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26-04-09 10:26:53

https://link.fmkorea.org/link.php?url=https%3A%2F%2Fwww.joongang.co.kr%2Fartic...

 

바이든은 지난7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헤즈 볼라(레바논 무장정파) 고위군 사령관과 민간인 3명이 숨지자 네타냐후에게 "비비, 대체뭐야"라고 소리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세계 인식이 '불량 국가'로 되어 간다"고 경고했다. 측근들에겐 "네타냐후는 자신의 정치적 생존만 아는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바이든, 네타냐후에 '나한테 헛소리 좀 작작해' 거친 말

서혜림 기자

수정2024.08.04.오전9:56v 기사원문

 

이스라엘의 '묻지마식' 하니예 암살뒤 통화에서 불만

레임덕 의식했나."미국 대통령을 쉽게 보지마"경고도

 

 

 

 

바이든 치매설 있었는데 정상이었음

IP : 211.17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10:30 AM (172.225.xxx.189)

    바이든 치매설은 극우의 악의적인 헛소리였는데 믿는 사람도 있었나요?
    바이든이 다 마음에 안들더라도
    최소한 바이든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미국 대통령이었어요

  • 2. ...
    '26.4.9 10:30 AM (202.20.xxx.210)

    치매가 아니었군요 ㅎ

  • 3. ㅇㅇ
    '26.4.9 10:31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트럼프 같은 대통령이 미국대통령인걸 보니 참 미국도 웃기는 나라구나 하는 생각을 해봄.

  • 4. ㅇㅇ
    '26.4.9 10:32 AM (180.75.xxx.79)

    바이든이 트럼프와 비교하니 진짜 정상이었네요.
    미국도 국운이 기울었는지
    트럼프이후의 지도자가 안보이네요.

  • 5. ----
    '26.4.9 10:34 AM (121.160.xxx.57)

    바이든이 사람보는 눈은 확실했죠.
    윤돼지보고 loon 대통령이라고 부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매는 아니었죠 기력이 쇠한 대통령이긴 했지만...

  • 6. ...
    '26.4.9 10:49 AM (218.50.xxx.50)

    치매였다고 해도 제정신일때도 있으니 바이든이 정확하게 본듯. 네타냐후인지 뭔지 악마ㅅㅋ

  • 7. 나무
    '26.4.9 10:59 AM (147.6.xxx.21)

    네타냐후는 전범으로 남은 인생을 평생 감옥에서 보내게 해야 합니다.

  • 8. 이스라엘 인식
    '26.4.9 11:15 AM (118.218.xxx.85)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어떤 어른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없어져야 한다고 말씀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83 엄마가 교사였는데 책을 안사주셨어요 57 2026/04/09 5,862
1801082 트럼프 나토에 보복시작? "스페인이나 독일 미군기지 폐.. 7 2026/04/09 2,340
1801081 미술작품 감상 좋아하시는 분 코엑스 가세요 10 미술 2026/04/09 1,899
1801080 넷플-호러지만 참 친근한 영화 3 영화 2026/04/09 2,431
1801079 군인도 안전띠를 매게 해주세요. 3 우리의미래 2026/04/09 1,758
1801078 왕사남 미국에서도 3 ㅗㅎㅎㄹ 2026/04/09 2,395
1801077 배움카드발급받은지 꽤 됐는데요. 2 ... 2026/04/09 1,391
1801076 전기멀티찜기로 계란 쪄보신 분. 7 .. 2026/04/09 1,147
1801075 쿠팡 사태, 벌써 잊었나 13 ㅇㅇ 2026/04/09 1,759
1801074 압력솥 꼭 비싼 거 사야하나요!??! 16 ㅎㅎ 2026/04/09 2,518
1801073 초보식집사 수국 분갈이 4 날려 2026/04/09 766
1801072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6 음.. 2026/04/09 1,785
1801071 도람푸라는 단어 왜 이렇게 보기싫은지 14 fjtisq.. 2026/04/09 1,852
1801070 휴전 뒤에도 유조선 0척 1 ㅇㅇ 2026/04/09 1,528
1801069 주부 경력 20년인데 요리가 안늘어요ㅠ 17 한심 2026/04/09 3,395
1801068 밑에 댓글 보니 4 누가 쓰는지.. 2026/04/09 936
1801067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어떻게해야하나요? 81 밍키 2026/04/09 9,972
1801066 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입니다 60 도와주세요 2026/04/09 18,044
1801065 모스크바의 신사 9 00 2026/04/09 1,668
1801064 초2 인데 영어단어를 죽어도 못 외우는 아이 16 dd 2026/04/09 1,682
1801063 부모가 이상하면 애도 무조건 이상할까요? 6 부모 2026/04/09 1,715
1801062 She had a baby. 무슨 뜻? 8 ㅇㅇ 2026/04/09 4,369
1801061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2 ㅁㄴㅇㄹ 2026/04/09 3,460
180106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종합특검은 내란종식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이봅시다 .. 2026/04/09 687
1801059 트럼프 휴전 직전 유가 하락 1.4조 배팅..'내부 거래 의혹'.. 3 2026/04/09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