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111223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26-04-11 23:54:51

프라하의연인 이런 드라마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유튜브 숏츠로 알게되서 볼까 하는데요

김은숙작가 드라마니까 당시 유명했을듯 한데 넷플에 있어서 이제 1화 앞부분 보는데 이거 계속 봐도 재밌을까요?

전도연 젊은 모습 참 이쁘네요 김주혁도 풋풋한모습 첨 봐요

IP : 106.101.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정우가
    '26.4.11 11:59 PM (124.49.xxx.188)

    신선햇지요.거기서..

  • 2. ...
    '26.4.12 12:00 AM (218.51.xxx.95)

    본 지 너무 오래되어 가물가물하지만
    김주혁이 좀 마초 느낌이었어요.
    전도연은 매달리는 느낌이었고.
    볼 때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 3. 111
    '26.4.12 12:05 AM (106.101.xxx.234)

    하정우가 나오는군요 주요인물 소개에 없던데 그땐 신인이라 조연이었나봐요

  • 4. ....
    '26.4.12 12:14 AM (59.29.xxx.152)

    그당시 재밌게 봤었네요 하정우는 전도연 보디가드로 나왔는데 풋풋해요

  • 5. ^^
    '26.4.12 12:15 AM (27.100.xxx.122)

    하정우의 거의 데뷔작이라고 해도 될껄요? 제 기억에는 완전 초신인이었을 때에요. 전도연의 경호원 역할이요.
    김은숙 작가도 지금보다는 많이 젊었을 오래된 드라마라 지금 보면 주인공들의 대사나 행동 등이 성인지 감수성은 좀 떨어지지만프라하라는 배경이나, 대통령 딸인 외교관 등의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전도연도 정말 사랑스러운데 전 그 드라마에서 윤세아가 그렇게 예쁘더라구요. 세상에 어쩜 저렇게 예쁜 여자가 있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 6. 쓸개코
    '26.4.12 8:41 AM (175.194.xxx.121)

    윗님 저도 윤세아 인상적이었어요. 처음 보는 배우라 신인인가.. 했는데 연기를 괜찮게 봤거든요.

  • 7. 프라하
    '26.4.12 9:48 AM (121.182.xxx.113)

    동유럽 여행 중 마지막 여정이 프라하에서
    뮌헨으로 가는데 버스안에서 이 드라마를 틀어줬어요
    너무 좋았더라구요
    다시 보고싶네요
    김주혁 나오는데 눈물이 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91 박상용 선서 거부 이유 들어보니 (문화일보 인터뷰) 14 .. 2026/04/12 3,212
1804490 이란전쟁으로 온 세계가 미국에 대한 실망? 9 2026/04/12 3,773
1804489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1 ㅇㅇ 2026/04/12 1,834
1804488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23 .. 2026/04/12 12,354
1804487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2 유전자 2026/04/12 5,527
18044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8 n우라리 2026/04/12 3,336
18044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5 2026/04/12 2,185
18044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6 ㅇㅇㅇ 2026/04/12 8,926
1804483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85 ... 2026/04/12 17,256
1804482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2026/04/12 2,403
1804481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7 Adg 2026/04/12 1,990
1804480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4 식용유 2026/04/12 8,771
1804479 와인이 몸에 좋아요? 5 2026/04/12 2,169
1804478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9 ㅇㅇ 2026/04/12 3,922
1804477 남편 뜻밖에 감동 16 ㅇㅇ 2026/04/12 5,664
1804476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2 후리 2026/04/12 3,945
1804475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2026/04/12 1,927
1804474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6 진주 2026/04/12 4,953
1804473 대학생 의류 구입 8 초보엄마 2026/04/12 1,966
1804472 친정모가 외삼촌장례식 강요하는게.이래서 싫은거에요. 4 . . 2026/04/12 2,938
1804471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7 .. 2026/04/12 3,051
1804470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2026/04/12 1,645
1804469 대통령의 트윗 10 윌리 2026/04/12 1,993
1804468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24 ㅇㅁㅇ 2026/04/11 17,307
1804467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10 학대 2026/04/11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