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는게 버거운 분들

조회수 : 3,767
작성일 : 2026-04-11 08:59:41

돈 문제로 또는 인간관계 문제로 

각기 다른 문제로 삶이 힘든 분들 많으시겠죠

저는 매일 성경 말씀 읽으며 하나님 붙잡고 버티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신가요?

IP : 223.38.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내려놨어요
    '26.4.11 9:01 AM (118.235.xxx.153)

    아등바등하며 버티다가 다 내려놨어요.
    빚을 갚기 위한 빚은 더 안 하려고요.

  • 2. ...
    '26.4.11 9:01 AM (211.109.xxx.231)

    저두 하나님께 기도로 하루하루 버팁니다

  • 3. ....
    '26.4.11 9:03 AM (117.111.xxx.206)

    끝을 알수 없는 동굴 속이 아니라 언젠가 환한 빛이
    보이는 터널이라고 생각해요

  • 4. 오늘
    '26.4.11 9:07 AM (211.246.xxx.120)

    오늘하루 무사히 보냄에 감사합니다
    늘 그렇게 하고 있어요

  • 5. ...
    '26.4.11 9:17 AM (175.119.xxx.68)

    언제 죽으면 될까 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 6. 원글님
    '26.4.11 9:22 AM (211.235.xxx.65)

    참으로 현명하시네요
    저도 성경 꺼내들었습니다

  • 7. ㅡㅡ
    '26.4.11 9:40 AM (175.127.xxx.157)

    저는 체력이 약해서 힘들어요
    감기까지 걸리니 숨쉬는 것도 버겁네요
    그래서 다 내려놓고 쉼을 선택했어요
    내가 다 하려던 것들, 삶을 개선해야된다는 생각들
    내려놓고 그냥 푹 쉽니다.. 그러니 제 호흡이 느껴지고
    고요한 쉼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말씀도 듣고 보고 합니다 정신이 온전해지는 느낌입니다

  • 8. 인생
    '26.4.11 12:32 PM (1.229.xxx.233)

    50 넘으니 인생의 디폴트는 고통인 것 같아요.
    다들 속내를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어요. 여러가지 모습으로 자기만의 십자가를 다 지고 있어요.
    소소한 행복부터 찾으세요. 그러면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겨울 끝자락의 서늘한 바람도 감사하고
    흩날리는 벚꽃잎에 잠시 취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따뜻한 햇살이 내 머리로 내려 앉음에 감사하고..
    지나가는 강아지의 귀여운 몸짓을 보고 미소를 띄게하심에 감사하고..
    마음에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9.
    '26.4.11 1:00 PM (106.241.xxx.74) - 삭제된댓글

    가장좋은방법은 몸을움직이에요.
    알바해보세요.모든생각이 멈춤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31 아들이랑 장어 먹으러 가요 2 수잔 2026/04/11 1,325
1804330 봄날은간다 에서 이영애 여신이네요 4 .. 2026/04/11 2,315
1804329 왜 시가에 좌지우지 되나요? 20 ?? 2026/04/11 3,412
1804328 생레몬즙과 산패도 낮은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고지혈증에 도움.. 4 ..... 2026/04/11 1,096
1804327 혹시 Ainsley Durose 아시는분 2 ㄱㄴ 2026/04/11 539
1804326 수입없는 남편의 경조사비 갈등 2 Q 2026/04/11 1,947
1804325 (권순우 기자) 대통령은 왜 이스라엘 비판 글을 올렸을까? 34 ㅅㅅ 2026/04/11 4,608
1804324 박정희도 오일쇼크때 중동 손은 들었여요 12 0000 2026/04/11 1,441
1804323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보필을 못하네요 22 ㅇㅇ 2026/04/11 4,389
1804322 고지혈증 약 부작용 경험 여쭙니다. 10 새벽아 2026/04/11 3,520
1804321 주말에 백화점에 아줌마 혼자 가면 11 저렇게생각 2026/04/11 4,681
1804320 펌)글로벌 렉카에 등극한 대통령 12 외교참극 2026/04/11 2,204
1804319 울집 식구들 소식좌죠? 5 2026/04/11 2,000
1804318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사회성이라도 좋던가… 27 햇살 2026/04/11 4,102
1804317 트럼프"최고 무기 싣고있다" 이란 협상 결렬시.. 4 2026/04/11 2,161
1804316 성당을 다시 다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잘될꺼 2026/04/11 1,541
1804315 현대차 비너스 어스 디자인 미쳤네요 5 ........ 2026/04/11 3,293
1804314 아버지 돌아가시면 얼마나 슬픈가요? 8 ㅇㅇ 2026/04/11 2,169
1804313 모든 갈라치기에는 이언주가 있었다 24 ... 2026/04/11 2,018
1804312 우병우 근황 3 ㄱㄴ 2026/04/11 5,018
1804311 복숭아우롱차 2 2026/04/11 937
1804310 기차안에서 김밥먹을수있나요? 42 ........ 2026/04/11 4,786
1804309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12 ..... 2026/04/11 8,099
1804308 웃자요 내배꼽 2026/04/11 382
1804307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5 기다리며 2026/04/11 4,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