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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6-04-11 11:01:41

아우! 

이재명 왜 저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9317?sid=104

 이스라엘을  욕할려면 사실을 가져다가

해야지? 어디서 에센에스에서 떠도는 거짓영상

가져다가 이스라엘을 욕해요!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욕들어먹죠?

외교천치네요.

사람이 너무 경박해요.

IP : 104.28.xxx.19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4.11 11:05 AM (58.77.xxx.244)

    딱 좋은 타이밍에 탁좋은 외교 한수를 두었음

    다음주 기대가 됨

  • 2. 경박은 무슨
    '26.4.11 11:06 AM (59.6.xxx.211)

    할 말 해야죠.

  • 3. ...
    '26.4.11 11:06 AM (211.234.xxx.30)

    요즘 x는 바로 번역되는 기능이 있어서 엄청 퍼졌어요
    외국인들도 인용알티 엄청 했고
    친팔레스타인 계정은 이재명 팔로우하고
    가짜뉴스 퍼뜨리는거 엄벌한다더니 대통령이 가짜뉴스 퍼뜨리고 있음

  • 4. 입다물고 있음
    '26.4.11 11:08 AM (119.71.xxx.160)

    중간이라도 가지

    맨날 저지르면서도 반복. 진짜 멍청하기가 석렬이보다 더 한 듯

  • 5. 휴식
    '26.4.11 11:09 AM (125.176.xxx.8)

    말은 맞는말인데 그래도
    대통령자리는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인데 자제해야죠.
    자살골을 왜 넣어요. 지혜롭지 못하게.
    나중에 대통령 그만두고 마음껏 피켓들고 비판하던지.

  • 6.
    '26.4.11 11:11 AM (221.145.xxx.209)

    가짜뉴스 아니예요.
    좀 더 검색해 보세요.
    그리고 원글님은 한국인일텐데 왜 자기 국가 수반의 말은 믿지 않고 외국 외교담당자의 말만 믿나요?

  • 7. 왜냐면
    '26.4.11 11:12 AM (211.177.xxx.170)

    내란견 매국노이거든요~~

  • 8. ...
    '26.4.11 11:12 AM (106.101.xxx.234)

    어 웃긴다
    여기 난리치는사람들보니
    이동형만세외치고
    이언주 김민석 한준호 만세외치고
    김어준 유시민까던사람들인데?

  • 9. 사과
    '26.4.11 11:12 AM (58.231.xxx.128)

    저게 저 사람 무능력 보여준거에요
    가짜뉴스 갖고와서 진짜라고 한나라 대통령이 버젓이 올리고.
    멍청해서…..
    영상 짜집기한거 드러났는데..

  • 10. 멍청해서
    '26.4.11 11:17 AM (211.235.xxx.216)

    건수 잡은인간들 많이 모였네요
    그래요 똑똑한 9수 석열이가 외교를 참 잘했죠 그래생각하고 사심되죠

  • 11. ....
    '26.4.11 11:17 AM (59.29.xxx.152)

    오히려 좋은 스텐스 그리고 저건 가짜가 아니라 진짜 있었던 사실 부들대는 아이피들 익숙한데 역시나네요

  • 12. 211.235.216
    '26.4.11 11:20 AM (211.234.xxx.30)

    그 석열이보다 외교 못하는 놈이 있다는게 충격적이죠
    그냥 술이나 먹고 아무것도 안하면 이런 사고는 안내죠
    이재명은 손에서 폰 뺏어야함

  • 13. 기사
    '26.4.11 11:23 AM (61.105.xxx.165)

    뭐가 가짜라는 거예요?
    2024년에 있은 일이라고 기사에 써 있는데...

  • 14. 그래도
    '26.4.11 11:25 A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82에 이런 글을 쓰는 분도 있네요
    다른데선 난리났는데도 82에는 이런 글이 안 올라오거나
    올라와도 뭐가 문제냐 할 사람들일텐데
    있나 없나 와봤더니
    있어서 놀라고
    댓글보고 역시 82

  • 15. 이래서
    '26.4.11 11:26 AM (116.39.xxx.71)

    범죄자를 뽑으면 안 되는 겁니다.
    트럼프가 네타냐후한테 끌려다니는 것처럼
    대북송금으로 중국,북한한테 목줄잡혀있는 걸 지도.

  • 16. 모르면
    '26.4.11 11:28 AM (59.1.xxx.109)

    더 알려고 노력하던가
    겉만보는 바보들 많네

  • 17. 61
    '26.4.11 11:33 AM (71.64.xxx.66)

    뭐가 가짜라는 거예요?
    2024년에 있은 일이라고 기사에 써 있는데
    .ㅡㅡ
    이재명이 중간에 내용 고침

  • 18.
    '26.4.11 11:34 AM (221.145.xxx.209)

    박태훈
    3시간
    ·
    이스라엘 스스로 확인한 시신 앞에서, 검증을 논하는 자들에게
    서안지구의 한 팔레스타인 주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리트윗을 “기도에 대한 신의 응답”이라 불렀습니다. 그 한 문장이,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논쟁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가 지금 다투고 있는 것은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이 아닙니다. 침묵이 당연해진 세계에서, 누군가가 마침내 그들을 보아주었다는 사실 앞에서 터져 나온 눈물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홀로코스트 전야에 유대인 학살을 사소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검증되지 않은 영상을 공유한 것이 외교적 무게를 망각한 경솔한 행동이라 비판했습니다. 명백한 궤변입니다. 이준석 의원이야말로 공격할 빌미를 찾았다는 생각에 실수한 겁니다.
    먼저 사실부터 확인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은 2024년 9월 19일 서안지구 카바티야에서 촬영된, IDF 병사들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건물 옥상에서 투척하는 장면입니다.
    B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가 사실로 확인했고, 바이든 행정부의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전략소통조정관은 “매우 충격적(deeply disturbing)“이며 “용납할 수 없는 끔찍한 행위”라고 공개 규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 스스로도 조사에 착수한 사건입니다.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악명 높은 계정’이라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주장은, 영상이 담고 있는 행위의 실재를 단 한 글자도 지우지 못합니다.
    이준석 의원이 지적한 ‘검증 문제’는 개미 손톱만큼 정당합니다. 최초 공유 당시 ‘아동을 살아서 던졌다’는 설명은 부정확했고, 이 대통령 스스로 수 시간 안에 이를 바로잡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생존자든 시신이든, 아이이든 저항군이든, 팔레스타인인의 몸을 건물 옥상에서 내던지는 행위는 제네바 협약이 명시한 시신 존엄 보호 의무를 위반하는 국제인도법 위반입니다.
    더 결정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자체 수정을 마친 이후에도 비판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증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비판자들의 진짜 문제는 ‘검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감히 의문을 제기했다는 사실 그 자체였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외교부의 반론은 더욱 황당합니다. 그들은 이 대통령이 “테러리스트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이 논리는 낡은 방패입니다. 하마스의 테러 역시 규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이 IDF의 전쟁범죄 의혹을 덮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는 2024년 1월 이스라엘에 집단학살로 간주될 수 있는 행위를 방지하라는 잠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유엔 조사위원회는 2025년 9월, 국제법이 정의하는 집단학살 행위 다섯 가지 중 네 가지가 이번 전쟁에서 자행되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식량과 물의 차단이 집단학살에 해당한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발언이 아닙니다. 국제사회의 공식 판단입니다.
    홀로코스트와의 비교가 불경하다는 이스라엘 외교부의 항의는 스스로 홀로코스트의 세계사적 비극성을 우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조차 반박하고 있습니다.
    - 홀로코스트 및 제노사이드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스라엘계 미국 역사학자인 오메르 바르토프 브라운대 석좌교수는 이스라엘의 가자 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2024년 5월을 기점으로 그 결론이 더는 피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의 아모스 골드버그 교수는 가자에서 벌어지는 일이 집단학살이며, 이를 인정하기까지 고통스러운 과정이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수상 작가이자 이스라엘인인 다비드 그로스만은 오랫동안 사용을 거부해 온 ‘제노사이드’라는 단어를 마침내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교는 홀로코스트를 격하한 것이 아닙니다. 홀로코스트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물은 것입니다. 그 물음을 불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네타냐후 정권에게 있는지, 저는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이준석 의원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이 질문은 원칙의 일관성을 요구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수사적 장치입니다. 국가 수반의 발언이 모든 인권 침해국을 동시에 다루어야만 정당성을 얻는다면, 세상 어떤 지도자도 어떤 발언도 할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강점 속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과 강제 징용, 그리고 민간인 학살을 경험한 나라입니다. 바로 그 역사의 고통 속에서 단련된 민족으로서,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무원칙한 편향이 아닙니다. 역사의 교훈으로부터 길어 올린 도덕적 일관성입니다.
    프리모 레비는 그의 저작 『휴전』 속에서 경고했습니다. 진짜 위험은 괴물 같은 악인이 아니라, 질문 없이 믿고 행동할 준비가 된 평범한 사람들, 기능하는 관료들에게서 온다고. 지금 이 나라에서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은 이스라엘의 만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 만행에 목소리를 냈다는 사실에 당황하며 ‘외교적 수습’을 논하는 목소리입니다. 레비의 경고가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은 “저희가 바란 것은 단지 주목받는 것, 목소리가 들리는 것뿐”이라고 썼습니다. 기적을 바란 것도, 특혜를 원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인간으로서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우리 안에서 ‘국격’과 ‘외교적 실익’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먼저 터져 나왔습니다. 어느 쪽이 더 부끄러운 일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입니다. 보편적 인권이 외교적 계산보다 앞서는 것이 진정한 국격의 시작입니다.

  • 19. 71
    '26.4.11 11:36 AM (61.105.xxx.165)

    뭐를 뭐라고 고쳤어요?

  • 20. 개스라엘
    '26.4.11 11:50 AM (123.108.xxx.170)

    이스라엘이 항의한다?
    그래서 뭐 어쩔건데?
    가짜 뉴스라고?
    니들 빼고 전세계가 다 암

  • 21. ...
    '26.4.11 11:54 A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저 상등신 왜저리 나서서 일 저지르냐

  • 22. ...
    '26.4.11 11:56 AM (118.235.xxx.140)

    하메네이가 이란 자국민 4만명 넘게 학살할 때는 왜 가만 있었냐 조폭인권 벼노사 출신아

  • 23. ㄴ이걸
    '26.4.11 12:14 PM (59.1.xxx.109) - 삭제된댓글

    구분 못하는 댁이 등신인증

  • 24. ..
    '26.4.11 12:56 PM (1.233.xxx.223)

    이란하고 협상 잘 될 것 같네요

  • 25. ㅎㅎ
    '26.4.11 1:41 PM (175.121.xxx.114)

    이란이 우리
    챙겨줄꺼같나요 담주 기대되긴합니다 주식 환율 나락이죠

  • 26. 지발
    '26.4.11 1:46 PM (162.156.xxx.203)

    가짜뉴스 퍼트리는 사람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
    대통령씩이나님아?

  • 27. 으이구
    '26.4.11 2:00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상등신 윤가넘 쥴리걸레 ㄴ ㄸ구녕빠는 극우주제에
    이것도 뉴스라고 쳐가져오냐
    대북송금조작검새 박상용 편드는 꼬라지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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