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초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26-04-11 10:59:16

여자들 많은 회사에요

할일하고 조용히 다니는편인데

오래있었던 여자분이 인사를해도 안받네요 몇번을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할수록 짜증나요

그냥 저도 쌩까면 간단하죠? INFJ 라서 신경이 쓰이는 내자신이 답답하네요

IP : 121.166.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초에서
    '26.4.11 11:02 AM (118.235.xxx.110)

    그런거 신경쓰고 살면 못다녀요

  • 2. ...
    '26.4.11 11:10 AM (110.70.xxx.143)

    사람 가려서 인사하고받는 사람있더라구요.

    늘 쌩까더니,어느날부터 뛰어와 인사하던...

    그냥 하던대로 하시고 감정은 패스하세요.

  • 3. ...
    '26.4.11 11:43 AM (71.184.xxx.52) - 삭제된댓글

    '인사를 해도 안받는 사람이다'
    즉 그 사람은 무례한 사람이다.

    '생각할수록 짜증난다'
    여기서 마음의 길이 나뉩니다.

    1. 왜 나에게? 나에게 무슨 감정이 있기에
    2. 아 나는 무레한 사람을 싫어하는구나

    마음에 정답은 없지만 2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나은 길이라고 생각해요.
    타인의 마음은 알기가 힘들지만 내 마음만은 내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내가 무례한 사람을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짜증날 일이 없어져요.

  • 4. ...
    '26.4.11 11:50 AM (71.184.xxx.52) - 삭제된댓글

    부연설명을 하자면
    2의 마음을 가지면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불쾌한 마음은 갖을 수 있지만, 짜증이 나지는 않아요.
    불쾌감은 그냥 흘려보낼 수 있는 감정이지만 짜증은 생각보다 오래 머뭅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는 타인의 행동으로 나를 편하게 하지 않는 감정을 오래 가져갈 필요가 전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387 윤아 아닌줄요 7 에? 2026/04/10 6,325
1800386 일산호수공원 아직 꽃이 있나요?? 1 감사 2026/04/10 1,668
1800385 탈장수술 5 ㅇㅇ 2026/04/10 1,442
1800384 눈썹 반영구 후 샤워방법? 5 .. 2026/04/10 1,421
1800383 나이든 약사나 의사한테 가는 거 싫거든요 18 나만 그런가.. 2026/04/10 6,297
1800382 내과의사 연봉 2 2026/04/10 3,933
1800381 21세기 대군부인 보고 싶은데 4 디플 2026/04/10 2,923
1800380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 사진활용금지 사과 33 ㅇㅇ 2026/04/10 2,906
1800379 다이소 온라인 주문 무료배송 채우려면 16 .. 2026/04/10 3,082
1800378 요즘 뭐입고 다니시나요 넘 추워요 16 2026/04/10 5,692
1800377 서영교 목청 정말 좋지 않나요?? 21 ㄱㄴ 2026/04/10 2,936
1800376 넷플 '블랙 머니' 강추 3 ㅇㅇ 2026/04/10 5,564
1800375 펌) 하.. 언니 파혼당했음 내미래겠지? 29 ㅇㅇ 2026/04/10 14,582
1800374 겸공 더뷰티플 (유시민) 3 아줌마 2026/04/10 2,344
1800373 나솔사계 5 ... 2026/04/10 3,202
1800372 선거철되니 부산 구청 것들 동네 콘서트? 3 !!!! 2026/04/10 1,072
1800371 닭볶음탕 해드세요 12 ... 2026/04/10 5,064
1800370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37 ... 2026/04/10 14,142
1800369 이젠 더 이상 미안함 마음이 없어요 12 2026/04/10 6,915
1800368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2 ... 2026/04/10 1,318
1800367 아들이 위내시경후 부는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제균하라는 결과가 .. 8 걱정 2026/04/10 2,779
1800366 2만원짜리 청바지. 1만5천원짜리 정장바지 사서 2 수선 2026/04/10 2,852
1800365 세모음 애청자이지만... 10 .... 2026/04/10 1,356
1800364 마이클 영화 예고편 보셨어요? 12 ... 2026/04/10 2,703
1800363 같은 반인데 묘하게 선 긋는 느낌 예민한가요? 41 .. 2026/04/10 6,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