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지와 소고기를 삶아서 같이 넣고 끓였는데,
편육처험 단단하지 않네요.
방법 없을까요?
스지와 소고기를 삶아서 같이 넣고 끓였는데,
편육처험 단단하지 않네요.
방법 없을까요?
편육 굳히는데 딱히 다른게 들어가지는 않는데요
콜라겐이 우러나오니까요
좀 더 졸여서 농축해보세요
그냥 더 끓이는 방법밖에 없ㅇ나요?
물을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비닐 담고 보자기 꽁꽁 묶어서 압력으로 납작하게 만드는 거에요.
국물이랑 같이 굳히는게 아니라 고기만 건져서 베보자기에 싸서 눌러 굳히는 거에요
할때보니 이게 끓인거 식히면 굳는게 아니고
큰 돌맹이로 눌러야 돼지머릿고기 허연 부분이 접착제 역할하는거던데
소고기도 편육이 되는건가요 ~
스지 젤라틴이 굳는 것인줄 알았어요.
국물도 졸 처럼 조려서 고기와 같이 굳히는 편육이 있고
고기만 건져서 무거운걸로 눌러서 굳히는 편육도 있어요.
국물이 들어가는건 아무래도 뼈가 들어가겠죠?
뼈에서 곰탕처럼 우려내는거니까요.
지금보니 스지와 소고기라면 뼈가 없는거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