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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에도 돈 벌고 있는 사람 있네요.

유튜브 조회수 : 15,873
작성일 : 2026-04-09 21:31:48

임진강에서 배타고 고기잡는 어부중에 90세 노인이 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어획량은 30대 어부만큼 잡는다네요.

 

https://youtu.be/_UttTqqrDLw?si=rd49DxF8_3eidsB-

 

"랍스터 잡기 95년째"…103세 미국 할머니 어부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2129100009

 

금년 1월에 105세로 세상을 떠났네요.

 

IP : 58.125.xxx.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9 10:02 PM (123.200.xxx.214)

    지방인데요 한분은 지금도 송편빚고 떡 만들어서 파시는데 맛집으로 유명하구요 한분은 칼국수 집 운영하시는데 날마다 김치 담아서 파셔요 두분다 92세십니다

  • 2. 다리 ㅠㅠㅠ
    '26.4.9 10:16 PM (14.50.xxx.208)

    그분들은 건강이 타고 났네요.
    친정 시댁 모두 다리가 아파서 못하시더라고요.

  • 3. ㅡㅡ
    '26.4.9 10:21 PM (14.33.xxx.161)

    죽을때까지 일하는사람은
    훨 건강해요

  • 4. ..
    '26.4.9 11:17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도 ...

  • 5. ㅇㅇ
    '26.4.10 12:12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분은 무형문화재.

  • 6. 나무크
    '26.4.10 1:01 AM (180.70.xxx.195)

    저 민박집 갔었는데 주인집 할머니께사 90세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7.
    '26.4.10 10:49 AM (14.56.xxx.247) - 삭제된댓글

    죽을때까지 일할 수 있다는것은 큰 행복입니다.
    저도 그러고 싶어요

  • 8. ㅎㅎ
    '26.4.10 11:49 AM (61.254.xxx.88)

    부럽네요 90세까지 살려면 그렇게 살아야죠 ㅎㅎ

  • 9. ㅇㅈㅇㅈ
    '26.4.10 12:12 PM (1.234.xxx.233)

    . 58세까지 생리하는 것마냥 징그럽네요
    먹고 살기 힘든 형편이라서 생활비 벌어야 하는 상황이면 모를까 집도 있고 생활비도 있는데도 돈 벌고 있으면 안되죠
    기온이 남으면 봉사활동하고 운동해야죠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문제예요

  • 10. ...
    '26.4.10 12:23 PM (119.193.xxx.99)

    할 일이 있으면 건강이 유지되기도 해요.
    그래서 퇴직하고 확 늙는 경우도 있죠.

  • 11. ㅇㅇ
    '26.4.10 1:07 PM (223.38.xxx.69)

    울 아빠 70중반데 아직 사업하세요
    정리하고 실버타운 들어가셨는데 답답하다고 다시 일하는데
    백살도 가능할것 같아요

  • 12. 흠..
    '26.4.10 1:4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팔십중반까지 정정한 분은 정정하시더라구요.
    근데 아흔쯤 되면 다들 갑자기 늙긴하시던데.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뭔 어부로 일하는게 뭔 잘못도 아닌데. ㅋㅋ징그럽기까지 황당.
    자기배로 자기가 생선 잡는것도 욕먹어야 하나요?
    갑자기 뭔 봉사타령.ㅋㅋ 본인 삶 잘 꾸려나가면서 잘 사는것도 멋진 삶입니다.

  • 13. 8살부터
    '26.4.10 1:56 PM (211.234.xxx.167)

    랍스터 잡은 여자의 삶이란..

  • 14. 울친정시골동네
    '26.4.10 3:01 PM (14.45.xxx.216)

    떡집있는데 꼬부랑할머니 80대후반임
    전국구 떡주문들어옴 증편유명떡집이래요.
    자식들은 안한다고해서

    떡집에 50대남자 고용해서 일도가르치고 떡집 물려준다고 약속했으나
    미련남아서 5년넘게 물려주지않음
    아직도 허리못펴는 꼬부랑해서 떡만들어팔고

    5년간 노력한 직원아저씨 싸우고 나갔어요.

    전 그할머니 노욕으로 느껴져서 싫어지더라구요.

  • 15.
    '26.4.10 4:18 PM (211.36.xxx.183)

    할일이 있어야 건강하게,
    다른 사람 도움 받지 않고, 사는 것 같아요

  • 16. ...
    '26.4.10 7:17 PM (119.196.xxx.215)

    제가 프로그램 나가는 경로당에
    97세 할머니가 계시는데
    저는 70대?로 봤어요.
    얼굴 피부도 곱고 자세 바르고 식사 잘하고
    기억력 좋고 다투는 이들을 달래는데 세상에 그렇게 바른 말씀을 하시네요.
    더 놀라운건 혼자 사신다는...
    경로당 회장 총무가 귀가하실 때 남은 반찬 챙겨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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