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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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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했는데요

소개팅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6-04-10 17:21:18

소개팅나올때 보통 깔끔하게 나오잖아요 

저도 정성들여 준비하고 나갔는데요

지저분한 수염 가득에 야구모자 쓰고 점퍼 입고 나온건 뭘까요 

나오기 싫으면 하지 말지 ㅠㅠ

시간낭비했어요 

IP : 211.245.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4.10 5:22 PM (121.166.xxx.208)

    속 보이네요

  • 2. ㅇㅇ
    '26.4.10 5:34 PM (121.147.xxx.130)

    억지로 나왔나봐요

  • 3. ㅇㅇ
    '26.4.10 5:35 PM (45.80.xxx.143) - 삭제된댓글

    상대한테 기대가 없어서 그렇게 나온 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나쁠만 하죠.
    소개시켜준 사람한테 항의하셔도 됩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의대생이랑 소개팅했는데
    제가 일반과 학생이라 기대가 없었는지
    허름한 체육복 입고 나와서 금방 나와버렸어요.

  • 4. ...
    '26.4.10 5:35 PM (175.193.xxx.138)

    주선자에게 얘기해야죠. 저런 태도 였다고...
    아오, 기분 나쁘네요.

  • 5. ㅇ3
    '26.4.10 5:38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소개시켜준 사람, 소개받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전혀 없네요.. 억지로 나온거냐고 물어보시지요?

  • 6. 예의
    '26.4.10 5:41 PM (45.80.xxx.143) - 삭제된댓글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살겠어요.

  • 7. 예의
    '26.4.10 5:43 PM (94.142.xxx.16) - 삭제된댓글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편한대로 살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상처주겠어요.

  • 8. 예의
    '26.4.10 5:44 PM (162.19.xxx.11)

    아주 무성의하고,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편한대로 살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상처주겠어요.

  • 9. 한대
    '26.4.10 5:45 PM (59.7.xxx.113)

    치고 싶을것 같아요.

  • 10. 안나오고 싶은데
    '26.4.10 6:57 PM (223.38.xxx.218)

    억지로 나왔나보네요
    상대방은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거잖아요
    괜히 원글님 시간낭비만 하게된거죠

  • 11. 우와
    '26.4.10 7:05 PM (119.69.xxx.167)

    진짜 별로네요ㅜㅜ 주선자 누구에요? 얘기해야죠 이런건ㅜㅜ
    진짜 기분나쁘셨겠다...

  • 12. ...
    '26.4.10 7:17 PM (58.123.xxx.27)

    주선자한테 이아니하세요
    기본매너가 없네요

  • 13. 미리 거절하지...
    '26.4.10 7:46 PM (223.38.xxx.133)

    그렇게 억지로 나올거면
    차라리 안나온다고 미리 거절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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