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 하고 의학에만 종사했는데
무슨 양육법이니 그런 걸 아주 잘 아는 사람은 아니죠
증상듣고 약처방해주고 그런 쪽 전문가이구요
오은영은 특별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 심리학이나 이런 건 유행타고
자꾸 변하는 듯
지금 시대에는 또 이호선 상담이 통찰력있고더 잘 맞는 듯
재미는 있지만 알맹이는 없는 건 김창옥
공부만 하고 의학에만 종사했는데
무슨 양육법이니 그런 걸 아주 잘 아는 사람은 아니죠
증상듣고 약처방해주고 그런 쪽 전문가이구요
오은영은 특별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 심리학이나 이런 건 유행타고
자꾸 변하는 듯
지금 시대에는 또 이호선 상담이 통찰력있고더 잘 맞는 듯
재미는 있지만 알맹이는 없는 건 김창옥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의사들은 심리학 식견이 있을거라 짐작하는데, 사실 아니죠. 정신분석이나 상담 제대로 하려면 그들도 따로 수련받아야 합니다. 근데 제대로 정신분석 수련받는 정신과 의사는 거의 없을걸요.
하는 정신과 의사 있어요
그리고 심리상담사에게 상담 받는 것도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격으로 상담해요
홍택유 교수님 정신분석 대가예요.. 미국에서 제대로 공부하시고
강남에서 홍정신택유 교수님 정신분석 대가예요.. 강남에서 홍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정신분석하는데 비보험입니다. 가족이 정신과의사라서 이분이 대가라고 인정받는답니다.
기사 캡춰-
-홍택유 박사는 1995년 미국 샌디에고 정신분석연구소를 수료하고 울산의대 정신과 교수 역임 후 정신분석 분야에 매진해 왔다.
국제정신분석학회는 정신분석학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사가 주도해 1910년 창설한 정신분석학의 메카로, 관련 연구와 치료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도언 교수[사진 左], 홍정신건강의학과 홍택유 원장(전 울산의대 정신과 교수)[사진 中],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재학 교수[사진 右] 등 3명이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증하는 ‘교육 및 지도분석가’ 자격을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