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라고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모순같아요.
의사결정도 못하는 아이들의 종교를
부모가 정하고
어려서부터 교회.종교.목사등에게 순종적으로
살게끔 사고방식을 고정시키고..
아동학대 아닌가요?
우리나라 목회자에 대한 인식을
단순한 직업.
성경을 풀어주는 사람 정도로
격하 시켰으면 좋겠어요.
모태신앙이라고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모순같아요.
의사결정도 못하는 아이들의 종교를
부모가 정하고
어려서부터 교회.종교.목사등에게 순종적으로
살게끔 사고방식을 고정시키고..
아동학대 아닌가요?
우리나라 목회자에 대한 인식을
단순한 직업.
성경을 풀어주는 사람 정도로
격하 시켰으면 좋겠어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맞죠.
인간은 여러 자유가 있는데 신앙의 자유도 그 한가지죠
남편이 7살 딸을 교회를 데리고 갔어요
본인만 가는건 안말리겠는데 딸까지 데리고 가서 세뇌시키더라구요
애가 만원짜리를 꿍치는거예요
헌금해야 천국간다고요
애를 다시 교회 끌고 가면 이혼한다고 했어요
장로교였는데 그 모양이더라구요
지들끼리는 이단이다 어쩌고 하는데 다 똑같은거죠 권력있느냐 먼저 선점했냐 차이죠
남편 이 못배웠느냐? 아닙니다 최고 대학나왔고, 그런데 성격이 약합니다
약하고 악하고 그런 사람들이 교회에 빠지는듯요
맞죠
전부 가스라이팅
그런식이면 모든 교육은 가스라이팅이죠ㅎㅎ
그냥 야생에서 동물처럼 적자생존으로 키우면 되갰네요.
그러니까 인생에서 좋은 스승을 만나야함
미개하면 구별을 못함
살수록 무신론이 가스라이팅인 걸 느낍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항상 뜬금 신은 없다고
희망은 1도 없고 자살이라도 시키려는지
아이의 자아가 형성되기 전부터 무조건적인 맹신으로 세뇌하는 수준이 공산당이랑 뭐가 다른지...
인간의 자유의지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죠.
아동학대라는건 너무 나간거죠
그렇다고하면 초등학생들 각종 학원다니는것도
다 아동학대라고 봐야죠
스스로 원해서 꼭 학원에 다니겠다는 아이들 빼고는요
어릴때 부모따라 다녀도 사춘기쯤되면 결국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그때쯤이면 부모가 억지로 끌고갈수없어요
그리고 모태신앙이란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도 간혹 있겠으나 대부분은 모태신앙이라 말하면 가정분위기의 모든것이 설명되는 편리함때문에 사용한다 생각해요
살수록 무신론이 가스라이팅인 걸 느낍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항상 뜬금 신은 없다고
희망은 1도 없고 자살이라도 시키려는지
ㅡㅡㅡㅡ
극단적인듯
우리나라 비종교인이 더 많을걸요?
저포함 이런저런 일 겪어도 잘 헤쳐나갑니다.
솔직히 세뇌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