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26-04-09 09:31:59

외로움이 커질 때는

평소 이상형이 아니었던 사람에게  끌려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굳이 필요도 없는 물건에 지름신이 내려 

쇼핑을 과다하게 하면서

질낮은 도파민의 쾌락을 추구하게 된다고해요

윤홍균 교수의 심리학 책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IP : 1.219.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글
    '26.4.9 9:34 AM (211.219.xxx.62)

    연령대높은 이곳은 자기가 읽고 좋은 글이나
    정보공유, 따뜻한조언 이런게 넘치면 좋을듯
    오십대중후반되니 눈침침해 읽기가 쉽지않아
    이런 책내용들 보면 숏츠처럼 다가오네요.

  • 2. 어느정도
    '26.4.9 9:38 AM (211.234.xxx.63)

    맞는 말이긴해요.
    당장 제 자신만 봐도...
    다만 사람한테 끌린적은 없고 거의가
    물질, 예술, 문학....등이예요.
    물질(옷, 가방, 보석, 신발....등)은 늘 자제하고
    한 번 더 생각하지만 역시나 어느샌가 쌓이고.

  • 3. ...
    '26.4.9 9:38 AM (221.140.xxx.68)

    다이소 자주 가서 쇼핑하는 이유가
    도파민의 질낮은 쾌락 추구 때문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4. ..
    '26.4.9 9:38 AM (104.28.xxx.4)

    인간은 사회적동물로 진화한 존재라
    혼자있으면 외로워지는게 당연하고
    외로움은 정신과 신체 건강 모두 다 악영향을 줘요.

    82쿡에선 의존적인것과 외로움을 비슷한걸로 착각해서
    외로움 안타는게 독립적인것처럼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물론 지나치게 외로워하며 의존적인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일반적으로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외롭지 않게 사는게 좋은거죠.

  • 5. .....
    '26.4.9 9:43 AM (1.219.xxx.244)


    공감해요 하지만
    이 글의 핵심포인트는 평소엔 관심도 없던 사람 즉 비호감이었던 사람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파국적인 관계를 얘기하는 겁니다.
    즉, 쉽게말하면 불륜같은 관계요.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으로
    인간관계의 교류는 필수죠

  • 6. ..
    '26.4.9 9:51 AM (121.137.xxx.171)

    왜냐면 자기자신을 버리는 행위를 쉽게 해버리는 거예요. 자기애 상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76 입마름도 노화 때문인가요? 6 ... 2026/04/22 3,290
1802375 좀전에 받은 전화 12 전호ㅏ 2026/04/22 4,523
1802374 대기업 지방 지사 임원 비서 40대가 하는 경우 있을까요? 14 .. 2026/04/22 2,879
1802373 유미의 세포들 재미있나요? 10 ... 2026/04/22 3,275
1802372 처음 라운딩갈때 캐디 비용 얼마 드리나요 10 골프 2026/04/22 2,978
1802371 헬스장 비용 얼마가 적당하세요? 21 ... 2026/04/22 3,105
1802370 결혼시 부모 돈 받아도 갑질 간섭 않겠단 공증 받아야해요 31 2026/04/22 4,620
1802369 월세 진짜 심하네요 22 2026/04/22 5,955
1802368 늑구 먹이 땅바닥에 줬다고 위생 논란.. 11 ... 2026/04/22 2,850
1802367 조국 평택을 거리 유세 응원합니다 9 응원합니다 .. 2026/04/22 1,698
1802366 신협온뱅크 들어가지나요? 1 혹시 2026/04/22 1,161
1802365 연예인들 피부에서 윤 나는 거 이쁜가요? 13 00 2026/04/22 5,908
1802364 쌀국수 고기를 불고기감으로 해도 될까요? 2 .... 2026/04/22 1,429
1802363 학폭 걸려고 고심중인데 또다른 학폭으로 2 ㅎㅎ 2026/04/22 2,237
1802362 허위로 임대 사는 거 어디다 신고하나요? 10 워킹맘 2026/04/22 3,664
1802361 매불쇼 마지막에 언급한 사람 누구에요? 16 오늘 2026/04/22 5,883
1802360 이스라엘 ,레바논 아이들 축구하는 공터에 폭격.공터는 수많은 아.. 5 그냥 2026/04/22 2,449
1802359 아파트 소유하신분들은 4 ㅁㄴㅇㅎㅈ 2026/04/22 3,495
1802358 모디 총리 “타고르, 코리아가 동방의 등불 될 거라 했는데…예언.. 2 인도 방문 2026/04/22 2,253
1802357 이스라엘인들 학교에 와서 마구 총질 2 이스라엘멸망.. 2026/04/22 2,593
1802356 반반 결혼해야되요? 38 아직도 2026/04/22 5,194
1802355 50중반 다들 이정도는 아프시나요? 38 .... 2026/04/22 18,336
1802354 퇴사하고 싶을땐 뭘로 버티세요 25 퇴사 2026/04/22 4,277
1802353 칼 세이건의 미국에 대한 예언적 경고 (1995년) 6 2026/04/22 3,814
1802352 악마는 프라다,,, 동양인 비하논란 있네요 12 실망 2026/04/22 5,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