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봤네요
어쩜 저럴수가 있지...
보고나서도 끝이 참 찜찜하네요.
막대한 국고손실을 겪게하고서도 누구도 처벌받지않은 모피아집단. 영화속에서처럼 대통령은 누가 되든 5년마다 바뀌겠지만 그집단들은 영원한 권력이겠지요? 지난 내란때 재판에 회부된 한덕수 총리는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이런자를 대통령후보로 까지 내세우려했군요...
https://www.peoplepower21.org/economy/1912145
어제 봤네요
어쩜 저럴수가 있지...
보고나서도 끝이 참 찜찜하네요.
막대한 국고손실을 겪게하고서도 누구도 처벌받지않은 모피아집단. 영화속에서처럼 대통령은 누가 되든 5년마다 바뀌겠지만 그집단들은 영원한 권력이겠지요? 지난 내란때 재판에 회부된 한덕수 총리는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이런자를 대통령후보로 까지 내세우려했군요...
https://www.peoplepower21.org/economy/1912145
위 링크내중중 일부 내용 복붙합니다. 잊으면 안되겠네요
2003년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론스타의 승소로 20여 년만에 일단락 되었습니다.
막대한 국부가 유출된 이 사건의 시작과 끝에 관여한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들, 소위 말하는 모피아(MOFIA)의 책임은 사실상 가려져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형사처벌된 정부 관료는 0명입니다.
이에 오늘(9/22) 참여연대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및 매각, ISDS 제소까지의 대부분의 역사적 사실을 가급적 단순하게 정리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슈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외환은행 매각과 론스타의 비금융 주력자 사실 은폐 및 탈출에 기여한 이들의 명단을 총정리하여, 추후 이들에 대한 책임을 묻고 이와 같은 불행한 사태의 재발을 막는 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슈리포트에서는 이들의 책임을 묻고 불행한 사태의 재발을 막고자 외환은행 매각과 론스타의 비금융주력자 사실 은폐 및 탈출에 기여한 모피아들의 명단을 정리했다.
1) 인수부터 매각까지 전 과정에 관여
추경호(현 경제부총리), 한덕수(현 국무총리), 김석동(전 금융위원장)
2) 2003년 외환은행 매각 당시 관여
김진표(현 국회의장), 주형환(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성태(전 한국은행 총재), 이동걸(전 KDB산업은행 회장), 이강원(전 외환은행장), 변양호(전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김광림(전 국회의원)
3) 2008년 이후 론스타가 산업자본임을 은폐
이창용(현 한국은행 총재), 최종구(전 금융위원장), 김주현(현 금융위원장), 권혁세(전 금융감독원 원장)
위 링크내중중 일부 내용 복붙합니다. 잊으면 안되겠네요
2003년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로 시작된 이번 사건은 론스타의 승소로 20여 년만에 일단락 되었습니다.
막대한 국부가 유출된 이 사건의 시작과 끝에 관여한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들, 소위 말하는 모피아(MOFIA)의 책임은 사실상 가려져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형사처벌된 정부 관료는 0명입니다.
이에 오늘(9/22) 참여연대는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및 매각, ISDS 제소까지의 대부분의 역사적 사실을 가급적 단순하게 정리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슈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외환은행 매각과 론스타의 비금융 주력자 사실 은폐 및 탈출에 기여한 이들의 명단을 총정리하여, 추후 이들에 대한 책임을 묻고 이와 같은 불행한 사태의 재발을 막는 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 인수부터 매각까지 전 과정에 관여
추경호(현 경제부총리), 한덕수(현 국무총리), 김석동(전 금융위원장)
2) 2003년 외환은행 매각 당시 관여
김진표(현 국회의장), 주형환(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성태(전 한국은행 총재), 이동걸(전 KDB산업은행 회장), 이강원(전 외환은행장), 변양호(전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김광림(전 국회의원)
3) 2008년 이후 론스타가 산업자본임을 은폐
이창용(현 한국은행 총재), 최종구(전 금융위원장), 김주현(현 금융위원장), 권혁세(전 금융감독원 원장)
도둑놈들이라니 알게 될 수록 기가 찹니다 ㅠ
차라리 모르는게 속 편할수도.
보고나니 속 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