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했는데요

소개팅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26-04-10 17:21:18

소개팅나올때 보통 깔끔하게 나오잖아요 

저도 정성들여 준비하고 나갔는데요

지저분한 수염 가득에 야구모자 쓰고 점퍼 입고 나온건 뭘까요 

나오기 싫으면 하지 말지 ㅠㅠ

시간낭비했어요 

IP : 211.245.xxx.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4.10 5:22 PM (121.166.xxx.208)

    속 보이네요

  • 2. ㅇㅇ
    '26.4.10 5:34 PM (121.147.xxx.130)

    억지로 나왔나봐요

  • 3. ㅇㅇ
    '26.4.10 5:35 PM (45.80.xxx.143) - 삭제된댓글

    상대한테 기대가 없어서 그렇게 나온 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나쁠만 하죠.
    소개시켜준 사람한테 항의하셔도 됩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의대생이랑 소개팅했는데
    제가 일반과 학생이라 기대가 없었는지
    허름한 체육복 입고 나와서 금방 나와버렸어요.

  • 4. ...
    '26.4.10 5:35 PM (175.193.xxx.138)

    주선자에게 얘기해야죠. 저런 태도 였다고...
    아오, 기분 나쁘네요.

  • 5. ㅇ3
    '26.4.10 5:38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소개시켜준 사람, 소개받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전혀 없네요.. 억지로 나온거냐고 물어보시지요?

  • 6. 예의
    '26.4.10 5:41 PM (45.80.xxx.143) - 삭제된댓글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살겠어요.

  • 7. 예의
    '26.4.10 5:43 PM (94.142.xxx.16) - 삭제된댓글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편한대로 살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상처주겠어요.

  • 8. 예의
    '26.4.10 5:44 PM (162.19.xxx.11)

    아주 무성의하고, 기본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그런 남자는 판사, 의사라고 해도 안 만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평소에도 얼마나 무신경하고 자기 위주로 편한대로 살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상처주겠어요.

  • 9. 한대
    '26.4.10 5:45 PM (59.7.xxx.113)

    치고 싶을것 같아요.

  • 10. 안나오고 싶은데
    '26.4.10 6:57 PM (223.38.xxx.218)

    억지로 나왔나보네요
    상대방은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거잖아요
    괜히 원글님 시간낭비만 하게된거죠

  • 11. 우와
    '26.4.10 7:05 PM (119.69.xxx.167)

    진짜 별로네요ㅜㅜ 주선자 누구에요? 얘기해야죠 이런건ㅜㅜ
    진짜 기분나쁘셨겠다...

  • 12. ...
    '26.4.10 7:17 PM (58.123.xxx.27)

    주선자한테 이아니하세요
    기본매너가 없네요

  • 13. 미리 거절하지...
    '26.4.10 7:46 PM (223.38.xxx.133)

    그렇게 억지로 나올거면
    차라리 안나온다고 미리 거절했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78 나이든 약사나 의사한테 가는 거 싫거든요 19 나만 그런가.. 2026/04/10 5,930
1801677 내과의사 연봉 2 2026/04/10 3,538
1801676 21세기 대군부인 보고 싶은데 4 디플 2026/04/10 2,557
1801675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 사진활용금지 사과 33 ㅇㅇ 2026/04/10 2,536
1801674 다이소 온라인 주문 무료배송 채우려면 16 .. 2026/04/10 2,677
1801673 요즘 뭐입고 다니시나요 넘 추워요 16 2026/04/10 5,362
1801672 서영교 목청 정말 좋지 않나요?? 21 ㄱㄴ 2026/04/10 2,581
1801671 넷플 '블랙 머니' 강추 3 ㅇㅇ 2026/04/10 5,177
1801670 펌) 하.. 언니 파혼당했음 내미래겠지? 29 ㅇㅇ 2026/04/10 14,202
1801669 겸공 더뷰티플 (유시민) 3 아줌마 2026/04/10 2,002
1801668 나솔사계 5 ... 2026/04/10 2,868
1801667 선거철되니 부산 구청 것들 동네 콘서트? 3 !!!! 2026/04/10 750
1801666 닭볶음탕 해드세요 12 ... 2026/04/10 4,711
1801665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38 ... 2026/04/10 13,733
1801664 어제 이젤 문의글..알려주세요 1 .. 2026/04/10 670
1801663 이젠 더 이상 미안함 마음이 없어요 13 2026/04/10 6,579
1801662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2 ... 2026/04/10 985
1801661 아들이 위내시경후 부는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제균하라는 결과가 .. 8 걱정 2026/04/10 2,352
1801660 2만원짜리 청바지. 1만5천원짜리 정장바지 사서 2 수선 2026/04/10 2,509
1801659 세모음 애청자이지만... 10 .... 2026/04/10 1,014
1801658 마이클 영화 예고편 보셨어요? 12 ... 2026/04/10 2,280
1801657 같은 반인데 묘하게 선 긋는 느낌 예민한가요? 41 .. 2026/04/10 6,378
1801656 아까 운동복같은 일상복 찾으시던 분 9 까꿍 2026/04/10 2,929
1801655 글 펑할게요 22 ㅠㅠ 2026/04/10 4,066
1801654 미생 캐릭터중에 Umm 2026/04/10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