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조개 먹고 하루종일 힘들었어요

놀랬음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6-04-12 08:45:45

지인이  조개를  삶아놨다고  먹으러 오라해서 

작은조개  10개  정도  먹었는데   입술이  약간 마비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금방  지나갔고    한참  수다 떨고 잊어먹었어요

한시간 정도 지나  집에  왔는데  

몸이 붕붕뜨는것 같고  각성되더니   점점  두근거림으로 

커피  100  잔 먹은거  처럼  눈하고 머리가  맑아지더라구요 

쳇지피티에게  물으니   히스타민  증상이나 신경독소  같은데 

제 증상은  경미 한거니까  12시간  지나면  사라질꺼라고 

물 많이  마셔서 배출하고 

12시간  이후에도  같으면  병원 가라고  하네요

제가   평소  9시에  눕기만  하면  자거든요

어제는  말똥말똥  해서   날샜어요

새벽에  2시간  정도  자고  또  벌떡  일어나서  앉아 있네요

잠을  거의  못잤는데도   오늘도  각성 증상은  어제랑  같아요 

제가  조개  알러지가  있는줄  몰랐어요 ㅠㅠㅠ

IP : 119.192.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8:5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패류독소 때문이에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oimiri84&logNo=223431246087&pr...

    아주 오래전에 82쿡 회원들이 서해안에 조개 캐고 하는 야유회를 갔었어요 그 때 다녀오고 패류독소 때문에 탈이난 케이스가 있었지요.
    조개가 상해서가 아니고 조개의 먹이였던 플랑크톤 때문이었어요.

  • 2. 어휴
    '26.4.12 11:01 AM (180.64.xxx.230)

    바지락이니 뭐니 조개류도 끊어야겠네요
    봄조개가 저렇다니 벌써 고온시작인데
    여름은 말할것도 없고
    굴도 끊은지가 오래인데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37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8 ㅇㅇ 2026/04/13 6,090
1802136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17 Sd 2026/04/13 3,880
1802135 차별하는 부모 넘 힘들어요 20 차별하는부모.. 2026/04/13 3,987
1802134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5 보일러 2026/04/13 629
1802133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5 ... 2026/04/13 1,540
1802132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2 ㄱㄱ 2026/04/13 6,332
1802131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19 ㄴㄷ 2026/04/13 1,735
1802130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9 ........ 2026/04/13 1,226
1802129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5 .. 2026/04/13 743
1802128 삼전,하닉..오르네? 3 응? 2026/04/13 3,949
1802127 지웁니다. 22 한복 2026/04/13 2,723
1802126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베베 2026/04/13 1,593
1802125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7 가지가지하네.. 2026/04/13 1,931
1802124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2 2026/04/13 705
1802123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0 .. 2026/04/13 5,298
1802122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7 ㅠㅠ 2026/04/13 3,085
1802121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8 00 2026/04/13 1,754
1802120 아침부터 웃고!!! 4 이런 2026/04/13 2,127
1802119 노후에 자식 17 ㅇㅇ 2026/04/13 5,077
1802118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5 모르는 녀자.. 2026/04/13 1,464
1802117 미국 촌에사는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21 촌아주매 2026/04/13 5,615
1802116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20 궁금 2026/04/13 2,193
1802115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7 주치의 2026/04/13 1,794
1802114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52 ollen 2026/04/13 15,990
1802113 요즘 정치 이모저모 9 맞말대잔치 2026/04/13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