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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혼(결혼 60주년) 챙기시는 집 많나요?

푸른바다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26-04-10 12:37:04

시부모님이 금강혼(결혼 60주년)이라고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호텔 뷔페 식사하고 리조트에서 2박 3일 지내자고 하십니다. 보통 금강혼 이렇게 챙기시나요?

 

남편이 외아들이라 호텔 뷔페비(100만원 정도)는 내야 할 것 같고 현금도 따로 챙겨드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주변에 금강혼을 기념한다는 사람들이 없어서 데이터도 없네요.

시아버지가 이런 날을 주도적으로 챙기십니다. 리조트 평일 2박 3일, 총 17명인데 그 중 직장에 나가는 사람은 저뿐입니다.(남편이나 시매부들은 출퇴근 자유로운 직업) 시댁이 지방인 관계로 저만 당일치기로 갔다오는 것으로 하려구요. 3일 다 참석 안한다고 시아버지한테 한소리 듣겠지만요....

IP : 14.38.xxx.188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0 12:38 PM (211.234.xxx.11)

    처음 들어봄
    금혼이 원래 금강혼인가요?

  • 2. ,,,
    '26.4.10 12:38 PM (218.147.xxx.4)

    저는 첨들어요
    그냥 핑계삼아 자녀들 불러모아 효도 받으려고 하는거죠 뭐

  • 3. 첨들어봄
    '26.4.10 12:41 PM (121.136.xxx.119)

    저희 부모님 조용히 두분이 식사하고 보내심

  • 4. 2박3일??
    '26.4.10 12:41 PM (39.7.xxx.172)

    노인네들 기운도 좋아.
    뭔 2박 3일이나 여행을 가나요.
    자식들과 식사한끼하고 끝!

  • 5. 어머
    '26.4.10 12:41 PM (106.101.xxx.11)

    그런게 있어요? 처음 듣는데
    자기들 결혼기념은 둘이 알아서 즐겁게 보내면 되는긔죠

  • 6. ㅇ?
    '26.4.10 12:43 PM (106.101.xxx.11)

    금강혼 이란건 처음 들어봐요.
    과하단 생각밖엔 안들어요.
    60주년이면 자식도 환갑인데 굳이 그렇게까지
    대대적으로 기념해야 할 이유가 뭘까 싶은 1인입니다.

  • 7. ...
    '26.4.10 12:43 PM (121.165.xxx.221)

    10대,20대 아이들 사귈때 별별기념 만들어서 기념하는것 비슷해보여요.
    문론 두 분은 서로 건강하게 60년 해로하신것 기념하고 싶으시겠지만요. 전 처음 들어보는데 리조트는 무리같고 다같이 식사정도는 괜찮을듯요.

  • 8.
    '26.4.10 12:44 PM (221.138.xxx.92)

    하고 싶다는데 어떻게 말리나요.
    본인들이 초대하면 그 호텔가서 저녁식사정도는
    함께 하겠어요.

    설마,
    자식들더러 다 부담하고 마련하고
    2박3일 내내 참여 하라는 건 아니죠?

  • 9. ㅇㅇㅇㅇㅇ
    '26.4.10 12:46 PM (39.7.xxx.146)

    바빠서 2박3일은 무리입니다
    라고 담백하게 말하세요
    60주년 축하드리고 돈 10 만원 보내보
    두분이 식사 하시라 하시고요

  • 10.
    '26.4.10 12:4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어머 그러시구나 축하드려요~~하고
    보태서 쓰세요. 하면서 현금 조금 보내는거죠. 뭐.

  • 11. 결혼기념일
    '26.4.10 12:5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챙기는건 부모님들 자유고요.

    그나저나
    뭘 어쩌라는건가요?...

  • 12. ..
    '26.4.10 12:50 PM (211.199.xxx.191)

    예전엔 회혼례라고 해서 잔치 많이 했어요.
    수명이 길지 않을때라 부부가 60년 해로하기가 쉽지 않았겠죠
    또 앞세운 자손이 없어야 했고요
    집안마다 다르니 적절히 조율하세요

    그래도 2박3일은 좀 나가신듯^^

  • 13. 회혼식
    '26.4.10 12:5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1년째 하는건 회혼식요 회갑처럼요
    금혼식은 50주년요
    2박3일은 무리겠지만 저흰 회혼식은 모두 모여서 밥먹자 할거에요
    은혼식파티는 했었고 금혼식은 전 안할예정인데
    이런거 신나 하는 딸이 강제진행 할것 같아요
    전 은혼식과 회혼식만 하고 싶었어요
    만약 회혼식을 할 수 있게 살아남아 있다면
    이젠 영원한 이별을 앞두고 있는 시절이라
    모두 모여서 회혼식 축하겸 작별식겸 차분하게 할것 같아요
    젊은혈기 눌러가며 살아온 25년이 대견하고 기특해서요 ㅎㅎㅎ

  • 14. 당연 챙기죠
    '26.4.10 12:54 PM (58.29.xxx.131)

    사진 보니 시조부모님 금강혼에 집안 잔치했어요.
    결혼하고 난 후에 알았어요.
    두분 다 건강했어요.

    그런데 시부모님은 안했어요.
    아버님이 치매라...

  • 15. ㅁㅁㅁ
    '26.4.10 12:54 PM (210.223.xxx.179)

    양쪽 다 최소 80은 넘어야 할 수 있는건데
    못 들어본 건 드물어서가 아닌가요?
    어릴 때 들어본 거라서요.
    나도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읽었는데. 가정대백과사전이었나

  • 16. 푸른바다
    '26.4.10 12:55 PM (1.240.xxx.67) - 삭제된댓글

    예, 50주년 금혼식이 아니라 60주년 금강혼요. 서양에서는 다이아몬드혼이라고도 해서 우리는 금강혼이라고 한다네요.

  • 17. 60년
    '26.4.10 12:55 PM (14.52.xxx.42)

    대단쓰..
    금강혼 첨 듣긴 해요
    60년이면 보통 80세 이상이시겠네요?
    그 연세까지 두분다 살아게시다니 복이네요
    부모님이 원하시면 다같이 모여서 노는것도 좋네요^^
    물론 집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호불호가 있겠네요
    저희집은 한분이 이미 돌아가셔서..

  • 18. 회혼식
    '26.4.10 12:5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1년째 하는건 회혼식요 회갑처럼요
    금혼식은 50주년요
    2박3일은 무리겠지만 저흰 회혼식은 모두 모여서 밥먹자 할거에요
    은혼식파티는 했었고
    젊은혈기 눌러가며 살아온 25년이 대견하고 기특해서요 ㅎㅎ
    금혼식은 안하겠다 했는데
    이런거 신나 하는 딸이 강제진행 할것 같아요
    만약 맨정신으로 회혼식을 할 수 있게 살아남아 있다면
    이젠 영원한 이별을 앞두고 있는 시절이라
    모두 모여서 회혼식 축하겸 작별식겸 차분하게 할것 같아요

  • 19. 당연 챙기죠
    '26.4.10 12:59 PM (58.29.xxx.131)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ssc=tab.nx...

  • 20. 제기준
    '26.4.10 12:5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욕심이 많은 분들이긴하네요..

  • 21. 제기준
    '26.4.10 1:0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욕심이 많은 분들이긴하네요.

    두분이서 챙겨도 될 것 같은데..

  • 22. 그렇군요
    '26.4.10 1:0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2박3일은 무리겠지만 저흰 회혼식은 모두 모여서 밥먹자 할거에요
    은혼식파티는 했었고
    젊은혈기 눌러가며 살아온 25년이 대견하고 기특해서요 ㅎㅎ
    금혼식은 안하겠다 했는데
    이런거 신나 하는 딸이 강제진행 할것 같아요
    만약 맨정신으로 회혼식을 할 수 있게 살아남아 있다면
    이젠 영원한 이별을 앞두고 있는 시절이라
    모두 모여서 회혼식 축하겸 작별식겸 차분하게 할것 같아요

  • 23. ㅇㅇ
    '26.4.10 1:02 PM (121.147.xxx.130)

    팔순 구순 잔치 대신 금강혼이나 회혼례를 잔치식으로
    하면 되죠
    서양식 금강혼보다 우리식인 회혼례가 더 정감있지 않나요
    육십갑자를 다 지나고 만육십년을 해로한 부부
    의미가 깊죠

  • 24. 으구
    '26.4.10 1:03 PM (218.147.xxx.180)

    저희 시댁이 징글징글 자주모이자고 하고
    해외여행도 자주가고 하는 집이라 싫으네요

    외아들인데 아주버님들은 사촌??인가요??
    걍 키는 님이 쥐고있는거죠 뭐
    식사한번 맛있게 먹음 딱 좋지 뭘또 2박3일
    몰려가자고 하는지 ㅡㅡ 애들도 따라간다고 하나요?
    17명이나 된다고 하셔서 ㅡㅡ
    저희집도 모이면 그 정도 인원 으휴

  • 25. 제기준
    '26.4.10 1:03 PM (221.138.xxx.92)

    욕심이 많은 분들이긴하네요.
    돌잔치도 안하는 분위기잖아요.

    두 분이서 챙겨도 될 것 같긴하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 한끼는 괜찮을것 같고요.

    그래도 어쩌나요..시아버지께서 그렇게 하자는데
    도리없죠. 가풍이란게 있을테니.
    내 부모도 아니고 뭐라뭐라 하기도 힘들테고요.
    님 사정되는대로 참여하는거죠.

  • 26. 60주년
    '26.4.10 1:06 PM (211.194.xxx.189) - 삭제된댓글

    60주년이 금강혼(다이아몬드 웨딩)이죠.
    서양에서는 다이아몬드 웨딩이라고 하고 우리나라는 다이아몬드가 금강석이라서 금강혼이라고 해요.
    저흰 따로 못 챙겼어요 ㅜㅜ

  • 27. 저희할아버지
    '26.4.10 1:06 PM (121.162.xxx.227)

    할머니 금강혼 잔치 했어요
    사모관대 활옷 다 챙겨서 사진찍고
    음식 다 쌓고 괴고(세트 아님. 머느리인 우리 엄마가 다 준비)
    저희 바이올린 연주등 장기자랑 하고요(대학생때)

    고모가 생을 마감한 전적때문에 크게 다른 사람들은 안 불렀어요
    아마 원글님의 기억에도 남는 이벤트일테니
    원하는대로 해드리고 아니면 사진찍기등으로 모디파이해드리고, 직장나가면 콘도는 어림없죠

  • 28. ㅇㅇ
    '26.4.10 1:06 PM (121.147.xxx.130)

    온가족이 식사는 하고 리조트 가는건 갈수있는 사람들만
    참석하는걸로 선택권을 줘야죠
    2박3일 여행을 강요하면 안되죠

  • 29. 일단
    '26.4.10 1:09 PM (61.105.xxx.113)

    두 분이 건강하게 결혼 60주년을 맞이해서, 두 분이 잔치하길 원하는 비율이 매우 드물죠.

    평소에 미운 분들이면 모르겠고 괜찮은 분들이면 자손들이랑 호텔 식사까진 할만하다고 생각해요. 리조트 2박 3일은—-. 힘들면 식사 선에서 여론작업해야죠.

  • 30. 회혼례라고 하죠
    '26.4.10 1:09 PM (211.194.xxx.189)

    60주년을 전통적으로 회혼례라고 하죠. 결혼한지 60년 되면 회혼례 잔치 하죠.

    서양에서는 다이아몬드 웨딩이라고 하고 다이아몬드가 금강석이라서 금강혼이라고 해요.

    저흰 부모님 회혼례를 따로 못 챙겼어요 ㅜㅜ
    엄마가 2년전 별세하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요.

  • 31.
    '26.4.10 1:17 P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지겹네요.
    매년 생일에
    환갑,칠순 ,80살까지 챙겨 먹으면 됐지
    오래살면 90살 100살 기념도 할테고
    징글하게 끝없네요.
    다행인건지 요즘은 결혼이 늦어 자녀가 취준이 많아서리
    환갑 챙기기 어려워요.


    죽음 또 제사 일년에 몇번 지내야할거잖아요.
    결혼해서
    내꺼, 남편꺼, 애들꺼만 챙겨며

    시부모에
    친정에...
    죽으면 제사에

    딸 조로록에 아들 하나인 집 피곤하고
    아들 몇에 딸들 2이상만 돼도 참견하고 지랄해싸서 피곤 개피곤 ㅎㅎ

  • 32.
    '26.4.10 1:19 P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지겹네요.
    매년 생일에
    환갑,칠순 ,80살까지 챙겨 먹으면 됐지
    오래살면 90살 100살 기념도 할테고
    징글하게 끝없네요.
    다행인건지 요즘은 결혼이 늦어 자녀가 취준이 많아서리
    환갑 챙기기 어려워요.


    죽음 또 제사 일년에 몇번 지내야할거잖아요.
    결혼해서
    내꺼, 남편꺼, 애들꺼

    시부모에
    친정에...
    죽으면 제사에..


    딸 조로록에 아들 하나인 집 피곤하고
    아들 몇에 딸들 2이상만 돼도 참견하고 지랄해싸서 피곤 개피곤 ㅎㅎ

    이혼 없이ㅜ부부가 쌍으로 오래살아 저런거지요.

  • 33. ㅇㅇ
    '26.4.10 1:21 PM (121.147.xxx.130)

    앞으로 환갑잔치는 사라질거고
    결혼이 늦으니 회혼례도 거의 못하겠죠
    100세에 무슨 잔치를 하겠어요
    지금 노인세대가 마지막이겠죠

  • 34. 먼소리
    '26.4.10 1:22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첨들어봄

  • 35. ……
    '26.4.10 1:32 PM (14.7.xxx.37)

    금강혼까지 살아남는 부부가 거의 없어서, 보통 챙기냐 아니냐 답을 할 수가 없죠. 희귀한 일이니 기념할 만은 합니다만, 어르신들은 그냥 자식들이 챙겨주는 대로 받으시지.. 자식들까지 2박3일 시간내서 리조트에서 지내자.. 주도하시는 건 불편할 만 합니다.
    그 집 자식들도 기꺼이 챙기는 분위기니 그렇게 흘러가는 거겠죠? 일하는 며느리로선 답답하시겠어요. 욕이 배 뚫지 않아요. 식사 정도만 참석하고 일하러 가세요.

  • 36. ㅌㅂㅇ
    '26.4.10 1:32 PM (182.215.xxx.32)

    그 연세에 기운도 좋으시네요 그 나이까지 살지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

  • 37. .....
    '26.4.10 1:41 PM (49.171.xxx.146) - 삭제된댓글

    근데 남편 외아들이라면서 여기서 아주버님은 누구에요?
    그 17명에 직계 아니고 사촌도 있는건가요?
    호텔 뷔페야 그냥 가족끼리 밥 한끼 먹는다 치면 될거 같은데 17명 함께 리조트 2박 3일은 좀 짜치긴 하네요.............. 너무 싫어.....

  • 38.
    '26.4.10 1:43 PM (112.145.xxx.82)

    솔직히 둘이서나 기념할일

  • 39.
    '26.4.10 1:44 PM (220.70.xxx.163) - 삭제된댓글

    돈뜯는 방법도 가지가지
    아들만 편애해서 키운거 아니라면
    딸들과 비용 나누시고
    그집 자식들이 상의해서 하라고 발빼세요
    식사면 됐지 무슨 여행까지

    그리고
    시누 남편도 아주버니라고는 합니다
    듣기는 싫지만

  • 40. ...
    '26.4.10 1:55 PM (180.70.xxx.141)

    죄송하지만...
    남의집이지만 징글징글 이네요

    저희집은 어버이날도 안갑니다
    아버님 생신이 바로 전 주라 오지마라 하세요
    그래도 1년에 8~9번은 만나요
    한도없고 끝도 없어요

    직장다니시는데 그냥 가지 마세요
    남편이 잘 말 하겠죠

  • 41. 지나가다
    '26.4.10 2:12 PM (223.38.xxx.41)

    엥?
    금강혼도 있어요?
    작년에 금혼식이라고 3박4일 동남아 갔다왔는데ㅠ 그런게 또 있으면 안되는데ㅠ
    고3 올라가는 애까지 다 가야된다고 억지부리고 자식들은 중간에서 컷트 못하고
    돈도 다 낼것처럼 큰소리 치시더니 몇 백 빼고 보내서 우리가 메꾸고
    올해는 팔순이라고 중국여행가자는데 비행기값 많이 올랐대서 못갈것 같기도 하구
    아주 징글징글하네요

  • 42. 본인들이
    '26.4.10 2:28 PM (118.235.xxx.86)

    좋아서 한 결혼을 자식이 챙겨야 하나요? 두 분이 조용히기념하면 될 것을 참 별스럽습니다.

  • 43. 했거든요
    '26.4.10 2:30 PM (175.223.xxx.195)

    7년전에.
    근데 손주들은 고3이고 자격시험보고 아기 놓고..정신이 없는데
    딸인 내가 기가차서 교통정리했어요.

    딱 엄마 아부지 우리 삼남매만 모여서 축하하자고.

    딱 우리 다섯명모여서 옛이야기하고 맛난거 먹고 근사한 호텔커피숍가서 놀다가 헤어졌어요.

  • 44. ㅇㅇㅇ
    '26.4.10 2:31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챙길것도 많네요. 두분이.알아서 하시지

  • 45. ㅇㅇ
    '26.4.10 2:34 PM (121.147.xxx.130)


    부모의 경사잖아요
    조선시대에도 회혼례는 국가에서 축하해줄만큼 경사였어요
    부부가 다 80가까이 건강히 살아있어야 가능하니까요
    조선시대에는 극히 드문일이겠지만요 평균 수명을 보면요

    자식들이 반드시 거창하게 차려줄 의무는 없지만
    자식된 도리로 부모의 60년 해로를 기념해줄수는 있다고봐요
    좋은데서 식사하는거 정도는요

  • 46. ..
    '26.4.10 2:54 PM (58.228.xxx.152)

    챙기는집이 많으면 할거고 안 많으면 안할 건가요?
    남들이 하든말든 그 집 사정에 따라 하는거죠
    남편이 외아들인데 아주버님은? 시누남편인가요?
    같이 부담하면 되지않나요?
    17명 호텔뷔페가 100만원이라니 그리 비싼 곳은 아닌 듯한데 같이 내세요

  • 47. 자기들이
    '26.4.10 2:58 PM (221.147.xxx.162)

    좋아 결혼해놓고
    자식들보고 챙기라는거 웃김
    밥이나 먹고 말일을 2박3잂별스럽네요
    지금이 조선시대인가요

  • 48. ...
    '26.4.10 3:05 PM (175.193.xxx.138)

    외아들인데, 총 인원 17명은...시누네인가요.
    시누이네 부부는 평일 2박 3일..회사 빠지는게 자유롭나요.
    인원 많은데, 호텔식비 나눠서 계산하고
    며느리 하나라 여행가면 피곤할텐데,여행은 패스~ 남편만 보내세요. 일하는데, 시간 못 뺀다고 해야죠.

  • 49. ㅇㅇㅇ
    '26.4.10 3:54 PM (116.42.xxx.177)

    저희도 조부모님은 해드렸어요. 아빠가 큰아들이라 혼자서 그돈 전부.
    부주 안받고 배푸는걸로. 부부사이 얼마나.좋다고 그럼거 자식에게 해달라는지 시아버지가 원하시면 안할수 없겠어요

  • 50. ...........
    '26.4.10 4:41 PM (110.9.xxx.86)

    저도 처음 들어요.
    부부간 좋은 날 잔치하고 여행 가시고 싶으면 돈 좀 쓰시고 같이 하자고 하셔야지 자식한테 부담을 주시는지..좀 그러네요.

  • 51. ...
    '26.4.10 4:49 PM (211.250.xxx.195)

    제 여동생 시부모님 금강혼? 작년에 한다고
    자식들이라 식당에 그 칠순?이런거처럼 작은 플랭카드걸고 뭐 그런거했어요
    손님은 따로 안불렀다고해요

  • 52. ...
    '26.4.10 5:48 PM (223.38.xxx.157)

    무슨 3일씩이나요
    하루 모여 식사나 하면 될걸
    시부 욕심도 참

  • 53. 진짜
    '26.4.11 10:39 AM (39.125.xxx.226)

    결혼기념일은 부부끼리 좀 합시다.
    왜 자식들이 그런거까지.. 에휴
    가족들끼리 뭐 들 그리 챙기는지… 꼭 행사들을 하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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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0 입욕하다 기절할뻔 하신 분 계세요 25 ㅇㅇ 2026/04/11 5,885
1804249 박상용 아빠 근황 7 .. 2026/04/11 3,599
1804248 주택연금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죠? 5 ... 2026/04/11 1,893
1804247 섬유유연제, 세탁세제가 한마디 하겠대요 7 드러바 2026/04/10 4,226
1804246 얼굴에 주름없고 흰머리도 없는데 목에 주름이 있어요 14 ㅇㅇ 2026/04/10 4,232
1804245 '트럼프 정신이상' 전문가 50명 경고 15 2026/04/10 5,168
1804244 중2인데 과학고(영재학교) 지금부터 준비하면 갈 수있을까요? 7 ... 2026/04/10 1,601
1804243 하이닉스 직원들 엔비디아 2 ㅁㄶㅈㅇ 2026/04/10 4,757
1804242 외딴 밭 4 머리아픔 2026/04/10 1,367
1804241 쥭을 죄를 지었으면 죽으면 될일 아닐까요 4 .... 2026/04/10 2,620
1804240 청소직 지원하려고해요. 16 도전 2026/04/10 5,614
1804239 정신과 의사는 약처방 전문가이지 상담 전문가는 아니지 않나요? 4 그냥 2026/04/10 1,610
1804238 무안참사 제주항공 주식 대량매도에 고개 든 음모론 9 .... 2026/04/10 2,074
1804237 은평구 진관사 벚꽃 아직 있나요 1 ㄱㄴ 2026/04/10 1,063
1804236 시부모 대접은 중간층이 희생양이죠 8 시부모 2026/04/10 3,309
1804235 박근혜 세월호 7시간 공개하라는 법원판결 나왔는데 7 .. 2026/04/10 2,513
1804234 소변검사하고염증이있다는데요 4 검사 2026/04/10 1,443
1804233 한지민이 아이유 보단 1%낫네요 47 ... 2026/04/10 14,206
1804232 4인용 가죽 소파에 방석 말고 뭘 까시나요. 9 .. 2026/04/10 1,417
1804231 음식이 미치면???? 3 @@ 2026/04/10 2,038
1804230 와...21세기 대군부인 재밌는데요? 47 ... 2026/04/10 10,576
1804229 동물들이 상상외로 똑똑해서 8 ㄷㄶㅈ 2026/04/10 3,648
1804228 아들이 늑구 우리집에서 키우면 안되냐고 8 ... 2026/04/10 3,332
1804227 대군부인 포기.. 51 아이구 2026/04/10 1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