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패는 심각한 아들들 진짜 아빠나 삼촌이 3분만 빰따구랑 갈비뼈나 금가게 뒤지게 패도
바로 죄송합니다 시전하고 인간될 확률 80프로는 될건데
패서 인간 만드는것도 골드타임이 있는데 에휴
그냥 냅뒀다가는 범죄자 될 애들 많이 보이네
엄마 패는 심각한 아들들 진짜 아빠나 삼촌이 3분만 빰따구랑 갈비뼈나 금가게 뒤지게 패도
바로 죄송합니다 시전하고 인간될 확률 80프로는 될건데
패서 인간 만드는것도 골드타임이 있는데 에휴
그냥 냅뒀다가는 범죄자 될 애들 많이 보이네
특히 개들
입질하는 개들은 좀 맞아야함
내말이…디지게패야
그런 심한 악마새끼들은 커서 엄마나 때림 다행이게 엄한 여친이나 부인 아님 만만한 상대한테 폭력 휘두를 확률 엄청 높아요 어릴때 지도 뒤지게 맞아야 그나마 인간될 확률 있지 아님 개쓰레기 됨
성인 남자들 어릴때 뒤지게 맞아서 인간구실 하고 산다고 지입으로 말하는 사람 은근히 많음
과학적으로 심한 정신적 물리적 충격이나 경각심을 받으먄 뇌회로가 바껴요.
공감. 아동인권 어쩌고 하는데요
말로 타이르고 가르치먄 들을맘한 아이가 있고
맞고 정신차려 뇌회로가 바뀔 아이가 있죠.
어릴때 부모때리는 애는 나중에 마누라도 패죠.
이미 늦었어요.
어릴때 개패듯 맞아야 정신차리거에요
약 먹인다? 평생 먹어야하는데. 그 부작용은 우울이죠
저도 전적 동의합니다
덜 맞아가 저 ㅈㄹ 하는겁니다
중요한데
아마 미적지근하게 넘겼을거에요
반항하는 눈빛이라도 보이면
아주 난리난리 쥐잡듯 잡아야하는데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좀 맞아야 정신돌아올 애들 많이 봅니다.
말로해서 다되면 세상이 을매나 아름답겠어요
그런것들 안패고 키우면 범죄자 되는거쥬.
요새 인권 타령 하느라 집에서 못한 교육 학교에서 조차 교육을 못시키니 어디서 교육을 받겠어요.
본성 그대로 자라서 못되먹게 안하무인으로 자라잖아요.
여기서도 그런자식 고민 많이 올라오죠.
맞아야 정신 차린다는게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같아요.
똑똑한 애들은 논리적으로 이게 아닌걸 알지만
머리 나쁜 애들은 그냥 패야 이게 아니다라는걸 몸으로 습득해야 해요.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
성경에서도 자녀는 어릴때부터 훈계를 하라는 말씀이 있어요.
잠언23:13~14훈계를 그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맞아야 되는 애들 널렸어요.
너무너무너무 못되쳐먹은 애들 많아요.
똑똑한 애들도 맞아야할 필요가 있음.
너무 머리를 굴려요.... 거짓말도 막 하고. 다른 사람 죽게까지 몰고가고.
댓글이 대동단결로 금쪽이는 뒤지게 맞아야 한다네요ㅋㅋ
저도 동감합니다.
디지게 맞지 않으면 디지게 패는 인간이 될거라서
강약약강이 왜 있겠어요
게다가 때려야 정신차린다면서 남용하거나
오용하는 사례도 많고
맞고 때리고 폭력적인 환경의 어린시절 양육과 훈련에서 더욱 잔혹한 인간성으로 거듭나요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삶의 방식이 대를 이어서 대물림되구요
수백년의 서양식 교육에서도 폭력적인 행동의 학대자를 엄벌해서 선진화된 문화를 갖게된거구요
식민지 역사관에서도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인 방식이 먹힌다고 설파하잖아요
때려야 내 말을 듣는다고
진짜 제대로 된 훈육의 부재예요
진짜 뇌의 문제로 저렇게 된 아이들은 손에 꼽을거예요
훈육 안하고 키우는 부모 세대가 낳은 문제아들이죠
경중의 차이일뿐 교실에 수두룩합니다
내새끼 내가 안때려 키우면
밖에 나가서 남한테 쳐맞는다
몽둥이 찜질 하면 아동 학대죄로 처벌받는 세상이라서
여자애들도 맞아야 되는 애들 널렸어요.
너무너무너무 못되쳐먹은 애들 많아요.
똑똑한 애들도 맞아야할 필요가 있음.
너무 머리를 굴려요.... 거짓말도 막 하고. 다른 사람 죽게까지 몰고가고. 22222222222
여자애들 말로, 정신적으로 사람 괴롭히는것도 폭력이예요.
이것도 두들겨 맞으면 절대 안해요.
남자애나 여자애나 싹수가 노래빔 초장에 확 꺽어야 사람 만듭니다.
비폭력주의자인데
반사회적 인격장애같은 폭력적인 애들은
물리적으로 좀 때려야 되는것 같아요.
중학생인 저희 아들도 맞는 말이래요.
정신이상한 애들은 좀 맞아야 정신차릴거라고.
그런애들이 많다네요.~~
남녀 구분없이 못되고 싹수 노란애들은 매가 약이에요.
유툽이나 뉴스보면 여자도 정신나간 미친것들 많아요.
요즘 안팎으로 무서운 사람이 없으니 아이들이 이모양 이꼴이죠.함께 살아야 하는 세상인데 정신이상자들이 도처에 널려있어서 갈수록 세상이 불안합니다.
그래서 싱가포르가 태형이 있어서 사람들이 온순한가요? 그많은 다민족들이 사는데 범죄율도 낮고 질서가 있네했더니 .. 태형은 한대만 맞아도 맨붕온다고 또맞을래?하면 공포가온다네요 우리나라도 아동성폭행범 마약사범 유아학대범등 태형으로 교정해야하려나봐요
마동석 앞에서는 세상 온순할것들이 진짜..
금쪽이들 70-80% 는 예전처럼 제대로 처맞으면 고쳐질 애들임. 인권팔이 하는 인간들 때문에 교육이 제대로 안되니 큰 문제죠 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433 |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6 | 진주 | 2026/04/12 | 4,993 |
| 1804432 | 대학생 의류 구입 8 | 초보엄마 | 2026/04/12 | 1,984 |
| 1804431 | 친정모가 외삼촌장례식 강요하는게.이래서 싫은거에요. 4 | . . | 2026/04/12 | 2,965 |
| 1804430 |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7 | .. | 2026/04/12 | 3,074 |
| 1804429 |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 | 2026/04/12 | 1,669 |
| 1804428 | 대통령의 트윗 9 | 윌리 | 2026/04/12 | 2,005 |
| 1804427 |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24 | ㅇㅁㅇ | 2026/04/11 | 17,452 |
| 1804426 |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10 | 학대 | 2026/04/11 | 2,290 |
| 1804425 |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2 | 아니왜 | 2026/04/11 | 2,237 |
| 1804424 |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7 | 111223.. | 2026/04/11 | 1,064 |
| 1804423 | 첫월급타요! 3 | ........ | 2026/04/11 | 1,325 |
| 1804422 | 요즘 고1은 새벽 4시까지 공부해요? 18 | ... | 2026/04/11 | 3,326 |
| 1804421 | 남대문시장 설화수샘플 진짜인가요? 8 | O | 2026/04/11 | 4,175 |
| 1804420 |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경선 토론회 안내 | 잘 뽑자 | 2026/04/11 | 386 |
| 1804419 | 오늘 그알도 개독 목사가 한자리 차지하네요. 17 | 또한번개독 | 2026/04/11 | 4,074 |
| 1804418 | 문형배 판사가 제일 일잘하는 1 | ㅗㅎㅎㅇ | 2026/04/11 | 2,285 |
| 1804417 | 세계 각국의 이스라엘 규탄 성명 4 | … | 2026/04/11 | 2,154 |
| 1804416 | 태어나서 첫집을 사는데요 영끌해서 사는게 맞을까요? 8 | 아이폭애 | 2026/04/11 | 2,451 |
| 1804415 | 그알에 사이비 교회 목사 나오는데 2 | ㅁㅊㅁㅅ | 2026/04/11 | 1,892 |
| 1804414 | 방광 탈출증으로 수술 고민 해요.. 자궁까지 적출이 맞을지? 4 | 중년 | 2026/04/11 | 1,706 |
| 1804413 | 영드 하나만 찾아주세요. 11 | 갑자기 | 2026/04/11 | 1,371 |
| 1804412 | 재래식 된장 추천 좀 부탁드려요 9 | .. | 2026/04/11 | 1,563 |
| 1804411 | 믿을수 없는 일 발생 ㅋㅋㅋㅋ 5 | ㅋㅋㅋ | 2026/04/11 | 5,615 |
| 1804410 | 초년성공이 왜 독이 된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3 | .. | 2026/04/11 | 4,288 |
| 1804409 | 가수 휘성 너무 아까워요 31 | bb | 2026/04/11 | 17,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