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1 10:21 PM
(61.39.xxx.97)
잘하셨어요
2. 11
'26.4.11 10:24 PM
(175.121.xxx.114)
잘하셨어요 생일이
대순가요 내가 살아야지
3. ㅡㅡ
'26.4.11 10:32 PM
(221.140.xxx.254)
밥벌이를 못하는 남펀에게
이제 겨우 시댁안가 라니요
이제 너 나가 하셔야죠
그간 너무 착했어요
다음은 너 나가가 기다린다하세요
4. 너무
'26.4.11 10:37 PM
(110.14.xxx.134)
늦으셨네요
별로 독하지도 않아서
곧 마음 풀리고
시집 가서 상 차리고 있을 듯.
5. 저는
'26.4.11 10:41 PM
(112.156.xxx.209)
남편이 하는일 신경 안씁니다. 내가 알면 남편은 안심하고 오히려 그 일은 제 몫이 되고 성격이 팔자라 제 성격에 그걸 또 감당했고. . 하지만 10년쯤 됐나요? 제 월급은 제가 쓰고 싶은 곳에만 쓰고 남편이 뭘 하든 아는척 안합니다. 돈 얘기 할려는 낌새가 보이면 애들 핑계대고 저도 병원 다닌다 하고 등등 그럴듯한 핑계대고. . 시댁에 전화하라면 응 내일 할께 대답하고 했냐고 물으면 안받더라 둘러치고. . 단, 어떤 결정 지금같이 시댁을 안가겠다 하면 정확히 하셔야지 중간에 양심상 흔들리면 남편은 님이 하는 말에 대해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답니다.
6. ㅈㅈ
'26.4.11 11:22 PM
(1.234.xxx.233)
이혼은 못하시겠네요
20년에 겨우 그 정도라니
하긴 이 정도 엄포도 놓지 못하면
참고 살다가 암 걸리든가 이혼하게 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