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는 무조건 거른다는 댓글 많던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연기를 못해서인가요?
저는 작품 보는 눈도 있고 연기력도 꽤 괜찮은거 같던데요
아이유는 무조건 거른다는 댓글 많던데
이유가 궁금하네요
연기를 못해서인가요?
저는 작품 보는 눈도 있고 연기력도 꽤 괜찮은거 같던데요
싫으니까 안보겠죠
눈빛이 그나이로 안보이고 욕심많아 보이고 닳고 닳았다고 싫어하는 사람 많아요
제 생각엔 연기로 뭐라 하는건 아니고
그냥 아이유라는 배우 자체에 대한 불호인거 같아요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저희 언니는 너무 악바리 같은 느낌이라 싫대요 뭔가 순둥하지 않다고
저는 아이유 연기든 가수든 다 괜찮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돈잘벌고 콘서트 터져나가고
드라마 인기고
어제 드라마는 사실 별로였어요. 남주랑 케미가 없더라구요.누나와 남동생 느낌~~ 변우석이 좀 압도하는 남성미로 밀고가야하는데 쎈캐 누나가 연하남 조련하는 느낌이라~~
잘하던데 질투심이 눈 멀어 그런 것 같아요
나의 아저씨나 호텔 델루나 등등 봤는데 너무 잘하던데
악바리에 예전 로리타 컨셉 뮤비때문에 여기선 싫어해요.
전 귀엽고 예쁘고 열심히 살아서 좋아해요.
아이유는
고급스럽지않고
뭐랄까 억세보이고
표현이 미안한데 근천스러워보인달까
오애순
나의아저씨가 딱 이었어요
연기도 썩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아이유는 로코를하기엔 그 어느 남배우와도
케미가 안살아요
연기가 너무 어색해요 나 연기해요 이런 느낌이 강해서 못 보겠더라구요. 음악도 그낭 그래요 밤편지 한 곡 좋네요. 그냥 시대를 잘 타고 난 사람인 거 같아요
괜찮던데요...
여우 며느리감으로 보이나요?
연기력 떨어져도 마음에 드는 배우 작품만 봐요
예를들어 송승헌
김희애, 이병헌, 아이유는 불호
제가볼때 늘 화재의 드라마
회자될때마다 초입에는 온갖거 따져 비판일색...
늘 그랬던거같아요..그런데 뒤로갈수록
괜찮은 드라마는 또 호평일색이고요..
늘 그랬어요.
오애순
나의아저씨가 딱…
무조건 거를 정도로 신경쓰진 않고
왜 자꾸 나오는거야 정도로 기대없는 배우인데요
로리타때 한 번 확 싫었던 비호감이 사라지질 않고
연기가 보기 불편해서 꺼려져요
배우로서 목소리 발성 말투 진짜 별로구요
노력도 안해요
못된 역을 하면 그냥 그게 자기 모습 같아 오히려 보고있기 싫어집니다. 수많은 악역 아무리 봐도 배우가 싫어지진 않고 그 연기력에 몰입되던데 그게 아닌걸 보면 연기력 부족이거나 뭐 다른 이유가 있겠죠
드라마평이며 찾아보다가도 팬들이 극성스러워서 피곤하구요. 왜 싫어해?하고 따지는데 어이가 없음.. 아니 싫어하면 안되는거예요? 뭐 대단하다고?
비슷한 배우로 수지도 박보영도 다 괜찮은데
아이유가 잘나가서 아줌마들 질투한다는 건 팬들 망상이구요. 연기 아쉽다는 얘기에 꼭 저런 논리로 들이대니..
자기들에게나 종교겠죠.
아이유 너무 예쁜데.
연기 그 정도면 잘 하는데.
젖병 물고 있는 화보던가 그거 때문에 싫어하는 분 많을 거에요
젖병 물고 있는 화보... 여성으로서 로리타신드롬 이용하는 것 보고 ...
그글에 아이유 안티가 대거 몰려왔더군요
이악물고 비난하는게 티가 많이 났어요
하도 뭐라해서 지금 바로 드라마 보고왔는데
잘만 하더군요
원래 드라마 몰아보기하지 1회만 방송했을때는 안보거든요
이런 화제성이면 다들 보겠어요
연기력 떨어져도 마음에 드는 배우 작품만 봐요
예를들어 송승헌
김희애, 이병헌, 아이유는 불호
-----
취향 독특하시다
제가 싫어하는 아이유팬이 바로 윗분..
이는 본인이 악물고 있으면서
비난은 다 억지라는 생 어거지에
시청률 잘나오면 자기네가 이긴 거라는 해괴함이죠
스타의 성공과 드라마 시청률에 자아를 의탁해요
안티 절대 아니구요.
다른 이유 없어요.
연기를 못 합니다. 불편해요.
(좋아하는 분들 의견 존중합니다. 저는 그래요.)
표절 등등 너무 많죠
영악한 느낌 그리고
그걸 증명하는 행동들...
나의 아저씨는 아이유 자체인 것 같아 좋았지만
호텔델루나는 그 옷들이 아깝던데요 기럭지랑 옷발 좀 되는 배우들 많은데 ㅉ
나의 아저씨는 아이유 자체인 것 같아 좋았지만
호텔델루나는 그 옷들이 아깝던데요 기럭지랑 옷발 좀 되는 배우들 많은데 ㅉ
무조건 거르는 게 아니라 궁상맞는 역할 아니면 안어울려서 안봐요 달의연인도 그래서 걸렀어요
성형발 + 영악함 + 셜리 따라하기
https://usakoreans.net/freeboard/?mod=document&uid=397
아이유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요
기부를 많이 한다는데 내돈은 다 소중하잖아요
그래서 좋은 사람이다 생각을 했어요
댓글을 보니 아이유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네요
TV 잘 안보는 사람인데도 달의 연인. 호텔 델루나
연기 잘하고 난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82때문에 드라마 시작한것을 알았네요
도대체 왜 이런지. 연기를 얼마나 못하는지 .
드라마를 봐야겠어요
싫어하는 사람은 다 그렇더라구요
영악할것같은 '느낌', 천해보이는 '느낌', 음흉해보이는 '느낌'
뭔가 확실한 잘못이 있는것도아니고 내가 그사람을볼때 그렇게 '느껴진다는'
느낌만으로 쳐다도안본다, 채널돌린다 하는 배우는 아이유가 제일 클듯.
10년전 20년전 자기잘못이아니거나 해프닝으로 지나갈수있는 실수에 대해서도
그것때문에 쳐다도안본다 하는데 그걸로 실망이면 좋아하는연예인이 아무도 없어야되지않나싶은데ㅋ 논란이나 실수 한번도 없는 연예인 없지않나요? 박은빈이나 장나라 정도?
근데 아이유가 그냥 그저그런인기면 싫은것도 크지않을거예요.
근데 나는 싫은데 그거에비해 너무 거대한 인기와 어마어마한 팬층과 동료들의 끝없는칭찬과 광고싹쓸이와 계속계속 잘되기만하니 그게 더 아니꼬운거죠.
그게 질투죠. 나랑 비교한적없어서, 혹은 다른연예인은 좋아해서 질투가 아니라는게아니고
쟤는 딱히 잘난것도없는데 왜 계속 잘나가는거지? 팍 망해버렸으면 좋겠다!!하는게 질투라고요ㅎ
질투: 다른 사람이 잘되거나 좋은 처지에 있는 것 따위를 공연히 미워하고 깎아내리려 함.
싫어하는 사람들 특징이 그렇더라구요
영악할것같은 '느낌', 천해보이는 '느낌', 음흉해보이는 '느낌'
뭔가 확실한 잘못이 있는것도아니고 내가 그사람을볼때 그렇게 느껴진다는
느낌만으로 쳐다도안본다, 채널돌린다 하는 배우는 아이유가 제일 클듯.
무당도아니고 뭐가 그렇게 이상한게 느껴진다는건지..ㅎㅎ
10년전 20년전 자기잘못이아니거나 해프닝으로 지나갈수있는 실수에 대해서도
그것때문에 쳐다도안본다 하는데 그걸로 실망이면 좋아하는연예인이 아무도 없어야되지않나싶은데ㅋ 논란이나 실수 한번도 없는 연예인 없지않나요? 박은빈이나 장나라 정도?
근데 아이유가 그냥 그저그런인기면 싫은것도 크지않을거예요.
근데 나는 싫은데 그거에비해 너무 거대한 인기와 어마어마한 팬층과 동료들의 끝없는칭찬과 광고싹쓸이와 계속계속 잘되기만하니 그게 더 아니꼬운거죠.
그게 질투죠. 나랑 비교한적없어서, 혹은 다른연예인은 좋아해서 질투가 아니라는게아니고
쟤는 딱히 잘난것도없는데 왜 계속 잘나가는거지? 팍 망해버렸으면 좋겠다!!하는게 질투라고요ㅎ
질투: 다른 사람이 잘되거나 좋은 처지에 있는 것 따위를 공연히 미워하고 깎아내리려 함.
싫어하는 사람들 특징이 그렇더라구요
영악할것같은 '느낌', 천해보이는 '느낌', 음흉해보이는 '느낌'
뭔가 확실한 잘못이 있는것도아니고 내가 그사람을볼때 그렇게 느껴진다는
느낌만으로 쳐다도안본다, 채널돌린다 하는 배우는 아이유가 제일 클듯.
무당도아니고 뭐가 그렇게 이상한게 느껴진다는건지..ㅎㅎ
10년전 20년전 자기잘못이아니거나 해프닝으로 지나갈수있는 실수에 대해서도
그것때문에 쳐다도안본다 하는데 그걸로 실망이면 좋아하는연예인이 아무도 없어야되지않나싶은데...논란이나 실수 한번도 없는 연예인 없지않나요? 박은빈이나 장나라 정도?
근데 아이유가 그냥 그저그런인기면 싫은것도 크지않을거예요.
근데 나는 싫은데 그거에비해 너무 거대한 인기와 어마어마한 팬층과 동료들의 끝없는칭찬과 광고싹쓸이와 계속계속 잘되기만하니 그게 더 아니꼬운거죠.
그게 질투예요. 나랑 비교한적없어서, 혹은 다른연예인은 좋아해서 질투가 아니라는게아니고
쟤는 딱히 잘난것도없는데 왜 계속 잘나가는거지? 팍 망해버렸으면 좋겠다!!하는게 질투맞음ㅎ
질투: 다른 사람이 잘되거나 좋은 처지에 있는 것 따위를 공연히 미워하고 깎아내리려 함.
저는 아이유 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요.
나의 아저씨에서 연기를 아주 잘했다거나 찰떡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못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 그냥 괜찮았거든요.
근데.. 바로 윗댓글분.. 달의 연인 보시고도 아이유가 연기 잘한다고 보셨으면.... 그냥 아이유 연기에 만족스러우신거에요 ㅠㅠ 저는 그거 보고 경악... 이준기 좋아하는데 도저히 아이유 때문에 그 드라마 볼 수가 없었어요. 아이유 비중이 낮은 '드림' 같은 영화는 그냥저냥 별로 안 거슬리고 지나가는 거 보면 아예 연기를 못하는 건 아닌데 뭐랄까.. 좀 학예회 같은 연기같은 느낌. 아니 연기지망생... 김태리나 천우희 같은, 그 배역에 대한 동화가 되는 느낌이 없고 그냥 열심히 한다~는 느낌적 느낌이랄까요.
솔직히 아이유가 연기한다고 저한테 피해주는 거도 없고 좋아하시는 분도 많고. 뭐 연기 한다고 뭐라 할 건 없는데. 저는 아이유 나오면 그 드라마는 패스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나의 아저씨처럼 핏이 딱 맞는 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연기가 나오나본데. 뭐... 본인이 연기에 대한 열정이 있는 거 같으니 오래 하다보면 언젠가 잘하게 되겠지요. 김민희처럼...;;;
보기에 여리여리 하늘하늘한데 억세보인다니
다르게 느끼나 보네요
사람자체가 불호
표절논란도 다른가수였음 매장당했을 정도던데 어떻게든 빠져나가고 참 수완이 남달라요
아이유 괜찮아요
성실한 노력파에 타고난 끼와 스타성
연기와 노래 둘다 탑으로 십년 정도 계속 유지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데
1년도 안쉬고 꾸준히 계속 작품하고 노래하는거 보면 저보다 한참 어리지만 대단한거 같아요
젖병 흰우유 뮤비 찍은 뒤로 정이 뚝.
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안 보게 되네요.
모든 연기 말투 톤 똑같음
고등학생 학예회 연극 어투
졸라 못함
잘하는 척 웃김
넘 못생김
목소리 별로
연기 못함 어색함
가수로선 괜찮음
논란 그런 건 다른 연예인도 다 있으니까 별 상관없는데, 연기를 못해요. 웃어도 웃는 것 같지 않고, 매서운 연기는 사납게 해서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고, 그나마 울 때는 좀 우는 것 같긴 해요 ㅎㅎㅎ
아무튼 연기를 못하는데 스타성으로 자꾸 주인공 하니까...
그래도 대군부인은 말랑한 드라마라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했지만 역시나 억지스런 연기가 불편함;;;
그러더라구요
아이유가 탄핵 시위 때 음식 보내줬잖아요
그래서 극우들이 무조건 거른다고 해요
근데 아이유는 자기가 감당할 몫이라고 해요
극우들 신경 안 쓰는
소신있는 태도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