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전혀 안되있는데 갑자기 과학고를 가고 싶다네요.
아이가 공부를 곧잘 하고 성실하고 과학적 호기심도 많기는 해요.
근데 저도 그쪽으로는 전혀 무지해서 선행 엄청 많이 하고 심지어 고등 수학 과학을 다 끝낸 아이들이 주로 간다고만 들었는데 지금부터 준비하는게 가능이나 할지... 아이도 그냥 막연하게 과학이 좋아서 가겠다고 하는 거지 구체적인 정보는 없는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학원에 보내 볼까요?
선행 전혀 안되있는데 갑자기 과학고를 가고 싶다네요.
아이가 공부를 곧잘 하고 성실하고 과학적 호기심도 많기는 해요.
근데 저도 그쪽으로는 전혀 무지해서 선행 엄청 많이 하고 심지어 고등 수학 과학을 다 끝낸 아이들이 주로 간다고만 들었는데 지금부터 준비하는게 가능이나 할지... 아이도 그냥 막연하게 과학이 좋아서 가겠다고 하는 거지 구체적인 정보는 없는 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학원에 보내 볼까요?
떨어져도 준비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결과 생각하지 말고 공부하겠다면, 시키는게 좋다는 1인 입니다.
수학적 특출함이 있어야 해요 전국에서 700몇명 뽑아요
원글님 아이가 어느 정도 반짝이는 아이인지
여기 누가 알겠습니까?
다만, 빠르게는 7살부터 선행 달리고,
성대경시부터 수올, 물올, 화올 등등
엄청나게 준비해 온 아이들도
붙기도 떨어지기도 하는 학교이니
중2 4월부터 시작해서는 쉽지는 않겠지요.
공부 곧잘에 성실, 과학적 호기심은
일반고 상위권 친구들도 아마 대부분 그러할거에요.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울테니,
그 시간이 의미없지는 않겠지요.
과고 준비많이했는데 떨어져 자사고 간 아이도 있고(자사고 가서 1등이라네요)
학원도 안다니다 늦게 준비해서 합격한 아이도 있고
수학은 과고 준비생중에서 탑이라 합격할 줄 알았는데 면접에서 떨어진 아이도 있고
중2부터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져 자사고 간 아이도 있어요
떨어져도 성과는 좋아요
과학고랑 영재고(정확히 과학영재학교)는 달라요
영재학교 즉, 영재고는 수과학 엄청나게 잘해야합니다
들어가서 대학교재로 수업하구요
과학고는 내신이 좋으면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
도전은 해보세요
ㅇㅇ
'26.4.10 11:47 PM (222.108.xxx.71)
수학적 특출함이 있어야 해요 전국에서 700몇명 뽑아요
윗 댓글에서 전국에서 700몇명 뽑는건 영재학교(영재고)이고
과학고는 각 지역단위로 뽑아요
학원가서 상담한번 받으면 바로 답 나와요
현실적으로 아주 명석한 아이가 아니면 늦었어요.
중2에 선행이 전혀 안되어 있으면 일반고 가도 힘들어요.
중2에 선행이 전혀 안되어 있으면 일반고 가도 힘들어요. 22
과고든 일반고든 일단 선행주터 시키세요
3학년 5월에 영재교 시험보고, 7월인가 합격자 발표해요. 여기 떨어지면 2학기때 과고 지원해요. 영재교는 절대평가라 성적이 ab로 나오고 대다수가 설카로 진학해요. 과고는 상대평가라 내신따기가 더 어렵다고 알아요. 과고 진학실적도 좋을텐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영재교 들어온 친구들 중에 간혹 중2부터 입시학원 다닌 아이도 있더군요. 근처 학군지 영재과고준비로 유명한 대형학원에 가보세요. 전 그런 학원만 보냈고 학원이 알아서 다 해줬습니다. 얼른 가보세요.
3학년 5월에 영재교 시험보고, 7월인가 합격자 발표해요. 여기 떨어지면 2학기때 과고 지원해요. 영재교는 절대평가라 성적이 ab로 나오고 대다수가 설카로 진학해요. 과고는 상대평가라 내신따기가 더 어렵다고 알아요. 과고 진학실적도 좋을텐데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영재교 들어온 친구들 중에 간혹 중2부터 입시학원 다닌 아이도 있더군요. 근처 학군지 영재과고준비로 유명한 대형학원에 가보세요. 전 초6부터 그 학원만 보냈고 학원이 알아서 다 해줬습니다. 얼른 가보세요.
우선 지금 당장 동네에 과고,영재교 전문 학원 가셔서 상담해 보세요. 아이 수준이 어떤지, 합격 가능성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줄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과고는 상대평가라 가서 '살아남을수 있는지'가 중요하더군요.
스카이 캐슬의 김서형처럼 컨설팅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상담받고 아이가 가능성 있으면 학습진도 학원 과외 자기가 섭외해서 진행해 줘요
지인네는 중2 겨울방학쯤 시작해서 입학 했어요
컨설팅비는 얼마인지 묻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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