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
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
53세 남편
병원 진료 다니는거, 약 먹는거 챙긴 적없어요.
신장질환 있어서 3개월마다 병원 다니는데,
혼자 다니고, 아침마다 먹는 약도 .. 스스로 혼자 먹고 갑니다.
건강 엄~~~ 청 챙기네요.
J여서 알아서 더 잘 챙겨먹어요. 제가 문제지ㅜ
친정엄마는 87세 아버지 약챙겨 먹게하는게
젤 귀찮아서
안먹어도 그냥 둔다고 해요ㅠ
그래서 안낫는듯 합니다 ㅠㅠ
남편혼자 챙겨먹습니다.앞으로 성인병(고혈압.고지혈증)약도 먹게되면 90살까지
계속 챙기실테니 혼자 먹게 하시지요.
약은 자기가 알아서 먹어야죠
꼭 먹어야하면 알람 설정해서 먹어야죠
애들도 아니고 알아서 챙겨 먹어야ㅠ
성질나 진짜 애도 아니고 우리남편도 그래요
손많이가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