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이 가장 클 거 같아요
한창 학교에서 배우고 사회의 경험을 시작해야 할 10대~20대초에,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나이 아니겠어요. 근데 갑자기 소통안되는 단절된 세상을 겪으며 폰만 들여다보다 거기에 익숙해졌고 팬데믹 해제 후에도 외적 적응에 실패한 친구들의 특징. 이런거 아닌가 싶네요.
다 묶어서 희한하다 이건 물론 아닌거 같구요. 소수라고 봅니다.
코로나 영향이 가장 클 거 같아요
한창 학교에서 배우고 사회의 경험을 시작해야 할 10대~20대초에,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나이 아니겠어요. 근데 갑자기 소통안되는 단절된 세상을 겪으며 폰만 들여다보다 거기에 익숙해졌고 팬데믹 해제 후에도 외적 적응에 실패한 친구들의 특징. 이런거 아닌가 싶네요.
다 묶어서 희한하다 이건 물론 아닌거 같구요. 소수라고 봅니다.
저는 스마트폰보급이 핵심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경우
96년생정도부터는 중등부터 대부분 가지기 시작했고
05년생들부터는 초1부터 가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다 코로나까지 겪게 되었으니
교우관계를 가질 시간이 없고
상대의표정읽기 기회가 부족했으며
각자 방안에 틀어박혀 온라인세상에 사느라
밥상머리교육은 부재했죠
총체적 난국이라고 봅니다
스마트폰에 코로나
스마트폰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제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같이 만났는데요. 친구 애들은 폰만 들여다보고 말 한마디 안 하고 밥도 먹는둥 마는둥. 그 공간에 있으나 없는 듯. 제 아이만 같이 대화도 하고 고기도 굽고 묻는 말에 성의껏 대답도 하고. 친구들이 다 제 아이 칭찬을 많이 했어요. 어떻게 키웠냐 요새 애들이랑 다르다. 제가 아이한테 물어봤더니 핸드폰을 안 사줘서 그렇게 된 거라네요. 고등학교 들어가고 사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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