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6-04-10 16:07:20

시가에다 시작은집들 갑질까지 20대 중반 새댁 시절부터 20여년 겪고 남편하고 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았지만 견뎌내고 지금은 거의 안가고 안 만나는데요 

남들이 보면 받을게 많냐하는데 시가 포함 시작은집들 통털어 우리집이 제일 잘 살아요 

아들 가진 집 혐오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는 인간 취급을 안하는 것에서 아들 엄마 혐오가 생긴거에요 오죽하면 줄 거나 있으면서 갑질이냐 소리가 나오겠어요 돈에 눈 멀어서 저런말 하는거겠냐구요 

지금 저런 아들 맘들은 며느리들이 일절 안가고 통화도 안하지만 늙어서 힘없어지니 아들 찾지만 아들도 귀찮아하죠 5060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내가 아는 60대도 아주 악랄한 사람들 많아요 

IP : 118.235.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4:13 PM (110.9.xxx.182)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 받는거냐구요.
    미친것들이 남의자식한테 뭔 대접을 받기를 원하나요?
    키워준 자식도 돈없으면 부모 대접 안하는 시대에

  • 2. .....
    '26.4.10 4:13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결혼아니면 엮일일 없는 시가 친척 전원주닮은 키작고 뚱뚱하고 배나온 자기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여자가 나한테 주말에 시간관리 해야한다고 헛소리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 3. 시가갑질
    '26.4.10 4:23 PM (223.38.xxx.205)

    얘기할 때 받은거 없단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마치 받은게 있으면 그래도 된다는 거 같잖아요
    있든 없든 갑질은 안 되는 거예요

  • 4. 말을 바꾸시네...
    '26.4.10 4:36 PM (223.38.xxx.125)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는거냐구요
    ????????????????????????????

    아래 올라온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이런 뉴앙스 아니거든요
    말을 바꾸셨네요

  • 5. ....
    '26.4.10 5:25 PM (59.15.xxx.225)

    밖에서 봤으면 말섞을 일 없던 시숙모, 진짜 왜 저렇게 하고 다니나 싶게 표정도 어둡고 못생기고 팔다리 짧은 여자가 나한테 자기관리 하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 6. ....
    '26.4.10 5:42 PM (106.101.xxx.6)

    안되셨어요 어쩌다 그런 시집을 만나셔가지고
    뭐 비슷비슷하니 만나셨겠지만..

  • 7. 영통
    '26.4.10 5:47 PM (106.101.xxx.33)

    심지어 전 남편에게 생활비도 안 받고
    내가 버니 내가 생활했는데

    자기 아들 헤퍼서 그런 거 알면서도
    전업 동서들보다 더 갑질

    시가 사람은 그냥 일진의 시스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12 아파트 한 채 있었으면 좋겠다 5 2026/04/11 2,539
1801611 국정원 들어가 사건 조작한 검사들.jpg 5 빨간아재 2026/04/11 1,289
1801610 오늘 BTS공연 가는데 옷차림요 19 ... 2026/04/11 2,437
1801609 이스라엘 외무부가 가짜뉴스라는데 17 ㅇㅇ 2026/04/11 2,876
1801608 수산물 가격 계속 오르려나요? 6 00 2026/04/11 1,273
1801607 우울해서 잠만 자고 싶어요 11 ㅇㅇ 2026/04/11 3,076
1801606 쿠웨이트 군 핵심 시설 공습당해...여러 명 다쳐 3 네타냐후너지.. 2026/04/11 1,076
1801605 부산) 이재성 후보 탈락후 12 부산바람 2026/04/11 2,564
1801604 이불빨래 5 ... 2026/04/11 1,954
1801603 사는게 버거운 분들 7 2026/04/11 4,032
1801602 남편이 ”병원 같이 갈까?“ 라고 물어요 77 친정모병원 2026/04/11 16,391
1801601 사냥개들 재밋다고 10 Lemona.. 2026/04/11 2,500
1801600 염증 생기더니…"앞이 안 보여요?" 중국발 미.. 23 중궈 2026/04/11 6,100
1801599 반도체로 1,000조 원을 달성하고, 30년간 기술 패권을 유지.. 1 유튜브 2026/04/11 1,973
1801598 좀 길지만 읽어보세요. 비만약의 부작용. 22 2026/04/11 5,220
1801597 뭐 이런...캐리어 살인놈은 결혼을 2번 했네요 14 ........ 2026/04/11 5,065
1801596 졸리 딸 샤일로가 10 안젤리나 2026/04/11 5,425
1801595 당근 배달 퀵서비스 이용해보신분? ... 2026/04/11 450
1801594 키작은 60대 청바지 찾아주세요. 6 청바지 2026/04/11 2,081
1801593 진보당 요구안 추경 반영 “민생 예산 확대 ../.. 2026/04/11 650
1801592 탈출 늑대도 안됐네요 10 늑구 2026/04/11 7,074
1801591 (펌)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난 썰 5 ... 2026/04/11 6,786
1801590 비거주 1주택자 대출막으면... 3 ㅇㅇ 2026/04/11 3,251
1801589 김선태가 왕좌랍시고 버린 의자에 앉네요 18 .. 2026/04/11 18,926
1801588 더 잘 돌보려다 지쳤다… 개, 고양이 양육자 3명 중 1명 '정.. 1 ㅇㅇ 2026/04/11 4,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