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 냉장고를 들였더니 정말 조용해요

오호랏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26-04-09 21:44:45

부엌을 다 뜯어내고 새로 하면서 가전제품도 새로 들였는데 냉장고가 정말 조용하네요 그  전 냉장고는 적어도 15년 이상 된 거 였어서 그런가 그동안 기술이 많이 발전한 건가봐요 그 있잖아요 가끔씩 냉장고 모터 돌아가는 소음 그냥 다 그런 건 줄 알고 살다가 신세계예요

 

아 식기세척기도 정말 조용해요 돌아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IP : 68.172.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9:48 PM (61.255.xxx.201)

    혹시 식세기는 어느 회사 어떤 모델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지금 구매하려고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청소
    '26.4.9 9:51 PM (116.43.xxx.47)

    냉장고도 뒷판을 뜯어서 속을 가끔 청소해줘야 한대요.
    저희는 김냉이 그렇게 시끄러웠는데
    뒷판을 뜯어 청소 한번 싹 했더니
    놀라울 정도로 조용해졌어요.
    ㅡ어쨌든 새 가전 들인 거 축하해요.돈 쓴 맛 나시겠습니다.^^

  • 3. 오호랏
    '26.4.9 9:52 PM (68.172.xxx.55)

    어 그러세요 여긴 미국이라 Cafe라는 제품이예요 두 단으로 나뉜 걸로

  • 4. 오호랏
    '26.4.9 9:56 PM (68.172.xxx.55) - 삭제된댓글

    청소가 안돼서 시끄러웠던 거예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짜놓은 틀에 넣어넣은 냉장고를 어떻게 끄집어낼까 고민해봐야할 거 같네요

  • 5. 오호랏
    '26.4.9 10:00 PM (68.172.xxx.55)

    청소가 안돼서 시끄러웠던 거예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짜놓은 틀에 넣어놓은 냉장고를 어떻게 끄집어낼까 고민해봐야할 거 같네요

  • 6. 기사
    '26.4.9 10:24 PM (116.43.xxx.47)

    를 불러서 청소를 부탁할 수도 있대요.
    출장비 무서워서 저희는 셀프로 했습니다.
    돈 아낀다 생각하면 생각지도 않은 여러 방법들이 생겨요.^^

  • 7. 오호랏
    '26.4.9 10:50 PM (68.172.xxx.55)

    여기도 사람 부르는 거 너무너무 비싸서 알아서 해야해요ㅠㅠ
    때가 되면 좋은 생각이 나겠죠
    ㅎㅎ

  • 8. 00
    '26.4.9 11:18 PM (175.192.xxx.113)

    건조기 as받았는데 엘지기사가 냉장고 뒷면 청소도 신청하면 된다하더라구요.
    먼지가 쌓이면 냉장고 수명 짧아지고 안좋다고..
    할까말까 고민중요..

  • 9. ....
    '26.4.10 8:12 AM (211.234.xxx.238)

    미국이 집이 커서 그런가 가전이 더 시끄러운 느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13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4 ... 2026/04/10 6,338
1804112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버드나무 2026/04/10 479
1804111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20 ........ 2026/04/10 6,850
1804110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4,785
1804109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577
1804108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028
1804107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3 마늘장아찌 2026/04/10 782
1804106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090
1804105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608
1804104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8 무의미 2026/04/10 3,461
1804103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401
1804102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609
180410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9 A 2026/04/10 5,210
1804100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21 루피루피 2026/04/10 3,827
1804099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193
1804098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2026/04/10 755
1804097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8 ,, 2026/04/10 1,668
1804096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786
1804095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1,989
1804094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11 .. 2026/04/10 2,102
1804093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7 ... 2026/04/10 2,933
1804092 정년퇴직 후를 생각해보며 6 퇴직 후 2026/04/10 2,501
1804091 식당 계란말이 속에 뭐 들어가나요? 9 ufg 2026/04/10 3,555
1804090 (소피후드) 뜨개질. 잘하시는 분, 실 고르는 방법 좀 도와주세.. 4 ㅇㅇ 2026/04/10 459
1804089 청주에서 흑자 치료한 피부과 정보부탁드려요. 4 청주맘 2026/04/10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