 다시 무쳐도 될까요?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언니가만듬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26-04-12 14:59:51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시
'26.4.12 3:06 PM (1.240.xxx.21)액적 추가 하고
약간의 단맛 추가해서 먹을 듯요.
단 거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김치 종류엔 약간의 설탕이 필요하더라구요.2. ..
'26.4.12 3:25 PM (39.118.xxx.199)오이무침은 소금으로 절이면 아삭한맛이 없어요.
액젓 추가. 설탕은 굳이..저는 넣지 않아요. 차라리 물엿을 살짝3. 맛있어져라
'26.4.12 3:26 PM (219.255.xxx.142)네 액젓 설탕 맛 보면서 가감하셔요.
필요하면 고춧가루나 마늘도 더 넣으시고
통깨도 뿌리면 더 맛있어요^^4. ...
'26.4.12 3:37 PM (124.146.xxx.213) - 삭제된댓글핵심은 쓴맛잡기 플러스 간 보완 플러스 감칠맛 추가.
쓴맛... 물에 가볍게 한번 헹구거나, 설탕 아주 소량 플러스 식초 몇 방울 넣고, 2-3
분 두기.
간 다시 맞추기... 소금 조금 또는 액젓 약간, 고춧가루 조금, 식초 약간, 마늘 약간,
설탕이나 매실액 아주 소량.
감칠맛... 참기름 몇 방울, 깨 갈아서 약간, 양파 조금 추가, 참치액젓이나 멸치액젓 약간 추가.
특히 참기름 플러스 깨가 보기보다 상당히 감칠맛을 냅니다.
혹시라도 이미 무친 것을 볶거나 하지 마세요. 진짜 별로에요.5. 오이 오래된거
'26.4.12 5:03 PM (39.112.xxx.205)겉은 싱싱해 보이고 멀쩡한데
살짝 누런빛 나는 속의 어이가 쓴맛 남
별거 다 넣어도 재생불가
양념 버리지 말고 그대로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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