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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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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펑 합니다

애인 조회수 : 16,299
작성일 : 2026-04-12 11:57:14

미안해요

부담되요

모두 행복한 일욜 저녘 되시기를...

 

 

 

IP : 118.235.xxx.105
1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도
    '26.4.12 12:00 PM (118.235.xxx.78)

    님 처럼 여친두고 슬쩍 손잡고 뭐 더 진도 나가도 된다면 하세요.

  • 2. 나이 육십에
    '26.4.12 12:02 PM (223.39.xxx.41) - 삭제된댓글

    주책인가요
    노망인가요

  • 3. 쓸개코
    '26.4.12 12:03 PM (175.194.xxx.121)

    손까지 잡고 아무생각이 없인 뭘 아무 생각이 없나요.
    또 맘으로만 즐기라는 댓글 달릴지도 모르겠는데
    정신차리세요 자식키우면서..

  • 4.
    '26.4.12 12:04 PM (119.70.xxx.43)

    꿈에서 손잡은 줄..

  • 5.
    '26.4.12 12:05 PM (222.236.xxx.112)

    나중에 자식들의 배우자들이 님처럼 행동해도 이해해 줄 수 있어 좋겠네요.
    자랑하고 싶어 죽겠는데 친구들한테 차마 말 못해서 여기에다 글 쓰나봐요.

  • 6. 111
    '26.4.12 12:05 PM (106.101.xxx.233)

    이런 글에 손주까지 언급하다니
    진짜 부끄러움 양심은 버린거군요

  • 7. 하..
    '26.4.12 12:06 PM (218.154.xxx.158)

    낚시글이길 바라지만 진짜라면 너무 한심합니다.

  • 8. 인간이길 포기한자?
    '26.4.12 12:07 PM (218.159.xxx.6)

    순주도 있다는말에 할말이 없네요
    정신 차렷! ! !

  • 9. ㅇㅇ
    '26.4.12 12:07 PM (121.147.xxx.130)

    슬며시 제자리로 돌아갈까요
    사고가 내맘대로 피해질까요
    노년에 패가망신 당할수 있어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요
    그나이 먹도록 세상 무서운줄 모르시네

  • 10. hhkkk
    '26.4.12 12:08 PM (49.169.xxx.2)

    60인데...
    와......

  • 11. 애인..
    '26.4.12 12:11 PM (121.125.xxx.10) - 삭제된댓글

    부끄러운데.. 막 자랑하고 싶은 이 심리는 뭘까요,,,누구하고 상담하고픈데 창피해서 그럴 수 없잖아요,,, 그래요.. 미안하고 부끄러워요.. 그래서 선을 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 신분은 확실해요 그정도 믿음없이 단 한번이라도 만날까요... 아무리 나이 들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 인가봐요.. 욕해 주세요.. 정신 차리게..

  • 12. 쓸개코
    '26.4.12 12:13 PM (175.194.xxx.121)

    부끄러움을 모르니 이런글을 쓰죠.

  • 13. ...
    '26.4.12 12:13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남편 불쌍

  • 14. 어쩌라고?
    '26.4.12 12:13 PM (58.233.xxx.246)

    네,네 이쁜 사랑하세요
    부러워 죽겠네요
    아직도 매력이 넘치시나봐요
    유부녀인 줄 알면서도 다정한
    멋진 남자를 다 만나시고
    대단하세요 ㅋ

  • 15. ㅉㅉ
    '26.4.12 12:14 PM (49.164.xxx.30)

    어휴 더러워
    자식손주들한테 부끄럽지도않나
    할머니 정신차려요

  • 16. 행복그단어
    '26.4.12 12:15 PM (183.98.xxx.166)

    주책......

  • 17. ㅎㅎ
    '26.4.12 12:15 PM (140.248.xxx.2)

    선 넘으세요
    누가 말린다고~
    다 늙어서 웃기고 있네요ㅎㅎ

  • 18. ㅇㅇ
    '26.4.12 12:15 PM (121.147.xxx.130)

    신분이 확실한거랑 인성이 어떠한지는 모르는거죠
    유부녀와 썸타는 사람이 그렇죠 뭐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는 사람들도
    원래 주변에서 다 멀쩡하다고 하던 사람입니다

  • 19. 주작
    '26.4.12 12:16 PM (175.197.xxx.135)

    자랑글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저밑에 유튜브글 필라테스 45세 싱글녀랑 거의 동급이시네요
    원글 남편에게도 설레일만한 사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 20. ..
    '26.4.12 12:16 PM (121.185.xxx.217)

    나중에 후회될수있으니 감정은 숨기고 이상한 사람아닌지 꼭 검증하세요... 남자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님같은 여자 수없이 있을수도있어요.. 감정이야 시간지나면 수그러들어요. 그때를 생각하세요..

  • 21. ..
    '26.4.12 12:18 PM (106.101.xxx.249)

    나이 육십에 직장에서 새로 만난 사람이 애인이라구요?? 곧 짤리겠네요..

  • 22. 플랜
    '26.4.12 12:18 PM (125.191.xxx.49)

    여기서 스톱
    더 나가면 후회만 남아요!!!!

  • 23. ..$
    '26.4.12 12:18 PM (211.178.xxx.17)

    그 남자도 유부남이죠?
    정신 차리시길
    남편 분도 밖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면 어쩌려고

  • 24. 냐아옹
    '26.4.12 12:19 PM (39.120.xxx.28)

    미친.....

  • 25. 주접
    '26.4.12 12:22 PM (106.101.xxx.47)

    육갑떨고 있네

  • 26.
    '26.4.12 12:23 PM (222.236.xxx.112)

    성병당첨 축하드려요

  • 27. …..
    '26.4.12 12:24 PM (118.235.xxx.92)

    도파민중독이라 그럼 ..

  • 28. ...
    '26.4.12 12:25 PM (39.7.xxx.59)

    선은 넘지않겠다니 어디까지가 선인거예요?
    잠자리만 안하면 선은 안 넘는건가요?
    남편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는거부터 이미 선은 넘은거 아닌가요.

  • 29. ..
    '26.4.12 12:25 PM (49.166.xxx.213)

    블라우스 바쳐 입고?
    ㅡ받쳐 입고

  • 30. .....
    '26.4.12 12:25 PM (61.255.xxx.6)

    자랑하고 싶대....헐..
    누갸 60대 할머니 불륜을 부러워해요??
    주위에 그런 허접한 인간들만 있나요?

    손만 잡아봤대 ㅋㅋㅋㅋ
    뭐 다른 건 되기는 하구요? 드러워.......

  • 31. ㅁㅁ
    '26.4.12 12: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놀고있다싶네
    손잡았단건 갈때까지 가기로 맘먹은건데

  • 32. ..
    '26.4.12 12:26 PM (211.117.xxx.149)

    이 세상은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게 진실이라고 했어요. 그런 일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 선택의 대가는 스스로 치러야 하겠죠. 그래서 갈등하는 거구요. 그 수많은 문학작품들 이성과 관습과 감정 사이를 위태롭게 오고 가는 인생의 사건들이 책 속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니죠. 님 인생이니 알아서 하세요. 하지만 더 간다면 많은 게 무너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뒤늦게 온 사랑은 재앙 같아요.

  • 33. ...
    '26.4.12 12:27 PM (218.235.xxx.196)

    이 글 읽으니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생각나네요.
    비밀 사랑 응원합니다.

  • 34. 저기
    '26.4.12 12:27 PM (106.101.xxx.19)

    맞춤법이 처참할 정도네
    좀 부끄러운줄 아세요.

  • 35. 유부남이면
    '26.4.12 12:28 PM (14.45.xxx.188)

    유부남이면 그 부인에게 머리 쥐어 뜯기고
    빰대기 맞아야죠.
    좋겠네요. 곧 ㅅㅅ도 하겠네요. 상간녀 소송 당하세요.
    님 남편이 빨리 알고 이혼 당하세요.

  • 36. ㅋㅋㅋ
    '26.4.12 12:30 PM (172.226.xxx.41)

    곧 돈 빌려달라고 할듯요 ㅋㅋㅋㅋㅋ

  • 37. 바람 났네요ㅠ
    '26.4.12 12:30 PM (223.38.xxx.190)

    아직 손만 살짝 잡아 봤어요?
    ^^^^^^^^^^^^^^^^^^^^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유부녀가 다른 남자랑 바람난 얘기를
    게시판에 올리시나요?

  • 38. 11ㅂ
    '26.4.12 12:31 PM (218.147.xxx.135)

    헐 뭐지?
    이런걸 왜 자랑하고 싶어요? 신기하네

  • 39. ㅇㅇ
    '26.4.12 12:31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원글 이글 써놓고 즐기고 계시네

  • 40. 조심
    '26.4.12 12:32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상대도 유부남이면 조심해야죠.
    그 나이에 소송당하면 사위 며느리 손주한테 창피하지 않겠어요?
    만나는 이상 선은 계속 희미해질 것이고 그러다 어느날 확 넘어가게
    됨을 알고 있으신 분이... 안 만나야 선도 지켜져요.

  • 41. ...
    '26.4.12 12:3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제가 딱 원글님 나이인데 죄송하지만
    하얀 블라우스 받쳐입고~ 부터 빵 터졌네요.

    소설이라고 믿고 싶긴한데
    소설이 아니라면...ㅎ

  • 42. ㅇㅇ
    '26.4.12 12:32 PM (222.108.xxx.71)

    더러워요
    남편이랑 별거해도 혼인상태에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도덕성 문제죠

  • 43. ...
    '26.4.12 12:33 PM (121.160.xxx.57)

    님 인생 님의 선택이지만
    정신 차리세요.

    지금의 시간 만이 시간이 아닙니다.
    노후에 얼마나 추해지시려고 그러시는지.

  • 44. 밥때되었다
    '26.4.12 12:3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배고프니 일단 밥이나 먹자고요..

  • 45. 눈맞은거예요?
    '26.4.12 12:35 PM (59.11.xxx.210)

    지금은 손도 맞췄고. 마음도 셀레고.
    그런데 바람근처에도
    못갈 것 같아요. 넘 어설퍼서요.
    가벼운 설레임만 즐기다. 어느날 발견하 콧털에
    정내미 뚝. 로맨스 그레이도 뚝.

  • 46. 욕 먹고
    '26.4.12 12:37 PM (106.101.xxx.205)

    오래 살고 싶어 쓴 글~ㅋㅋ

  • 47. 이런때사자성어
    '26.4.12 12: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지랄육갑

  • 48. 쓸개코
    '26.4.12 12:39 PM (175.194.xxx.121)

    제목이랑 내용이 뭔가 좀 이상해서 주작같기도 한데..
    이글이 밤에 올라왔으면 댓글들 가관이었을겁니다.
    가끔 이런글 올라오면 들키지만 말고 마음으로 즐기라는 둥..
    경험자들끼리 위로해주고 동조하는 댓글들 주르륵 달려요.

    바쳐도 틀렸지만 '오랫만에' 이것도 '오랜만에'예요.

  • 49. 그남자 항문에
    '26.4.12 12:39 PM (211.194.xxx.189)

    그 남자 항문에 아침에 닦은 휴지 끼여 있어요, 고추가루도 끼어 있어요.
    설레요?

  • 50. 원래
    '26.4.12 12:40 PM (220.120.xxx.19)

    나이 잡수시면 판단도 흐려지고 사리분별도 약해지고
    창피한 일인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고 뭐 그래요
    그러다 사거리복판에서 망신살도 뻗치고 뭐 그러더라고요

  • 51. ....
    '26.4.12 12:40 PM (59.29.xxx.152)

    징그러워요

  • 52. ....
    '26.4.12 12:40 PM (221.138.xxx.92)

    드러워요...

  • 53. ..
    '26.4.12 12:41 PM (39.115.xxx.132)

    나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찍고있지만
    자식 남편 손주들은 더러운 치매 노인이라고
    욕하는게 현실이에요
    그리고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
    남자의 목적은 단 하나
    기승전 섹파
    그거 아니고는 시간 커피값도 투지하지 않아요
    남편하고도 하기 싫은 나이에 ㅠㅠ

  • 54. ....
    '26.4.12 12:41 PM (180.229.xxx.39)

    설렐수도 있죠.
    근데 정말 멈추고 싶을때 멈출수 있겠어요?
    잘못하면 상상도 못한 인생으로
    님을 끌어버릴수 있는 감정이예요.
    지금 멈추기를 조언할께요.

  • 55. 상간녀소송
    '26.4.12 12:43 PM (211.194.xxx.189)

    막장 드라마 찍네요.

    그 남자 부인과 부인친구들이 와서 머리 쥐어 뜯고 옷 찢고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 당하고 싶죠??

    아유 설레네요

  • 56. ㅡㅡ
    '26.4.12 12:46 PM (58.78.xxx.2)

    애인이
    사람아니고, 새로운 취미생활,
    길고양이나, 보호소에서.데려온.유기견,
    뭐 이런 반전글인줄, 웃으려고 들어왔다, 직구를 받은기분.

    그런데 뭐
    이럴수도 있죠.
    사람마음이라는게, 사고처럼 일어나는거죠.
    다만 결국은 나혼자, 또는 주변인들에게
    깊이남을 고통으로 끝날건데,
    세상 소설,드라마,영화의 소재로 겪어도.충분한걸
    몸소 겪으실거라니, 부디,
    건투를
    빕니다.

  • 57. 혼자만의
    '26.4.12 12:49 PM (118.235.xxx.77)

    착각..아 진짜..여기저기 진흙탕투성이네요

  • 58. 상간녀 소송
    '26.4.12 12:50 PM (223.38.xxx.157)

    당하실려고 그러나요?

    상간녀랑 자기 남편이랑 서로 손잡고 좋아하고
    바람피는 사이면 그 부인이 알고서
    가만 안있겠죠
    그러다가 상간녀 소송당하고
    남편한테도 알려지고 이혼 당할거 같네요
    가족들한테도 개망신당하겠네요ㅠ

  • 59. 60가까운 나이에도
    '26.4.12 12:50 PM (175.211.xxx.163) - 삭제된댓글

    그럴 수 있군요.
    근데 뒤늦게 찾아온 사랑은 재앙인게 맞는 거 같아요.
    남편이랑 사이가 좋고 안좋고는 상관 없고요

  • 60. 흉하다
    '26.4.12 12:52 PM (115.138.xxx.158)

    곱게 늙어요 할머니. 자식. 손주도 있는 분이 부끄럽지도 않아요?

  • 61. 근데
    '26.4.12 12:54 PM (121.185.xxx.210)

    그 나이에 잘 수 있어요?
    섹스 가능해요?

  • 62.
    '26.4.12 12:54 PM (115.138.xxx.158)

    선을 안 넘어? 쭈글쭈글 늙어빠진 손을 잡아놓고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선을 안 넘어? 와. . . .진심 추하고 역겹다.

  • 63.
    '26.4.12 12:57 PM (118.38.xxx.219)

    손 잡았다는 정도로 애인이라 하는가?

  • 64. ㅋㅋ
    '26.4.12 12:59 PM (58.120.xxx.117)

    블라우스를 어디 바쳐요.?

    할매...쫌.

  • 65. 이혼 먼저 추천
    '26.4.12 1:04 PM (223.38.xxx.200)

    한번 뿐인 인생 뭘 그리 선을 넘네 안넘네 망설이고 고민하세요?
    먼저 이혼(상대방도 유부남이면 이혼부터 하고 오라고 하세요)부터 하시고 설레는 사랑 본격적으로 뒤늦은 사랑 활활 불태우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 66. 저는
    '26.4.12 1:05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메디슨카운티의 다리가 생각나네요.

    제 나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딱 그까지 하심 어떨까 싶어요.

    그냥 다정한 성격의 남자일수 있잖아요.

  • 67. 아기곰
    '26.4.12 1:09 PM (49.1.xxx.81)

    할머니 정신차리세요.

  • 68. ..
    '26.4.12 1:10 PM (125.240.xxx.146)

    돈 쓰진 마세요. 뭐 사달라고 할 수 있어요.

  • 69. ㅎㅎㅎ
    '26.4.12 1:11 PM (121.162.xxx.234)

    자랑이 하고 싶다니
    나 아직 좋다는 사람도 있다 야호? ㅋ
    답을 아는 걸 뭘 상담해요
    상담받을 나이가 아니라 상담해줄 나이에
    세상은 넓고 진짜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 70. 미친
    '26.4.12 1:16 PM (221.138.xxx.92)

    노망오는거 아닌가요..

  • 71. 냅두세요
    '26.4.12 1:17 PM (39.123.xxx.167)

    선 넘지 않는다는건 잠자리는 안 하겠다는것 같은데
    그럼 소송은 안 걸리겠죠
    다만 이제야 들어간 직장에서
    상사랑 바람이 나면 계속 다닐수 있을까요??

    이득이 먼지도 생각해보세요

  • 72. …어휴
    '26.4.12 1:17 PM (59.6.xxx.211)

    손 잡았다는 말이 이렇게 불결하게 느껴질 수도 있네요

  • 73. ..
    '26.4.12 1:18 PM (118.235.xxx.127)

    아무도 모르게?
    하늘 아래 비밀은 없습니다.

    불장난 하다가 처참히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더군요.

  • 74. ..
    '26.4.12 1:19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추접스럽게 그러고 다니다 사직찍혀 자식한테 개망신당하고 싶지 않으면 이혼하고 사귀세요.

    카페에서 둘이 손잡고 쳐다보고 있는 사진 찍히면 자식손주들이 아~~울 할머니 선은 안 넘었어 그러겠네요.
    노망난 할매네 진짜

  • 75. 자식한테 개망신
    '26.4.12 1:19 PM (223.38.xxx.80)

    당하고 싶으세요?
    손주도 있다는 분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네요ㅜ

  • 76.
    '26.4.12 1:20 PM (58.29.xxx.11)

    이런 글에 손주까지 언급하다니 22222
    그 나이에 한시간 이나 거울 보면서 찍어바르는데 아무도 모를수가 있나요?
    다 늙어서 회사에서 조리돌림 당하기 싫으면 그만하세요

  • 77.
    '26.4.12 1:28 PM (125.177.xxx.33)

    유부녀 좋다고 만나는남자 안봐도 비디오네요
    허우대만 멀쩡하겠죠 정신은 밑바닥 양아치

  • 78. 할머니!
    '26.4.12 1:29 PM (117.111.xxx.228)

    손자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요?
    모든 치정 막장들도 시작은 이랬겠죠.

  • 79. 한마디로
    '26.4.12 1:29 PM (222.109.xxx.173)

    ㅈㄹㅇㅂ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글까지 씁니까

  • 80. 할머니
    '26.4.12 1:34 PM (223.38.xxx.138)

    정신 좀 차리세요!
    손주 볼 때 안부끄러우신가요ㅜㅜ

  • 81. ..
    '26.4.12 1:46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이런 인간들은 종자가 따로 있지 싶어요.
    보통 사람들은 60되어서 안그러고 살잖아요.
    태어나길 원래 그렇게 태어나 60평생을 저러고 살아왔으니 브끄려운지도 모르고 저모양으로 살지

  • 82. 도대체
    '26.4.12 1:46 PM (211.235.xxx.253)

    게시판 물 흐리려는 목적이 뭐에요?

  • 83. ..
    '26.4.12 1:50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60에 남편말고 애인이라..
    본인입으로 애인인데 손만 잡아?
    그 할배는 손만 잡으려고 60다된 할매랑 차마시고 그러려나..
    어휴 추접 진짜

  • 84. 상간
    '26.4.12 1:51 PM (1.229.xxx.73)

    상간 소송감아닌가요
    치매인가?

  • 85. … …
    '26.4.12 1:51 PM (39.7.xxx.151)

    아이고 할매요…

  • 86. 쾌락 쫒다가
    '26.4.12 1:51 PM (223.38.xxx.109)

    상간녀 소송 당하고 망신 당해봐야
    정신 차리겠어요?
    할머니가 정신줄 놨네요
    쾌락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네요ㅠ

  • 87.
    '26.4.12 1:56 PM (118.223.xxx.159)

    상상하면서 어그로 끄는거같네요

    애인이랑 사랑 많이 하시길

  • 88. ..$
    '26.4.12 2:00 PM (211.178.xxx.17)

    주작아닐까요?
    나이든 남자 들도 젊은 여자 좋아해요.
    나이도 있고 유부녀인 직장 동료를 왜?

  • 89. 스킨쉽
    '26.4.12 2:03 PM (14.4.xxx.150)

    손잡은게 선넘은거고
    마음 있는 상태에서 따로 만나 차마시는게 선넘은거예요.
    어쩔수없이 일하면서 부딪히는거 아니면 만나지마세요
    그렇게 만나다가 안고 모텔가고 그러는거죠

  • 90. 좌송한데
    '26.4.12 2:10 PM (211.211.xxx.168)

    회사 관련자 시면 아미 뒤에서 아야기하고 다닐지도,
    남자들 술자리에 재미있는 안주거리 되겠네요

  • 91. 좌송한데
    '26.4.12 2:11 PM (211.211.xxx.168)

    본인은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주변인들 다 알아요

  • 92. 주작 아니에요
    '26.4.12 2:20 PM (223.38.xxx.105)

    위에 또다른 관련글에도
    원글님이 나타나서 본인 변명하는 댓글 쓰셨더라고요ㅠ
    하지만 내인생이라면서 다른글에서 변명댓글 쓰셨더라고요

    솔직히 직장내 불륜 커플, 너무 추해보여요
    님남편과 자식이 불쌍하네요
    직장내 주변인들은 이미 다 눈치채고
    수근대고 있을겁니다

  • 93. ...
    '26.4.12 2:42 PM (125.142.xxx.239)

    지인이 그러다가 본처 나타나 머리채 잡혔어요
    선 안넘어도 떳떳하지 않아요

  • 94. ᆢ;
    '26.4.12 2:53 PM (112.155.xxx.109)

    미쳤나봐…!!
    자랑은무슨자랑 듣는사람이 부러워야 자랑이지…
    정신차리세요

  • 95. ㅎㅎ
    '26.4.12 3:00 PM (211.211.xxx.168)

    여기에 이리 자랑하고 싶으면 회사에서도 티 내실 겁니다

  • 96. 머리에꽃을꽂아
    '26.4.12 3:03 PM (221.138.xxx.92)

    미친거 같은데....

  • 97. 가만보니
    '26.4.12 3:05 PM (106.101.xxx.144)

    나이로 욕먹이려고 주작글 쓴 듯.

  • 98. Lb
    '26.4.12 3:12 PM (211.234.xxx.228)

    60다 돼서 다니는 직장
    청소미화직?
    반장이랑 사귀나보네

  • 99. 인생
    '26.4.12 3:12 PM (94.7.xxx.109)

    얼마나 산다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 안되나...

  • 100. Lb
    '26.4.12 3:12 PM (211.234.xxx.228)

    뭐 영감들도 그짓거리들 하는데
    할마시들도 할수있죠
    돈뜯기고 차여야 정신차리겠죠

  • 101. ...
    '26.4.12 3:21 P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웃프달까,신박하달까.

  • 102. 주작글 아님
    '26.4.12 3:37 PM (223.38.xxx.82)

    위에 다른 관련글에서도 댓글에 본인이 직접 등판해서
    본인 바람피는거에 대한 변명을 길게 적어놓으셨더라고요
    원글님 또다른 댓글 봐도 너무 이기적이더라고요ㅜ
    님남편만 불쌍하네요

  • 103. 상간녀 소송
    '26.4.12 3:39 PM (223.38.xxx.84)

    받으시고 정신 차리시면 이미 때는 늦습니다
    그때가선 가족들한테도 다 들키는겁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셔야죠!

  • 104. 아이스
    '26.4.12 3:52 PM (122.35.xxx.198)

    설렐 수 있는데요
    직장에서 그냥 단체 점심에서 약간의 따뜻한 인간적인 대화 나누는 수준으로 끝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 105. ...
    '26.4.12 4:06 PM (118.235.xxx.156)

    직장내 다 눈치챘어요

    할배들 뒤에서 수군거리는 거 당신만 모름

  • 106. ...
    '26.4.12 4:08 PM (106.101.xxx.217)

    마음이 흔들릴 수는 있으나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사람이겠죠.

  • 107. 이구
    '26.4.12 4:19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막 빠져들고
    그러다 좋은 끝은 못봤어요.
    마음 가는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내 가족 상처 받을 생각하면 못 할 짓이에요

  • 108. 비위가
    '26.4.12 4:20 PM (121.124.xxx.33)

    좋은신가봐요
    쭈글탱 냄새나는 할아범이 뭐가 좋다고
    말만 들어도 토나와요

  • 109. ...
    '26.4.12 6:17 PM (39.7.xxx.64)

    시작은 쉬우나 마무리는 어려워요.

  • 110. 남편이 빨리 알고
    '26.4.12 6:45 P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빨리 알고
    그 남자의 부인도 빨리 알고 둘이 개망신을 당해봐야돼요

  • 111. 남편이 빨리 알고
    '26.4.12 6:47 PM (211.194.xxx.189)

    남편이 빨리 알고 자식들도 알고 조카들도 알고
    그 남자의 부인도 빨리 알고 둘이 개망신을 당해봐야돼요
    아파트에도 소문나고
    친척들 친정식구들 다 소문나요.
    많이 설레세요. 욕이란 욕은 다 드시고 오래 살겠네요

  • 112. ㅎㅎ
    '26.4.12 7:18 PM (106.101.xxx.80)

    저녘은 또 뭐래

  • 113. phrena
    '26.4.12 9:27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주작이냐는 덧글도 있구
    대다수가 심한 욕설 가득한 반응들이지만

    저는 원글님 응원합니다

    대부분의 82 회원들보다 훨 순수하고 착하신
    분일 거 같아요

    이 글의 핵심은 /불륜/ 따위가 아닌데
    저는 원글님 이해하고요
    어쨌거나 진정으로 행복하고 행운 가득하시길 빌어요

    진짜 성욕에 미쳐 눈에 뵐 게 없는 발정난 수준의
    존재는 이런 글 쓰지도 않죠 (아니 못 쓰죠)

    제겐 왠지 性 그 자체보다 인생길의 씁쓰레한
    아픔 회한 같은 게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부정적 에너지 가득한 대다수 덧글들은
    그냥 흘려버리고 귀 씻으시고
    행운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요

  • 114. ㅡ.ㅡ
    '26.4.12 11:17 PM (1.234.xxx.23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6889&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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