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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BTS공연 가는데 옷차림요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6-04-11 09:44:43

추위 많이 타는데 패딩 싸가서 입을까요?

핫팩도 챙기긴했는데요.

비는 안오니 다행인데 저녁엔 얼마나 추울 지 감이 안오네요.

IP : 211.202.xxx.4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리지아향기
    '26.4.11 9:46 AM (211.234.xxx.206)

    일산인데요. 날씨 흐리고 쌀쌀해요~
    공연 즐겁게 즐기세요~~

  • 2. 쓸개코
    '26.4.11 9:52 AM (175.194.xxx.121)

    비오던 목요일 갔었는데요, 반팔티에 니트 후드입고 경량패딩이랑 무릎담요 가져갔다가
    패딩은 안 입고 담요만 다리에 덮고 있었어요.
    누가 어깨에 붙이는 핫팩을 주셔서 붙이고 있었는데 유용했어요.
    저는 싸간 패딩은 입지 않았지만 쌀쌀하긴 해요. 입고 가셔요.

  • 3. 고양체육관이죠
    '26.4.11 9:54 AM (59.7.xxx.113)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는 고양시민이어도 시도도 안해봤는데.. 무사히 잘 즐기세요. 날이 쌀쌀하니 기모바지랑 후리스 상의..거기에 경량패딩입고 핫팩 하시면 되겠네요.

  • 4. ㅡㅡ
    '26.4.11 9:58 AM (118.235.xxx.134)

    경량패딩 입어도 추워요.
    모자 가지고 나올걸.

  • 5. ...
    '26.4.11 10:00 AM (118.37.xxx.223)

    패딩 강추래요

  • 6. ....
    '26.4.11 10:00 AM (211.202.xxx.41)

    셔틀타고 가느라 2시쯤 도착인데 낮부터 패딩은 쫌 그럴까요. 경량입고 가서 갈아입을까 하는데 짐이ㅜㅜ

  • 7. 그냥
    '26.4.11 10:03 AM (221.138.xxx.92)

    패딩입고가요.

  • 8. ..
    '26.4.11 10:07 AM (121.165.xxx.221)

    경량패딩이 아니라 겨울패딩을 입은들 누가 뭐라하겠나요? 오늘 고양에 계시다는것만으로도 부러움 받으실텐데.
    기억되지도 못할 사람들 신경 쓰시지마시고 컨디션 우선시하세요~♡
    그저 부러움

  • 9. 쓸개코
    '26.4.11 10:12 AM (175.194.xxx.121)

    원글님 저 나눠드릴 간식보따리에 무릎담요, 경량.. 키친타올에 집회 방석에 별거별거 다 싸들고 갔었는데요
    82회원님과 그날 처음 뵌 분이 보다못해 나눠 들어주셨었어요 ㅎ
    경량입고 있다가 답답하면 벗어도 되니까요.
    그냘 보니 멋부리고 꾸미느라 짧고 얇게 입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롱패딩 입은 사람들도 꽤 있었거든요.
    물 한병 사가시고요. 간단한 간식거리도 싸가심 좋겠고요.

  • 10. 쓸개코님
    '26.4.11 10:24 AM (1.238.xxx.17)

    저 BTS 공연 첫날 날씨도 추운데 비도 많이 내려서 현장 공연 분위기가 어땠는지 엄청 궁금했어요. BTS 멤버들 퍼포먼스 하는데 영향은 없었나요
    또 관중분들도 보시는데 너무 춥지는 않으셨나요
    쓸개코님 글 올려주시지 않을까 한편 조큼 기다렸어요 ^^;

  • 11. 쓸개코
    '26.4.11 10:33 AM (175.194.xxx.121)

    윗님 글솜씨가 없어가지고 ㅎ 그리고 어젠 좀 힘들더라고요 ㅎ
    비오니까 퍼포먼스 좀 제한적이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지민이가 춤을 좀 줄이고 새로운 무대시도를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더라고요.
    화약을 많이 터뜨렸는데 비가 와서 그 연기가 잘 안 빠져 탄이들 얼굴이 가려지고 그런건 좀 있었는데 리허설때는 안 그랬대요.
    근데 비가 오니 탄이들 얼굴에서 김이 나고 좀 분위기는 있었어요. 비를 샤워기처럼 맞아도 매력은 안 사라짐 ㅎ
    지민이가 자기 팬티까지 다 젖었다고 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었거든요.
    엄청 추웠을텐데 그냥 흔들림 없이 잘했어요.
    저는 3층에 있었는데 3층이 1,2층보다 좋았던 점이 지붕이 있어 우비나 우산이 필요없었다는 거.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전체 그림은 또 그런대로 볼만했어요.
    저 그냥 니트 후드 입고 어깨에 핫팩 붙이고 무릎담요 덮었는데 괜찮았어요.
    해외 아미들한테 받은 간식이나 장식도 좀 있고
    저도 50인분 가까이 싸간 간식 다 나눠드렸는데요 짐이 너무 많았어요 ㅎ

  • 12. 가끔은 하늘을
    '26.4.11 10:59 AM (61.245.xxx.37)

    오늘 비도 안오니 너무 좋겠어요.
    부럽습니다.

  • 13.
    '26.4.11 11:07 AM (211.104.xxx.83)

    핫팩 미리 흔들어 주머니에 넣고 가세요
    저는 추워서 핫팩 하나 배에 넣고 있었어요
    골프웨어 따신거 입고 아래 청바지 입었는데 추워서 가져간 김장 비닐 덮고 있었어요
    비닐 큰거 가져와 가방 넣어 논 아미분들 많더라구요
    화장실 줄이 너무 길어 급할땐 힘들었어요
    그마저도 공연끝날땐 이용할수없었구요
    퇴장이 두시간 가량 걸리는데 왜 화장실을 막는지
    이해불가예요
    방탄이들이 휴대폰 내려놓고 즐기라 해서 전 사진 한장 안찍었는데 옆에 외국에서 오신 분은 콘서트내내 찍느라 바쁘더니 앞에서 아미밤 흔드는것도 일어나 즐기는것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앞 사람이 화내면서 싸울뻔했네요
    전 오늘은 온라인으로 봐야겠어요

  • 14. 쓸개코
    '26.4.11 11:21 AM (175.194.xxx.121)

    맞다.. 화장실 줄 너무 길어요. 지하철도요!
    외부에서 보고 가셔요.
    그리고 윗님 말씀대로 콘서트 끝나고 나갈때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립니다.
    음식점 가서 식사하시고 화장실 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음식점 화장실도 줄이 있긴 하나
    경기장 줄에 비할바 아니니까요.
    안전위해서 구역별로 시간차 두고 내보내거든요.구역에 따라 11시 넘길 수도 있어요.
    나와서 또 지하철 가는데 시간 걸립니다.
    택시가 있긴 하나.. 어차피 차가 많아 서행이에요.
    윗님 그분은 왜 그랬을까요? 아미밤 못흔들면 무슨재미? 그리고 일어나서 시야가 가렸나요?

  • 15.
    '26.4.11 11:38 AM (211.104.xxx.83)

    아미밤 좌우로 흔들면 카메라에 애들이 가려지니까요
    그리고 중간에 신나서 일어나잖아요
    아이돌때 무대 한바퀴 돌면 아미들 가까이 보려고 전부 일어나구요영상찍는거 방해되니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에 분노 폭발할뻔했는데 외국인이라 참는거 같더라구요
    어쨌든 우리나라에 우리 애들 보러온 사람들이니까요

    쓸개코님 저도 목요일에 쓸개코님
    어디 계시나 찾으러 다녔는데 못 봤네요 아쉽..

  • 16. 쓸개코
    '26.4.11 11:46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그놈의 카메라 ㅎ 아미밤 안 흔들리는 자리 보면 다 카메라 들고 있더라고요.
    멀리서 와준거.. 어렵게 온만큼 카메라 들고 싶은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못흔들게 하면 좀 그래요.
    윗님 저를 한번에 알아보신 82회원님과 또다른 아미님 두 분 그렇게 처음본 사람들끼리
    순대국 한사발 했습니다.ㅎ
    짜장면집도 다른 집도 아미들 바글바글. 순대국집 겨우 5분 기다려서 먹었어요.
    저도 아쉽습니다. 간식도 많이 가져가서 82님들 드리려고 장바구니에 따로 두었었거든요.

  • 17. 쓸개코
    '26.4.11 11:47 AM (175.194.xxx.121)

    그놈의 카메라 ㅎ 아미밤 안 흔들리는 자리 보면 다 카메라 들고 있더라고요.
    멀리서 와준거.. 어렵게 온만큼 카메라 들고 싶은거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못흔들게 하면 좀 그래요.
    옆자리 처음본분과 수다도 떨고 파도타기할때 신나서 일어나서 얼마나 악을 썼는지 몰라요.ㅎ
    윗님 저를 한번에 알아보신 82회원님과 또다른 아미님 두 분 그렇게 처음본 사람들끼리
    순대국 한사발 했습니다.ㅎ
    짜장면집도 다른 집도 아미들 바글바글. 순대국집 겨우 5분 기다려서 먹었어요.
    저도 아쉽습니다. 간식도 많이 가져가서 82님들 드리려고 장바구니에 따로 두었었거든요.

  • 18. 지니
    '26.4.11 11:54 AM (183.108.xxx.97)

    저.. 오늘이랑 내일 갑니다.
    운 좋게도 이틀을 가게 되었는데요..
    원래 막콘만 있었는데..
    몇일전 부정예매 티켓을 또 예매하게 되었네요..

    화장실은 공연 끝나면 막는다고 하네요...
    화장실에서 담날까지 버티는 극성팬들 때문이라고 들었어요..
    보통 사람으로는 이해 불가인데..
    그래서 닫는다고 들었습니다..
    저 쿠크다스 방광이라.. 많이 불안합니다..
    앵콜전에 미리 다녀오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제 자리 딱 중간인데.. 걱정이네요..

  • 19. ...
    '26.4.11 12:2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고양운동장 도보3분 거리 아파트 살아요. 운동장에서 바로 보이는.
    지금 흐리고 쌀쌀해요 10도예요 밤9시에도 10도구요 오늘비는 안온다고 해요. 항상 강남보다 2도 낮아요.
    요즘 저녁에 히트텍 위에 니트 입고 가디건 입고 트렌치코트나 경량패딩 잠바 입음 적당하더라고요. 목이 추움 스카프나 목폴라 입으시고요. 야외에서 오래 계시니까 여기서 더 입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건 벗음 되는데 추운건 대책이 없으니까 따뜻하게 입으세요.
    목요일 공연은 밤 9시20분 경에 불꽃놀이 하던데 오늘도 그쯤 예상해요. 덕분에 베란다에서 불꽃놀이 구경도 하고 좋네요. 일월화 계속 리허설하는지 음악소리 들리던데 오늘도 음악소리 듣겠네요. 공짜 공연 같아 재밌어요.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가세요.

  • 20. ...
    '26.4.11 12:28 PM (211.243.xxx.59)

    고양운동장 도보3분 거리 아파트 살아요. 운동장에서 바로 보이는.
    지금 흐리고 쌀쌀해요 10도예요 밤9시에도 10도구요 오늘비는 안온다고 해요. 항상 강남보다 2도 낮아요.
    요즘 저녁에 히트텍 위에 니트 입고 가디건 입고 트렌치코트나 경량패딩 잠바 입음 적당하더라고요. 목이 추움 스카프나 목폴라 입으시고요. 야외에서 오래 계시니까 여기서 더 입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건 벗음 되는데 추운건 대책이 없으니까 따뜻하게 입으세요.
    목요일 공연은 밤 9시20분 경에 불꽃놀이 하던데 오늘도 그쯤 예상해요. 덕분에 베란다에서 불꽃놀이 구경도 하고 좋네요. 일월화 계속 리허설하는지 음악소리 들리던데 오늘도 음악소리 듣겠네요. 공짜 공연 같아 재밌어요.
    작년 오아시스 재결합 공연이나 bts 멤버들 공연도 좋더라고요.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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