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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분 계시나요? 수액맞고 팔이 퉁퉁 부었어요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6-04-10 12:47:29

수액이 혈관옆으로(?)  샌거 같다고 그러는데 

팔이 퉁퉁 부어서 긴팔 티셔츠를 벗기 힘들 정도에요ㅜㅜ 수액 여러번 맞아도 이런 일은 처음인데...

냉찜질해주고 1~2일내로 흡수된다고는 하는데 찝찝해서요..괜찮은거 맞는지

간호사가 초보였을까요? 주사 찌르는거부터 어버버하더니만...

IP : 119.69.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4.10 12:53 PM (175.194.xxx.121)

    저도 정기적으로 채혈검사할때도 한번에 안 잡히고
    입원했을때도 간호사분들 혈관 못잡아서 혈관잡는 팀 와서도 실패하고 그랬었거든요.
    혈관이 약하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잘못 들어가서 주사부위가 애기주먹만하게 부어올랐었는데 시간지나니 가라앉았어요.

  • 2. ㄹㄹ
    '26.4.10 12:57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도 대학병원에서 입원하고 수액 맞고 손등이 퉁퉁 부어서 깜짝 놀랐는데
    다음날 의사에게 말했는데
    웃으면서 어머,,,,,,,, 손이 퉁퉁부었네 ...그래서 ,,, 아 별일 아니구나 하고 안심했어요

  • 3. 눈사람
    '26.4.10 1:05 PM (118.221.xxx.102)

    혈관을 벗어나 조직으로 수액이 들어간건데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배출됩니다.
    따뜻하게 하면 순환이 촉진되고 가급적 손을 심장보다 높게 들고 있으면 조금 나아요.
    붓기 시작할 초반에 발견했으면 좋았을텐데 꽤 오래 되었나봐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4. ㅇㅇ
    '26.4.10 1:0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시간지나면 가라앉아요
    백이면 백 다 혈관이 다르니
    간호사도 극한직업

  • 5. ...
    '26.4.10 1:06 PM (171.98.xxx.164)

    문제는 없더라고요

  • 6. 눈사람
    '26.4.10 1:06 PM (118.221.xxx.102)

    아 초반에는 냉찜질 하다 2일 후부터 온찜질 하셔요. 지금 온찜질 하면 가뜩이나 조직도 부어있는데 혈관까지 확장되어 불편감이 더 심해질 거에요.

  • 7. 처음부터
    '26.4.10 1:11 PM (211.194.xxx.189)

    처음부터 말씀 하세요. 정맥주사 잘못 놓은겁니다.
    제가 혈관이 가늘고 숨어있고 꾸불하는데 대학병원에 입원했을때
    간호사가 말해줬어요. 잘 잡는 간호사 불러달라고 해서 맞으라고요.

  • 8. 수액이
    '26.4.10 1:15 PM (1.231.xxx.71) - 삭제된댓글

    잘못들어간거예요. 다시 가서 말씀하세요.

  • 9. ...
    '26.4.10 1:26 PM (1.231.xxx.71) - 삭제된댓글

    혈관으로 안들어갔가서 그런거예요. 거의 효과없다고 보는게 맞아요 중간에 왜 체크를 안했을까요 간호사가 두세시간 맞는데..

  • 10. 0000
    '26.4.10 2:13 PM (58.78.xxx.153)

    저도 그런적 있는데 며칠 가고 생각보다 뻐근하니아팠어요 저도 혈관이 약하고 가늘어서 정맥주사 맞을때마다 긴장합니다 ㅠㅠ

  • 11. ..
    '26.4.10 5:16 PM (220.94.xxx.167)

    저도 한번 수액이 흘러서 팔이 퉁퉁 부었던 때가 있어요
    병원에서 온찜질하라고 했고
    압박붕대 감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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