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낙상이 위험한 이유가..
뼈를 다치면 누워만 있어야 하고 멀쩡하던
노인이 뼈다쳐 한달만 누워 있어도 걷는게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80대 초반인데 허리 무릎 아파서 수술하고 평소에도
아프다고 진통제 드시긴 했는데 계단에서 넘어져서
뼈에 금이가고 그랬어요.. 부러진 곳도 한군데
있고요.
평소 지병은 없어서 드시는 약은 우울증약이랑
허리 진통제 정도 있는데
회복이 더뎌지면 좀 누워 살아야 하는 상황도
오나요?
다른 할머니들 처럼 운동같은거 전혀 안하셨어요.
아님 요양병원 같은데 계셔야 하는 상황도 오나요?
다시 말하지만 다른 지병은 평소에 따로 없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