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강진 가는길에 여행지로 추가하고 싶은데
목포와 광주 어디가 나을까요? 한번도 안가본 지역입니다.
해남, 강진 가는길에 여행지로 추가하고 싶은데
목포와 광주 어디가 나을까요? 한번도 안가본 지역입니다.
목포가 훨씬 낫습니다 가는길에 둘러보기도 좋고 해남 가깝기도 하고요 지역색 있는 음식점도 더 있고요
목포 시청근처 호텔에서 2박하고 해남 넘어가면 웬만큼 둘러볼수 있겠지요. 특별히 추천할만한 곳 있을까요?
얼마전 유툽에서 보성 율포해수탕 봤는데 시설이 좋아보이던데 8천원 말도 안되는 가격. 유투버도 가본중 최고라고 엄지척
검색해보니 군에서 운영하는 거라 그런듯해요.
보성차밭(대한다원) 갔다가 율포해수탕 가는 코슨데, 언젠가 꼭 가보고 싶더라고요.
날씨가 맑으면 함평이나 무안쯤에서 신안 압해도로 우회하며 바다풍경 보며 목포시로 진입해도 좋습니다.
유달산 전망과 고하도까지 연결된 해상케이블카
갓바위와 주변 해안데크길,
해양유물전시관, 남농 기념관
서산동 시화골목(영화 1987 촬영지인 연희네 수퍼 있는 곳)
목포역~유달산 사이 구도심에 산재한 일제강점기 역사의 흔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