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몇 가지 두고 드세요

...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26-04-09 14:08:29

반찬 몇개로 식사 준비하시나요

주말에는 좀 신경쓰고 

식구들이 저녁 먹고 오는 평일에는

반찬 3-4가지 정도로 차리네요.

 

 

 

IP : 211.209.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4.9 2:1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밥, 국물류(찌개나 국)
    메인반찬 (고기나 생선구이)
    김치, 밑반찬 5개~6개 정도요
    밑반찬은 거의 대부분 냉장고에서 꺼내는거구요. 가끔 계란말이나 찜 정도 바로 따뜻한걸로 만들어요.

  • 2. ㅇㅇ
    '26.4.9 2:19 PM (211.114.xxx.120)

    평일에 식구들이 저녁먹고 오는데 또 저녁을 차리나요?
    저희는 냉장고 들어간 반찬은 아무도 손을 안 대서
    즉석 국이나 찌개, 일품요리 하나만하고 김치, 김 정도 냅니다.

  • 3. uskooky
    '26.4.9 2:27 PM (112.155.xxx.112)

    반찬 3가지 메인요리1가지 밑반찬은 없어요.

  • 4. ...
    '26.4.9 2:31 PM (220.125.xxx.37)

    김치, 반찬1-2가지 또는 한그릇 음식으로 많이 먹어요.

  • 5. ...
    '26.4.9 2:40 PM (61.32.xxx.229)

    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뭔가 반찬이 냉장고에 들어있어야 안심이 되요
    밥, 국이나 찌개, 반찬 5~6가지에 메인 한두가지 만들어 먹는 것 같아요
    가짓수 안에는 김치나 김도 들어가 있구요

  • 6. ..
    '26.4.9 2:42 PM (14.42.xxx.59)

    저는 애 다 크고 밑반찬 없앴어요.
    만드느라 힘들고 돈 쓰고 안먹음 버려져서요.
    지금은 메인 메뉴 하나에 국 하나 놓고 먹든가, 메인 하나에 샐러드 놓고 간단하게 먹어요.

  • 7. OO
    '26.4.9 3:07 P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일품요리 하나, 김치 끝이요. 가끔 김이나 계란말이 추가.
    제가 밑반찬, 국, 찌개 싫어해서 결혼초부터 안했더니 안먹게 되더라구요. 남편은 국 없으면 밥 못먹던 사람이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미역국은 아이가 좋아해서 그나마 서너달에 한번 정도 먹어요. 중간에 찾을때도 있어서 아이용으로 소분해서 냉동 상비해두구요.

  • 8. ...
    '26.4.9 3:10 P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메인요리 하나, 두부조림이나 계란찜 같은거 하나
    샐러드나 생채소 하나, 밑반찬 서너개
    국은 가끔 끓여요

  • 9. 대충
    '26.4.9 3:22 PM (211.114.xxx.107)

    찌개나 탕중 하나, 볶음이나 나물중 하나 해서 배추김치, 파김치, 구운김 이렇게 4~5개정도 놓고 먹습니다.

    저 혼자 먹을때는 국물 요리 하나, 조미김만 놓고 먹습니다. 김치 자르기도 귀찮아서 혼자 먹을땐 김치도 잘 안 먹어요.

  • 10. ...
    '26.4.9 3:37 PM (211.234.xxx.253)

    남편 애들 다 있으면 국김치포함 5~8가지정도?
    한그릇음식도 먹는데 애들이랑 식성이 달라서 또 따로 줘야해서요.
    애들만 있으면 2~4가지 간단히 먹네요.

  • 11. kk 11
    '26.4.9 4:46 PM (221.162.xxx.210)

    국 찌개에 메인 하나 김치.샐러드나 나물류 1ㅡ2
    밑반찬 거의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6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9 .. 2026/04/09 4,172
1800655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3,441
1800654 누수...그 후 2 ..... 2026/04/09 2,261
1800653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5 sw 2026/04/09 2,997
1800652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9 ㄴㄷㄱ 2026/04/09 5,708
1800651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10 맛도리 2026/04/09 4,773
1800650 피싱의심일때 5 갑자기 2026/04/09 1,408
1800649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행복한하루 2026/04/09 1,080
1800648 주병진..추억이 방울방울.. 저렇게 재기발랄한 사람이었는데 11 .,.,.... 2026/04/09 5,155
1800647 요즘들어 손발이 부어요. 4 이상 2026/04/09 2,321
1800646 곰국있잖아요? 파우치에 들은거 7 곰탕 2026/04/09 2,954
1800645 4키로 감량후 6 ,, 2026/04/09 4,243
1800644 요즘 젊은사람들 요리쇼츠보면 10 .. 2026/04/09 4,413
1800643 엘지 공기청정기 2단짜리 2 ㅇㅇ 2026/04/09 1,322
1800642 임신한 사람한테 초치는 지인 34 .. 2026/04/09 6,518
1800641 어제오늘 날이 좀 쌀쌀한데 시원한 음료는 땡겨요 ㅇㅇ 2026/04/09 864
1800640 던 재밌고 신기합니다 2 폭발하는끼쟁.. 2026/04/09 2,426
1800639 중고딩 애들이 내말을 안들어요 2 .. 2026/04/09 1,779
1800638 남자들은 술먹으면 12시 넘는게 기본 값인가요? 18 ... 2026/04/09 2,217
1800637 월요일 아침새 아세요? 2 ........ 2026/04/09 1,445
1800636 그때 약 잃어버렷다던 사람입니다. 10 마나님 2026/04/09 4,630
1800635 진도빠른 대형학원에서는 학생들 기본문제 거의 다 맞나요? 2 궁금 2026/04/09 1,463
1800634 좀 위태로워 보여서요 15 돌싱글즈 2026/04/09 15,503
1800633 집냄새 좋게 만들려면요 7 ㅇㅇ 2026/04/09 5,667
1800632 담당 검사도 모르는 감옥보낸 이유 2 2026/04/09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