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고기 할때 국물 맑게 하는 팁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681
작성일 : 2026-04-10 13:22:02

저는 불고기 할때 배를 직접 강판에 갈아서
베보자기로 짜내어 맑게 국물을 내어서 하거든요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콜라를 넣어도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이걸 그리들에 보글보글 끓이며 먹다 보면

부글부글 고기 끓일때 나오는 핏물찌꺼기? 불순물?이 있네요.
혹시 불고기감도 물에 담궈 핏물을 빼도 될까요?

물에 흐트러뜨린 후 핏물 빼고 체에 잘 받혀서 하면 될지
맛은 변화가 없을지 궁금해요.

보통 등심으로 하고 있어요.

IP : 61.32.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옹옹
    '26.4.10 1:24 P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옆에 채망국자 놓고 걷어내며 드세요 볶고 끓여서 고기먹는거는 물에 담궈 핏물빼면 맛도 다 빠져요.
    큰거 요리할때 쓰는거는 내놓고 사용하기 거추장스러우니
    자주 무인양품 이런데 작은 채망 국자 있으니 찾아보세요

  • 2.
    '26.4.10 1:28 PM (118.235.xxx.112)

    물에 잠깐 담궈 채망에 건져 물기 빼고 요리하면 거품도 안생기고 맛이 깔끔해요. 고깃집 주인 아주머니가 알려 주신 방법이예요.

  • 3. ...
    '26.4.10 1:29 PM (61.32.xxx.229)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국물 끓일때 거품 걷어내는 작은 사이즈 채망으로 걷어내며 먹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려 질문 드려봤거든요.
    핏물 빠지며 맛도 빠지는 군요. 고깃집에서는 어떻게 하길래 국물이 맑은지 모르겠어요

  • 4. 핏물이
    '26.4.10 1:30 PM (211.194.xxx.189)

    핏물 완전히 빼면 맛 없어요. 핏물이 있어야 육즙이 맛 있어요

  • 5. ...
    '26.4.10 1:32 PM (61.32.xxx.229)

    아아... 잠깐만 담구면 깔끔해질까요? 일단 그렇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고깃집에서는 어떻게 하나 궁금했었어요 오래 담구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기는 해요.

  • 6.
    '26.4.10 1:45 PM (118.235.xxx.112)

    고기 물에 담갔다 빼기. 지금까지 요리하는 방법이예요. 불고기를 자주 해서요. 고기맛이 덜하지 않아요. 한번 해보세요. 거품이 아주 안나는건 아니지만 일일이 걷어내지 않아도 되어요.

  • 7. ..
    '26.4.10 3:09 PM (39.118.xxx.199)

    찬물에 담그셔야 해요.

  • 8. 불고기감을
    '26.4.10 3:4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한번 삶아서 불순물 버리고
    깨끗이 헹궈서 하면 맑은데
    핏물이 영양가라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71 장가계 다녀오신분~~ 11 ve 2026/04/10 2,992
1803570 부티나는 사람은 여유있는 태도 가난한티는 방어많은 태도 같아요 7 2026/04/10 4,235
1803569 깍뚜기 양념이 김치양념과 같은가요? 1 요알 2026/04/10 929
1803568 세월호 7시간' 청와대 문서, 12년 만에 빛 보나…파기환송심 .. 3 드디어 2026/04/10 2,107
1803567 국힘의 현실 5 갑갑답답 2026/04/10 1,241
1803566 인간은 절대 자기자신을 알수 없는 거같습니다. 11 ㅇㄹ 2026/04/10 3,722
1803565 마취연고 약국에서 파나요? 5 .. 2026/04/10 1,443
1803564 소개팅했는데요 9 소개팅 2026/04/10 2,413
1803563 시판 칼국수 맛있는 걸로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26/04/10 1,186
1803562 김진 논설위원 사망  27 ........ 2026/04/10 22,646
1803561 변우석 아이유 드라마 (21세기대군부인) 오늘 첫방하네요 23 ... 2026/04/10 4,110
1803560 라스베가스쇼 스피어공연 3 ... 2026/04/10 857
1803559 부모님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9 ㅇㄹ 2026/04/10 1,919
1803558 올리버쌤은 왜 저리 궁상일까요? 42 ... 2026/04/10 14,618
1803557 검버섯도 레이저로 없애나요.  7 .. 2026/04/10 2,025
1803556 타이거파 그냥 2026/04/10 428
1803555 구스 이불 빨아도될까요? 14 알려주세요 .. 2026/04/10 1,961
1803554 자취하는 2030아들들 식사 6 sㅔㅔ 2026/04/10 2,652
1803553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34 ... 2026/04/10 5,967
1803552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12 ... 2026/04/10 3,237
1803551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1 ㄴㄷ 2026/04/10 706
1803550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9 내로남불 2026/04/10 2,870
1803549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2026/04/10 929
1803548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484
1803547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