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시댁 얘기 많은데요
적어도 딸가진 부모는 그리 뻔뻔하진 않습니다
대부분 아들 부모가 뻔뻔하죠
그냥 가난한 시댁 보다 최악은
경상도의 가난한 시댁입니다.
본디없는 것들이 양반댁이라도 되는양
아들가진 유세를 합니다.
경우 따지고 도리 따지고
쥐뿔도 없으면서 허세부리고
꼴값이라는 말 밖에는 할수있는 표현이 없네요
대문에 시댁 얘기 많은데요
적어도 딸가진 부모는 그리 뻔뻔하진 않습니다
대부분 아들 부모가 뻔뻔하죠
그냥 가난한 시댁 보다 최악은
경상도의 가난한 시댁입니다.
본디없는 것들이 양반댁이라도 되는양
아들가진 유세를 합니다.
경우 따지고 도리 따지고
쥐뿔도 없으면서 허세부리고
꼴값이라는 말 밖에는 할수있는 표현이 없네요
갈라치기 좀 작작 하세요
딸 맘은 안그렇고 아들 맘만 뻔뻔하다니
그럼 아들딸 다 있는 엄마는 두 얼굴 가진 이중인격자인가요?
그냥 인성 글러먹은 사람들이 뻔뻔한 시모가 되고 장모가 되는거임
경상도 시댁 경험자들 쏟아질겁니다.
이야기 아닌가요? 요즘은 아들 부모들이 며느리 눈치보고 아들네 집 잘 안가고 딸들은 친정부모와 왕래도 잦고 여행도 잘가고 하던데요..아들들이 요즘은 부인말도 잘듣고 아이도 잘보고 집안일도 잘하고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생각들던데..
진짜 갈라치기 작작
돈 없는 경상도 시댁이란 말에 동의합니다
경상도만 그래요?
쥐뿔 없는 전라도 토박이 출신 우리 시집도 더했음 더 했지 덜하지 않는데?
부모형제자매들한테 돈 퍼주고자 돈 빼 돌리기를 하죠
그 나이 되도록 본인 주변이 우주의 중심인줄 아시면 어떻게 합니까? 뻔뻔한 부모는 아들을 낳든 딸을 낳든 똑같아요. 아들맘 딸맘이 아니라 그 맘이 문제라구요.
아들 딸 이 아니라
인성이 없이 살다보면 팍팍해지잖아요.
그렇지 않는경우도 많지만.
사람나름입니다
돈없고 유세떠는 시부모 경상도만 있을까요?
저 서울토박이인데
갈라치기 작작하세요.3333
우물안의 개구리님아....
딸가진 부모도 나름
자기 딸은 소중하고 남의 딸은 하녀
가난해도 착한 시가인가보네요 ㅎㅎㅎㅎ
첫댓글인데
충청도 시부모 유세떠는 꼴 못봤으면 그런 편협적인 글 쓰지마세요
징그럽게도 시부모 싫어하고 특히 전 시부가 더 싫지만 이건 아들가진 갑질이라기 보다는 인성문제로 봐야하는거 아닐까 싶더군요
저희 시부몬가 아들만 있을까요?
딸도 있어요. 시매부들도 장인장모 싫어하더군요
걍 본인들이 나중에 며느리 사위볼때 유세 떨지 말고 딸이라고 자주 부르지도 말고 아들 있다고 유난 안떨면 되는거에요
장서 갈등으로 이혼하는 케이스가 더 많다는 얘기도 못 들으셨나봐요?
충청도 가난한 시가만 할가요 ㅎㅎㅎ 힐줄아는게 자기네 양반이라는 소리밖에. 자기네가 여기 토박이라 자부하는데 토박고 사는 양반인데 족보도 없고 선산이라고 가도 ( 그것도 내 결혼 즈음에 돈모아 산 샀다고) 가니 6대안에 그 흔힌 초시 생원하나 없는데 무슨놈의 양반인지. 50대 부부가 내일 죽는 사람마냥 자식들한테 효도타령 돈타령. 제일 웃긴 건 한여름에 며느리들이 반팔입는다고 상스럽다곸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당신들 속옷차림으로 앉아있는거나 좀 단속하시지.
전라도시가 내 친구 왈 자기남편인 아들이 외아들이라고 집안의 여자들이 (시모 시누들)이 얼미니 떠받드는지 감히 너같은게 우리 이들이랑 결혼한 걸 영광으로 알아야한다 볼 때마다 떠들었다는데 누가 들으면 전라도 대지주 양반가 종손인줄 ㅋㅋㅋㅋㅋㅋ 쥐뿔도 없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다가 아들하나 대학보낸게 끝.
그러니 지역타령은 좀 넣어두세여. 지역막론하고 없는 집에서 더 난리니까요.
ㅈㅇ을하세요
전라도 빈한시댁 지긋지긋합니다
지역이 중요한게 아니라
천민집안인걸 어똫게해
님시댁이 경상도 빈민출신인가봐요
왜그런집구석에 시집에갔어요 좀보고결혼하지
하기사 본인스펙이 그러니 끼리끼리만났겠죠
딸 엄청 많고 외동 아들 있는 집이 최악이에요.
특히 개룡이 아들 하나둔 집
딸하고 부모는 무식하고 아들하나 멀쩡하면
다 뜯어먹으려고 하고 남녀차별 기본이에요.
아닌데.
딸 시집보내놓고 사위 등골 빼먹으며 사는
친정부모들도 있는데.
이런 친정부모가 특정지역에만 있을까요.
그 시부모가 딸 엄마들 이잖아요.
그냥 모든 여자들이 문제라고 하세요
며느리에게 최악인 시가는 사위한테도 최악의 처가에요
제 시가 사람들 모일 때 시부모가 헛소리하면 며느리들이랑 사위들이랑 어이없음에 서로 눈짓하며 공감의 한숨 짓습니다…
경상도는 인정
그냥 님 시가가 그런거예요.
전라도 가난한 시가는 괜찮아요?
경상도 부잣집은 고상하구요?
별 시덥잖은 소릴 다 들어보네요.
아닌 강원도 영동지방(강릉)도 그렇습니다. 체면 따지고 조상 따지고 제사 목숨걸고 집안도 별로고 돈도 별로 없는 집이 그래요.
딸 7인 집의 셋째인데
사위들의 시부모가 서울 전라 경상 제주 이북 이렇게 있어요
서울 이북은 다른 시가랑 비슷비슷
전라는 내새끼 하며 싸고 도는 분위기
제주는 특이하게 서로 요구하는거 없이 독립적
경상도가 시댁인 동생이 최악이예요
결혼하자마자 다달이 생활비 요구하고 행사때마다 최고급으로 장봐서 상차리게 하고 시누들은 결혼도 안하고 부모랑 얹혀살며 그 상 다 받아먹고 남편은 최고효자라 네네..
동생 말 들을때마다 세상에 저런 집이 다 있나? 했는데 경상도는 대부분 그렇다는 말에 놀랬네요
동생이 이혼불사하고 가출한 이후로 생활비 반으로 줄이고 시누들도 좀 달라졌다고는 합디다만 으...
그건.시댁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인거죠
딸가진 부모는 결혼할때 딸을 남의집에 보낸다며 돈 안내놓잖아요
전세든 월세보증금이든 남자집에서 알아서 하라며 발빼요
해준게 없으니 사위한테 뭘 바랄수가 없죠
사위한테는 아무것도 못바래도 집얻어준 아들 며느리한테는 또 대접받을려고해요
딸가진 부모는 사람이 좋아 사위한테 갑질안하고 가만있는게 아니라 돈 안줬으니 알아서 찌그러져 있는거고
그 교양있어? 사위한테 온순한 부모도 집얻어준 아들와이프 며느리한테는 내 시집이랑 똑같은짓 하고 있어요
부모한테 공평히 받아 시작하세요
그러면 시집꼴값도 명분이 없어 사라집니다
무식한 경상도 얘기가 많이 나와야 되는데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다 나오네. ㅎ
고부갈등 주요 원인이 남자쪽으로만 기울어진 결혼비용인데 그 원인은 여자한테 유리하니 모른척하고 시가 돈은받으면서 남자부모쪽만 악마화하면서 욕을해요
나도 18년차 유부녀고 며느리인데 애 키우면서 만난 수많은 여자들
친정에서 똑같이 받아 집 얻은 여자는 단 한명도 못봤어요
대부분 남자쪽 기둥뿌리 뽑아 집사거나 전세얻어 시작했으면서 시가에서 대접못받는다고 얼마나 시가욕을 해대는지
참 뻔뻔하고 양심도 없고 얼굴에도 욕심과 탐욕이 덕지덕지
자기 친정부모는 사위한테 잘해준다며 왜 시가는 자기한테 그렇게 안해주냐며
니네 친정은 돈한푼 안냈으니 사위 밥이라도 차려주는거지 몇억 주는것보다 그게 쉽잖아소리가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그냥 듣고만 있었죠
여자사이트 아니랄까봐 똑같은 소리 하네요
여기서 지역이 왜? 어디서 태어나 살건 나쁜 인성에 남존여비 마인드 장착한 사람이 시부모면 그런 겁니다.
경상도 가난한 시댁요? 딱 제 시부모님 조건인데 결혼 후 20년 넘게 한결같이 며느리인 저를 사돈댁 귀한 딸로 대접해주고 계십니다. 재산은 없지만 마당에 키우는 푸성귀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 하고, 제가 작은 간식이나 양말 한짝이라도 사드리면 거듭 고맙다 표현하고, 제 기억에도 흐릿한 물건을 보여주면서 '예전에 네가 사 준 이거 여태 너무 편하게 잘 쓰고 있다, 동네 사람들도 다 부러워한다'고 제가 민망할 정도로 칭찬하세요. 그러니 받을 것 없어도 저절로 마음이 가죠.
반면 제 후배의 시댁은 지역 유수 기업의 주인인데, 대외적으로 엄청 지적이고 세련된 시어머니가 결혼 직후부터 며느리에게 합가 강요,갑질, 올가미 3종세트로 질리게 만든 분이에요. 부유한 전문직인데 임신한 며느리에게 자기들 이사갈 집 청소 시킨 또다른 시부모도 있습니다. 원글님 주장대로라면 가진 것 많은 시댁의 유세는 꼴값 아니고 참을만 한 건가요? 그렇다면 뭐 돈에 환장해서 제 손으로 자존심과 인권을 포기한 거니 하소연 할 것도 없겠네요
뿌리깊이 남자집에서 전세금 혹은 상당한 부분 보태야한다는 생각이 있긴하죠.
여자는 혼수만 채우면 된다는.
역사적으론 여자가 남편집에 들어가서 시집이고.
동남아에서는 여자집에 지참금 안주면 결혼이 안되더구만.
집값이 비싸 이제 같이 부담을 해줘야하는 시점이고.
50~60대가 시부모가 되는 시점이니 이제 아들며느리들 생활 어느정도 놔주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듯.
전라도는 천사만 사나보네요ㅋㅋ.
진짜 요즘 본 글 중 가장 웃기네.
인천 토박이 시가 일년 제사가 4번이고 남녀 상 따로 먹어요.
아나운서 누구집처럼 수도권 촌구석 마인드 집은 경상도 뺨쳐요.
경상도가 남존여비가 심해
더 심할 거예요.
인천 토박이 시가 일년 제사가 4번이고 남녀 상 따로 먹어요.
아나운서 누구집처럼 수도권 촌구석 마인드 집은 경상도 뺨쳐요.
그리고 저도 부모님 경상도지만 대구 경북 유난한 거 맞아요. 사위감으로 노노
경상도 전라도가 뭔 상관???
저보다 조건 못한 남자랑 결혼했는데도
그저 자기아들이 잘나서 그런줄 알고 갑질하던 전라도 시댁
십년전부터 발 끊었습니다
친정은 경상도인데 조건못한 사위라도 엄청 잘해줍니다
인천 토박이 시가 일년 제사가 4번이고 남녀 상 따로 먹어요.
아나운서 누구집처럼 수도권 촌구석 마인드 집은 경상도 뺨쳐요.
그리고 저도 부모님 경상도고 저희 형제는 서울에서 자랐는데 대구 경북 유난한 거 맞아요. 사위감으로 노노
그냥 본인 자란 지방 사람끼리 결혼하는 게 맞아요.
남녀 갈라치기에 지역감정까지 건드리시네요.
저 경상도 보수적인 집안 출신인데 경기도 시댁이 오히려 더 가부장적이었어요
집에서 뻔뻔하지 않다고요?
님 딸만 있어 이런 뻔뻔한 글 쓰는거죠?
전라도는 얼마나 뭉치는지
합가하면 결혼한 시누부터 시사촌
매일 얼굴보고 삽니다
며느리는 타지 사람이라고 얼마나 의심은 해대는데요
아들딸 전라도경상도 할것없이
그냥 뻔뻔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그런거에요
제가 댓글로 몇번 적은적 있는데
우리동기중 최악의 시댁은
자칭 4대문안에 살았다고자랑하는 서울사람
시댁이었어요
진심 조현병인가 싶던데요
그동기 결국이혼 했고요
진짜 갈라치기 작작
222222222
갈라치기 좀 그만하라구요!!!
도 많잖아요
남의 자식인 사위한테 염치없이 바라는거 많고
돈도 제대로 안대준 자기딸한테서 효도받길 바라는
뻔뻔한 딸엄마들도 많잖아요ㅠ
자기딸 반반 결혼 비용 못대준다면서도
남자 부모가 돈 더 대주길 바라는 뻔뻔한 딸엄마들도
여기에도 많잖아요
원글이 실패
아들맘 욕해줘야 하는데 댓글들이 똑똑함
경상도 욕해줘야 하는데 댓글들이 똑똑함
원글님 이번 글은 실패유
걍 님 남편을 잡으셈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유
님네 시가도 남편 믿고 진상짓 하는거유
우리집얘기인줄알았네요. 경상도가 남존여비가 심해요. 다 옛날세대고 지금은 안그러겠죠. 여기 중년며느리들이 당했죠. 또 대구출신친구는 시댁이 안그래요. 농사지어서 며느리 손자에게 돈모아주고. 얼마안되도 마음이크죠. 뽑기운같아요
시가 얘기네요. 경상도가 남존여비 심해요. 경상도 시가 안보고 삽니다. 제정신이 아니에요ㅡ
경상도가 좀 옛날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원글님 의견이 맞을 듯 합니다.
부모는 뻔뻔하지 않다뇨? 무슨 헛소리를?
경상도 시모 사투리만 들어도 신물이 납니다
제일 좋은 지역은? ㅋㅋㅋㅋㅋ
딸가진 부모는 그리 뻔뻔하진 않습니다 - 누가 그래요?
근래에 들어본 글 중에 젤 신박하네요.
저도 경상도지만 남녀차별 심해요 친정 시댁 둘다ㅠㅠ
근데 시댁은 다들 싫을걸요 ㅎㅎ
말인지 너무 잘 압니다.
그 동네에 양반이 많았으면
종도 많고 소작농도 많았을텐데
다 근본없는 양반 코스프레.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여 댄
경상도 사투리 자체가 짜증남.
(사투리도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음)
다른 동네 시집도 문제 많겠지만
나는 내가 겪은 게 최악이니까요.
내 영혼을 망가뜨리려 함.
너님이글쓴 꼬라지를보니
제일 뻔뻔한 시어머니아자
제일 악독한 장모가 될듯..
툭히 딸가진 거지마인드 엄마일듯..
본인주변에 이상한 사람 많은가봐요
그냥 판 깔고 멍설마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새식구 구박하면서 왕따놀이 잘하죠
멍석.
경상도가 여아낙태율 압도적 1위인 거로 남존여비 이미 통계로 증명됐어요.
가사분담률 통계도 그렇고
딸 가진 시어머니는 딸들 믿고
딸들이랑 합세해서 며느리 종처럼 부리던데요
저희 친가가 대구인데요,
대구 시댁도 별로지만, 부산이 대구보다 훨씬 심하다고 들었어요.
강릉 쪽도 경상도랑 막상막하 장나아님
꼴깝도 보통 아님
내 시모가 전라도분
딱 저랬어요
가난한 시가인데 갑질 뿐 아니라 비열하기가..
경상도 전라도 2개의 남쪽 지방의 시가 갑질 뭐 그리 차이 있다고..
거기서 거기..
막상막하, 난형난제, 백중지세, 호각지세
딸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도 갑질 남존여비 있던데요
뭐 지역마다 있겠지만 통계로 보면 남존여비 1위는 대구경북 맞죠 여아 낙태률1위에 집명의나 재산도 남자 이름으로만 하는 케이스가 대구경북이 1위라고 통계에서 봤음
딸 다섯 아들 하나
며느리가 딸보다 최고
며느리가 벼슬
뭘 줘도 며느리손에
금반지도 며느리손에 다이아도 며느리손에
주머니에 돈이 생기면 딸년들 몰래 며느리주머니로
딸들은 며느리 이름도 못부름
딸들손에 십원한장이라도 갈까 살아생전 며느리 아들앞으로 돈 다 물려줌
그렇게 40년살고
이젠노인요양병원신세
아들며느리는 잘끊고 대접도 못받은 딸년이 안부인사하고 식사라도챙김
며느리역이라도할까 벌벌떨고 며느리 앉아서 티브이 보면 며느리 발 밑으로 기어서 걸레질하던 우리엄마
이젠며느리 얼굴도 안볼려고함
불싸하기도하고 꼴보기 싫기도하지만 그래도 외면할수없어 나혼자 챙김 내가 제일가난하고 대접도 못받음
우리가 살던 경상도토박이 마을
전부며느리가 상전이었음
ㅇ
대구경북 양반타령 꼴값 장난아닌거 맞아요
경주김씨가 얼마나 많은데 천년전부터 왕족출신 귀족이라며 염병천병 제사에 목숨걸고 남존여비에 가부장에 난리
지역 상관없이... 가난하면서.. 남들 하는거 다 해야 되고
돈없어도 남들 입는거 먹는거 다 입고 사먹는척 하고
아들있다는 유세로 이것저것 허례허식에 경우 따지는 집안
다 최악이예요. 아들이 돈 달랄까봐 벌벌 떨면서..
며느리 앞에서는 원래 잘먹고 잘살고 장챙기면서 살아온냥
허세떨고.. 친정에서 뭐 배웠냐 무시하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금적적으류 도와주려는 사돈이자
며느리의 친정이자 아들의 처갓집에 열등감 가지고 사는
시댁.. 진짜 진상 중 진상입니다.
어쩌다 한번 며느리 덕 본일 있어도
며느리가 생색낼까봐 덜덜.. 감사표현은 죽기보다 싫으니까
모른척 철벽 치고.. 아들한테만 연락해서
며느리 흉보는 시모.. 연 끊고 사는 중..
ㄴ윗님 제 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줄...정말 아들결혼에 십만원 도 안쓰는 집이 저희 시가입니다. 폐백드리고 절값에 ㅣ만원 넣어 주는 친척도 있어요 ㅋㅋ. 저희집서 결사 반대를 무릅쓴 결혼이라 친정에 말도못했는데. 여기 첨으로 써봅니다. 다 이해하는데 준거 없이 왕 대접 받으려고 하는 건 못참겠더라구요. 그리고 친정에 대한 사격지심이ㅈ은연중 튀어나오고 저 흠집잡아 기죽이려고 하는건 못찾아서 이혼 불사하고 집나갔어요. 돈보다 염치없는건 ㅠ
의미도 없는 글
돈 좀 있는 전라도 시댁, 특히 광주
인간도 아니예요
염치 없고 거지근성가진 딸부모들 많아요 무슨 시댁 친정 갈라쳐요? 본성은 아들부모 딸부모를 가려 태어나는게 아닙니다
원글님은 딸엄마인가봐요?
딸가진 부모는 그리 뻔뻔하진 않습니다
????????????????????????????????
반반결혼도 못대주면서
딸 사위한테서 효도받길 바라는 뻔뻔한 딸부모는
어떻게 생각해요?
염치 없고 거지근성 가진 딸부모들 많아요
22222222222222
저 부모님 모두 서울출신 저도 서울인데
경상도 진짜 남존여비 심하고
결혼 하자마자 첫해 제사 던져주고
매달 용돈 요구 하더라구요
이게 맞나 어리둥절 했는데
주변 친구들 경상도만 딱 저랬어요.
지금은 최대한 안보고 살아요
젊어서 너무 당하고 살아서 억울한데
그런 무식한 집안인지 모르고 결혼한 것도 제 탓이죠..
얘기는 별로 없네요
속 다르고 겉다른 충청도...
겉으론 천사처럼 굴면서 은근히 골탕 먹이죠
진짜 공감 합니다.
대구출신 시모 어릴적 부유하게 자랐고 중학교때 모두 서울로 유학와서 이제껏 사는데 남편잘못만나(시부) 며느리들 볼때마다 어릴적 잘살았던 시절애기만 도돌이표.
현 상황에 내가 이래봐두~~~무시하지말란거죠,.
결혼해서 내가 아주 그 경상도 뼛속까지 경상도 대표적인 행동들..치가 떨려요.,
저는 지금도 고향이 그쪽이라하면 솔직히 말도 섞고 싶지 않음.
결혼해서 해준거도 없으면서 얼마나 권위의식에 쩔어살던지..아주
나이들수록 지갑닫고 입만 여는 스탈.
연끊어 안봐서 속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