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26-04-12 10:56:40

'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도구로 삼으셨나'

싶을 정도로 저를 자꾸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이 사람을 대하기가 참 괴로운데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까요

IP : 223.38.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4.12 11:30 AM (221.167.xxx.130)

    제가 그런 배우자로 인해서 주님을 진짜 만나게 됐습니다.
    그 사람 아니었으면 전 여전히 썬데이 크리스찬에 머물렀을듯합니다.

  • 2. ...
    '26.4.12 11:40 AM (99.228.xxx.210)

    시편 109편 읽어보면요.
    특히 8절부터요...
    다윗이 하나님께 마음을 토해내는
    말들이 나와요.
    저런 말들이 성경에 있어?!
    할 정도의 저주가 나옵니다.
    하나님께 내 상황을 토설해 보세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것처럼
    님에게도 새로운 마음을 주실겁니다.
    그렇다고
    한 번 기도한다고
    마음이 쨘!! 하고 바뀌는 건
    아니구요.
    계속계속 기도 하다보면 바뀌게 됩니다.

  • 3. ...
    '26.4.12 11:55 A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멀리하는수밖에 없어요

  • 4. 기도
    '26.4.12 1:56 PM (110.70.xxx.156)

    하느님께 지금 쓴 것처럼 털어 놓으세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시구요. 그러다보면 상황이 바뀌는 것을 알게 되실거예요. 어떤 식으로든. 다만 원글님이 바라는 방식이 아니어서 그게 나쁜건 아니라는걸 받아 들이셔야 해요. 그렇게 될거예요.

  • 5. 계속
    '26.4.12 2:37 PM (123.212.xxx.90)

    힘들어하다가 있는상황 그대로 하나님께 아뢰듯이 기도
    그러고 나니 그냥 내 맘이 아무렇치 않게 되듯 극복됨
    상대방이 이해되고 암튼 그냥 맘이 편해짐
    시간과 때가 있는건지 아님 내 믿음이 적어서 고통받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1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17 의자 2026/04/12 1,607
1804580 명치 쪼이는 느낌 10 ㅇㅇ 2026/04/12 1,651
1804579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24 mm 2026/04/12 6,916
1804578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3 아놔 2026/04/12 1,481
1804577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4 기회 2026/04/12 2,775
1804576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11 스타틴 .. 2026/04/12 3,248
1804575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7 ... 2026/04/12 2,576
1804574 모임에서 식사 3 ... 2026/04/12 1,909
1804573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언니가만듬 2026/04/12 3,507
1804572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2026/04/12 521
1804571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5 .. 2026/04/12 6,185
1804570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2026/04/12 2,664
1804569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2026/04/12 3,921
1804568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14 엄마 2026/04/12 2,810
1804567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7 .. 2026/04/12 3,028
1804566 동유럽 패키지 환전 9 .... 2026/04/12 1,214
1804565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4 이전쟁멈추지.. 2026/04/12 801
1804564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8 .. 2026/04/12 1,359
1804563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7 이직하거파 2026/04/12 1,972
1804562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2026/04/12 1,278
1804561 오이김치 담갔어요 9 아삭 2026/04/12 1,998
1804560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8 ..... 2026/04/12 1,224
1804559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35 ㅁㅁㅁ 2026/04/12 21,029
1804558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8 2026/04/12 2,655
1804557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1 .. 2026/04/12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