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안찌거나
안 찐 사람들을 보면
음식을 먹는 태도다 표정이나 표현 부터가 다르더라구요.
음식을 먹을 때
행복하다~맛있다~즐겁다~
이런 표정이나 표현보다는
배를 채우는 것에 좀 더 중심을 두다보니
말과 행동이 즐겁거나 행복해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배고프니까 먹는다~~
이런 느낌
그래서 음식을 먹는다고 도파민이 뿜뿜 하는 것도아니고
그러다보니 배가 부르면 불쾌한 느낌이 들기까지
살이 찌는 사람이나 ,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음식을 보면 눈빛, 표정, 말부터가 다르더라구요.
일단 음식을 보면 행복하고 즐겁고 이런 느낌을
확~~~~주거든요.
음식을 먹는 동안도 기분이 좋아서인지
즐거운 말을 많이 하고
좋은 표현도 많이하고
맛표현도 잘하고 많이하고
하여간
음식에 아주 집중하고 음식을 소재로
다양한 대화를 하더라구요.
도파민도 뿜뿜하고 배부르면 기분 좋아하는 거죠.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본질적인 태도도 다르고
먹으면서나 먹고나서 느낌도 다르고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맛도 잘 느끼고 다양하게 느끼는데
아닌 사람은 맛도 잘 못는끼는 듯 하더라구요.
이렇게 다르니까
살이 잘 안 찌는 사람은
안 찔 수 밖에 없구나~싶고
살이 찌는 사람은
찔 수 밖에 없구나~
싶어요.
별 시덥지 않은 글이라서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들 맛점~하세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