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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니까 취업이 안돼요

고양이 조회수 : 6,253
작성일 : 2026-04-09 14:33:09

죽을힘을 다해서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해서

살을 뺐어요.62kg에서 47kg에요

지금은 몸매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하고 먹는것도 조심하고 있어요

 

그런데 살빼고 나니까 면접에서 탈락이네요

저는 요양보호사를 하고 있어요

재가를 하고 있는데 음식을 해서 

같이 식탁에서 먹어야 한다고

보호자 할아버지가 그러더라고요.

 

겨우 살뺐는데

노인분들은 시도때도 없이 

간식드시고 또 밥드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시간을 지켜서 밥을 먹고

간식은 밥 먹을때 조금 먹고요

저의 밥양은 아주 소량이에요

많이 먹으면 소화를 못시켜요

 

적게 먹기 때문에 맛없는것 먹으면서 

억지로 먹기 싫은데 자꾸 먹으라고 

권유하고 그래서 그만두었어요.

 

그런데 면접 보는곳마다 

보호자가 탈락시키네요.ㅠㅠ

요양보호사 할려면

 뚱녀가 되어야 하나봐요

오늘도 면접에서 탈락했어요

어찌해야할까요?

다시 자리가 나올까요?

 

IP : 14.56.xxx.24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낫겠어요
    '26.4.9 2:3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럼 조무사를 하셔요.

  • 2. ㅇㅇ
    '26.4.9 2:36 PM (204.8.xxx.120)

    키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중년 나이에 47kg은 너무 빼신 거 같아요.

    요양보호사 하려면 노인들 부축도 해야 되는데
    힘 없어 보이고 약해보여서 선호하지 않는 것 같은데요.
    뚱녀가 되라는 게 아니라
    50~55kg 정도로 건강해 보이는 몸으로 조금 찌워보세요.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어서 탄탄해 보이던가요.

  • 3. ....
    '26.4.9 2:37 PM (118.47.xxx.7)

    요양보호사가
    체력을 요하는 직업아닌가요?
    너무 살빼서 얼굴도 퀭하고
    힘도 못쓸것 같으니 탈락일수도...

  • 4. 고양이
    '26.4.9 2:38 PM (14.56.xxx.247) - 삭제된댓글

    조무사는 자격증을 따야 하지 않나요?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되잔아요

  • 5. ㅎㅎ요양보호사면
    '26.4.9 2:39 PM (223.38.xxx.201)

    환자거동을 돕는 일도 많은데 비실하면 안쓸듯요.
    적당히 살집있고 건강해보여야..
    나이가 있으실텐데 47키로면 그냥 환자랑 비슷해 보일듯요@

  • 6. 기운없어보이죠
    '26.4.9 2:39 PM (221.138.xxx.92)

    보호자들이 선호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얼마 안되었다면
    살들이 자리잡기 전이면 더 힘없어 보일듯...

  • 7. ..
    '26.4.9 2:41 PM (211.198.xxx.46)

    요양보호사가 체력이 필요한 일인데
    47키로라면 힘들거같아요
    부모님 두분 요양보호사 5,6분 경험했는데
    47은 한명도 없있어요
    대부분 60이상이었어요

  • 8. 고양이
    '26.4.9 2:43 PM (14.56.xxx.247)

    전에는 43키로였다가 지금 47키로로 올렸는데
    사람들이 지금이 딱 좋아보인다고해요
    오늘 면접은 45평아파트인데 청소하는거에요
    거실 방4개와 주방 식료품심부름,세탁
    대상자에 관한 도움은 필요없대요
    파출부 일이더라고요

  • 9. 여기 안됩니다
    '26.4.9 2:50 PM (185.220.xxx.30) - 삭제된댓글

    오늘 면접은 45평아파트인데 청소하는거에요
    거실 방4개와 주방 식료품심부름,세탁
    대상자에 관한 도움은 필요없대요
    파출부 일이더라고요

    ---------------
    님 여기 절대로 가지 마세요.
    보통은 요양보호사 불러놓고 야금야금 집안일 시키는데
    이것도 아주 잘못된 거예요.
    요양보호사는 요양과 관련된 님이 할 일만 하면 됩니다.
    여기는 아주 대놓고 처음부터 집안일 조건으로 요구한다면
    아주 부려먹을 작정이고 진상인 곳이니까 절대로 가지 마세요.
    파출부보다 요양보호사 페이가 더 저렴한가 보네요.

  • 10. ..
    '26.4.9 2:50 PM (112.214.xxx.147)

    저도 자의는 아니지만 살이 빠져 뼈말라? 상태인데요.(173/49)
    제가 보호자여도 마른 요양보호사는 굳이 안쓰고 싶을것 같아요.

  • 11. ..
    '26.4.9 2:51 PM (58.143.xxx.196)

    47로가 퀭하다뇨 딱좋았는데 주위서들도 젊어서는 43키로까지 나가봤는데
    군살만 없어지더라구요
    맞는 곳이 아니였겠죠
    또 알아보심이

  • 12. 여기 안됩니다
    '26.4.9 2:53 PM (185.220.xxx.30)

    오늘 면접은 45평아파트인데 청소하는거에요
    거실 방4개와 주방 식료품심부름,세탁
    대상자에 관한 도움은 필요없대요
    파출부 일이더라고요

    ---------------
    님 여기 절대로 가지 마세요.
    보통은 요양보호사 불러놓고 야금야금 집안일 시키는데
    이것도 아주 잘못된 거예요.
    요양보호사는 요양과 관련된 님이 할 일만 하면 됩니다.
    여기는 아주 대놓고 처음부터 집안일 조건으로 요구한다면
    아주 부려먹을 작정이고 진상인 곳이니까 절대로 가지 마세요.
    파출부보다 요양보호사 페이가 더 저렴한 건지...

    45평 거실에 방 4개 청소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죠?
    저희 집이 비슷한 평수인데 한 번 청소하면 이삼일은 몸이 쑤십니다.
    거기에 주방일, 식료품 심부름, 세탁이요??
    요양보호사를 하인으로 부리려는 나쁜 놈들이네요.

  • 13. ㅎㅎ
    '26.4.9 2:57 PM (118.235.xxx.80)

    윗님 모르시네… 저걸 더 좋아하는 요양사들도 많아요

  • 14. ….
    '26.4.9 3:02 PM (221.138.xxx.139)

    45평 청소 급여 얼마로 구하던가요?

    운동을 제대로 해서 근력 있어보이게 만드시는 건 어떨까요?

  • 15. 저걸
    '26.4.9 3:02 PM (180.83.xxx.182)

    더 좋아하면 도우미가 더 비쌀텐데 왜 요보사해요?

  • 16. ...
    '26.4.9 3:03 PM (218.48.xxx.188)

    키가 몇이에요? 47이 딱 좋아보일 정도면 키가 많이 작으신가요? 155정도신가

  • 17.
    '26.4.9 3:04 PM (45.80.xxx.27) - 삭제된댓글

    윗님은 요양보호사 불러서 파출부로 부려먹는 사람인가 봐요?
    어떤 요양사가 집안일 하는 거 좋아한다고 그래요??
    요양보호사는 해당 환자분 케어와 밥 차려주기, 간단한 정리 정도만 하지
    청소, 빨래, 주방일(다른 가족의 식사 관련) 이런 건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이런 건 파출부를 써야죠.

  • 18.
    '26.4.9 3:05 PM (45.80.xxx.27)

    윗님은 요양보호사 불러서 파출부로 부려먹는 사람인가 봐요?
    어떤 요양사가 집안일 하는 거 좋아한다고 그래요??
    요양보호사는 해당 환자분 케어와 밥 차려주기, 간단한 정리, 말동무 정도만 하지
    몸으로 하루 종일 혹사하는 청소, 빨래, 주방일(다른 가족의 식사 관련)
    이런 건 해당 사항이 아니에요.
    이런 건 파출부를 써야죠.

  • 19. ..
    '26.4.9 3:06 PM (110.15.xxx.91)

    집안일하라고 하는 집은 안가야해요
    요양보호사가 하는 업무범위가 있는데 무시하고 다른 일을 요청하는 집은 상식이 없는겁니다

  • 20. ㅡㅡ
    '26.4.9 3:10 PM (112.156.xxx.57)

    센터에 저런일 하게 두지 않을텐데요.
    저런데는 가지 마세요.

  • 21. --
    '26.4.9 3:20 PM (210.178.xxx.114)

    지금 요양보호사 수업중인데 요양보호사에게 수급자 돌봄이 아닌 업무와 관련된 가사일 시키면 안돼요. 은행이나 시장 보기같은 것은 수급자를 위해 돌볼 수 있습니다. 방 청소의 경우 수습자가 거주하는 방 1개나 욕실 정도 치우는 것이지 저렇게 수급자 돌봄은 없고 45평 전부 시키는 건 불법입니다. 원글님 신고하세요. 요양보호사 시급13000원인데 이 경우 수급자는 15%만 내고 의료보험공단에소 85% 지급해요. 수급자 부담이 시간당 2500원도 안되는 거죠. 3시간까지 쓸 수 있으니 7500원에 가사 도우미 3시간 부려먹는 겁니다. 우리 의보재정에서 나가는 거예요. 신고하세요. 그런 집 도둑입니다.

  • 22. ...
    '26.4.9 3:21 PM (223.38.xxx.44)

    뚱녀까지는 아니고 원글님이 넘 살을 빼서 기운없어 보였나보죠.왠만해선 퇴짜 안 놓는데 좀 그렇네요. 그리고 청소위주로 요구하면 그런곳은 안가야하고 센타에서도 교육을 시킬거에요. 시간당 페이는 가사도우미가 더 많이 줘요.

  • 23. ㅇㅇㅇ
    '26.4.9 3:29 PM (120.142.xxx.17)

    제가 아들둘 연년생 기를때 40,41킬로 몇년후 43킬로 45킬로 되는데 그땐 내 몸하나도 버거웠었다는 걸 이 나이 돼서 알겠더라구요. 애둘 기를려면 어느 정도 맷집이 있어야 했다는걸.
    나이들면 생각하는게 달라져요. 엄마도 날씬한것보다 애 번쩍들면서 체력 방전 안되는게 최고이듯 노인 캐어도 마찬가지. 아무리 작은 분도 쓸어진 분 일으킬려면 돌덩이처럼 무겁잖아요.

  • 24. ...
    '26.4.9 3:31 PM (211.234.xxx.253)

    베이비시터분이 160에 49키로셨는데도
    엄청 말라보이셨어요 적정수준보다도 더..
    그래도 열심히 해주셨는데 아파서 그만두셨었네요.
    연세있으심 살짝 증량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 25. 원글
    '26.4.9 3:33 PM (14.56.xxx.247)

    이 일을 9개월동안 한 요양사가 얼마전에 힘들다고 나갔다고 해요
    센터는 수급자 놓칠까봐 전전긍긍 하더라고요.
    오히려 센터들이 더 부추겨요.
    할아버지는 천식환자라서 호흡기만 꼽고 계시고
    할게 없데요.거실 주방,화장실2개, 방 4개 청소기로 밀고
    물걸레질 하고, 신발도 닦아주고 세탁도 해야 하고
    심부름 그리고 주방 설겆이 정도라고 하셨는데요
    아마도 더 요구가 많으실것 같더라고요.
    집 청소를 이렇게 많이 요구하는 집은 처음 경험했어요

  • 26. 원글
    '26.4.9 3:37 PM (14.56.xxx.247)

    그리고 저 키가 164에요
    주위에서 지금 딱 보기가 좋다고 해요
    왜냐하면 얼굴형이 둥근얼굴형이라
    허약해보이지는 않아요
    많이 부려먹을려고 뚱뚱한 사람 찾는거 같아요

  • 27. 말랐네요
    '26.4.9 3:42 PM (45.80.xxx.27)

    164cm에 47kg은 거의 아이돌 몸무게 아닌가요.
    젊은 애들은 이 정도로 날씬하면 예쁜데
    중년 이상이면 이 키에 이 몸무게는 마른 거예요.
    주변에서 지금 딱보기 좋다고 하는 말은
    얼굴만 보고 그런 거 같구요.
    전체 몸까지 보면 마를 수 밖에 없는 수치예요.
    근육도 하나도 없을 것 같구요.
    근육 없으면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가보이거든요.

    많이 부려먹으려고 뚱뚱한 사람 찾는 게 아니라,
    님이 보통 정도의 몸도 안되니까 힘 없어보여서 거절 당하는 겁니다.

  • 28. ㅇㅇ
    '26.4.9 3:44 PM (125.248.xxx.17)

    거기는 아닌듯하네요싼값에 도우미플러스 요양보호사 구하려는 심보이잖아요
    할아버지 관련 음식 돌봄세탁 병원동행청소만 해야지요
    그런곳은 나중에 김장도 시키구 거실커텐도 빨라할듯

  • 29. ..
    '26.4.9 3:45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저는 90대 할머니가 정상이세요
    그쪽 가족들중에 의사가 있어서 등급을 받으셨다고 판단되는 집이예요 부유한 집이십니다
    물론 아픈척 하신건 사실이구요
    치매가 없으셔서 가능한거죠
    오히려 치매있으심 연기를 못하시니까요

    해서 저는 청소와 요리를 합니다
    할머니 간병 없습니다 왜냐구요
    필요없습니다
    건강하시니까요

    청소 한시간 요리 하루에 두세가지..
    날마다합니다
    이집에 할머니 말고 다른 가족들도
    계시기에 날마다 반찬을 만듭니다
    할머니 얼굴 거의 안볼때도 있구요
    출타하실때도 있습니다
    그냥 파출부인데..

    뭐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마움이 아닐때도 많습니다

  • 30. ㅇㅇ
    '26.4.9 3:57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윗님도 착취 당하고 계신 거예요.
    집 전체 청소, 다른 가족들 반찬까지 하는 거
    원래 요양보호사 업무 아닌 거 아시죠?
    다른 집 가면 똑같은 돈에 더 편할 수 있는데
    왜 일하시는지 이해불가...
    아무리 님이 청소하고 요리하는 거 좋아한다고 해도...

  • 31. ㅇㅇ
    '26.4.9 3:58 PM (5.255.xxx.58)

    윗님도 착취 당하고 계신 거예요.
    집 전체 청소, 다른 가족들 반찬까지 하는 거
    원래 요양보호사 업무 아닌 거 아시죠?
    다른 집 가면 똑같은 돈에 더 편할 수 있는데
    왜 일하시는지 이해불가...
    아무리 님이 청소하고 요리하는 거 좋아한다고 해도요.

    싼 값에 사람 부려먹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이런 집들은 싹 다 조사해서 신고 먹어야 되는데....

  • 32. ..
    '26.4.9 4:00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이 할머니 저번달 나간게 17만원정도 냈더라구요
    참 많이 여유있으신 댁이신데..
    현타 오긴합니다

    왜냐구요? 다른것도 있지만
    내가 그 나이에 크게 아픈것도없는데
    괜찮은 요양사 ..
    그러니까 한달 17만원에 날마다 큰집 반짝반짝 청소해주고
    반찬 날마다 종류바꿔가며 만들어주는 일잘해주는
    요양사분 못구할거 같아서요

    괜찮으신데 이런집 꽤 있습니다

  • 33. ..
    '26.4.9 4:09 PM (14.51.xxx.63)

    여기는 나이가 몇살이든 키가 몇이든 무조건 40대 유지하라고 하는데
    님이 50대 이상이면 솔직히 40킬로대 보기 안좋아요.

  • 34. ..
    '26.4.9 5:05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왜 밥까지.같이.먹어줘야 하나요? @@@

  • 35. ..
    '26.4.9 5:16 PM (211.234.xxx.12)

    왜 밥까지 같이 먹어줘야 하나요? @@@

  • 36. ..
    '26.4.9 5:35 PM (211.197.xxx.169)

    미용적으로 좋아보이는거지,
    건강해보이는 것과 틀리죠.
    둘중 하나 선택하셔야할듯.
    살쪘다가 어렵게 뺀사람들이 집착이 말도 못해요.
    나이들어 그러니, 진짜 못봐주겠더라구요.
    남들이 볼땐 되게 나이들어 보이고, 빈티나보이는데, 본인들은 젊고 날씬했을때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는지, 뭐 하나를 먹어도 "아, 살찌면 안되는데.. 블라~~~"
    절대 질투아니고, 진짜 사람이 이상해보일 지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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