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반대로 조회수 : 3,650
작성일 : 2026-04-09 07:30:21

제일 대표적인게 

골프사진, 특히 여자분들 ㄸㄲ치마 입고 있는거요

여기에 외제차까지 티나게 찍으면 더욱 빈티 나더라구요

또 자식 명문대 합격관련 올리는거요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가 제일 빈티나 보여요.

반대로 여자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 입고 비싼 필드에서 골프치는 모습은 오히려 진짜 있어 보여요. 

 

 

 

IP : 223.39.xxx.3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4.9 7:38 AM (172.226.xxx.42)

    열등감 많고 자존감 제로인 사람들이 쓰는글 패턴 ㅎㅎㅎ

  • 2. ..
    '26.4.9 7:50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마흔 넘어 전지현급 아니면
    니삭스 + 똥꼬치마는 진짜 품위없어보이긴 하더라고요..

  • 3. ...
    '26.4.9 8:15 AM (49.1.xxx.164)

    글이 빈티나요. 세상에서 젤 빈티나는 사람이 남의 것 보고 비난하는거 같아요.

  • 4. ,,,
    '26.4.9 8:26 A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의식하는 것부터
    자존감 바닥에 빈티 작렬

  • 5. ..
    '26.4.9 8:29 AM (121.185.xxx.217)

    이런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반티아닌지...
    올릴때 생각하고 올려야하나 사람들 생각이 다양함을 느끼네요..

  • 6. ㅇㅇ
    '26.4.9 8:56 AM (211.218.xxx.125)

    왜 원글이 가지고 댓글이 그러죠? 짧은 치마입고 골프치는 샷 프사에 올리는 사람들이 뜨끔하신건가 ㅎㅎㅎㅎ

    솔직히 빈티나는 거 맞죠. 대학 사진 하며, 짧은 치마 골프 사진, 외제차 슬쩍 ㅋㅋㅋㅋ 넘 웃기는 사진들이잖아요.

  • 7. ...
    '26.4.9 9:05 AM (58.29.xxx.4)

    버킨 사진도 빈티남요

  • 8. .......
    '26.4.9 9:09 AM (1.219.xxx.244)

    놀러가서 여행지에서의 즐겁고 잘나온 사진은 자주 올려도

    명품백, 자동차 사진은 안올려요
    물건 자랑은 좀 스스로도 웃긴거같아서요
    중년에 핫미니 캉캉치마 골프웨어도 좀 웃기고요

    왜 운동을 핫미니 캉캉치마를 입고 하는걸까요
    바지입고 하면 서로의 시야가 편하답니다.

  • 9. 철저히계산된사진
    '26.4.9 9:14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샤넬백 로고만 반 잘리게 나오게 찍기
    몽클 로고 보이게 옆 팔뚝만 나오게 찍기

  • 10. ㅇㅇㅇ
    '26.4.9 9:24 AM (117.110.xxx.20)

    비싼 필드인지 아닌지 보이던가요? 비싼 회원제 구장인게 보일려면 뭔가 보인다는 건데, 샤넬 로고 자랑하는 것과 똑같은거죠. 골프 옷차림도 친구들 모임에서의 느낌과ㅈ비슷. 신경을 너무 안쓰고 매너없는 차림으로 나오면 동반자들에게 유쾌하지는 않아요.

  • 11. ㅇㅇㅇ
    '26.4.9 9:26 AM (117.110.xxx.20)

    문외한에게는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로 보일지라도, 골프웨어도 나름 브랜드와 가격대가 달리 있고, 각자의 의상 취향과 소비수준이 반영될수밖에 없어요.

  • 12. 어떤 뜻인지알아요
    '26.4.9 9:28 AM (61.75.xxx.132)

    명품이라 말하고 유명메커 가방
    클러치격드랑이에 끼고 골프복 비스무리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
    진짜 지식이라곤 없는 무식해보이고 여튼...ㅎ

  • 13. ...
    '26.4.9 9:36 AM (1.227.xxx.206)

    중노년 여성들이 골프장에서 풀뱀처럼 입는 거
    빈티나긴 해요

  • 14. 현실과마법
    '26.4.9 10:08 AM (59.152.xxx.77)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 입고 비싼 필드에서 골프치는 모습은 오히려 진짜 있어 보여요. 2222222222222

  • 15. ㅋㅋㅋㅋ
    '26.4.9 10:09 AM (59.152.xxx.77)

    풀 뱀 처럼 입는 건 어떤 건가요? ㅋㅋㅋㅋㄱ

  • 16. 하하
    '26.4.9 11:06 AM (211.114.xxx.132)

    글이 빈티나요. 2222222

  • 17. ㄱㄴ
    '26.4.9 5:59 PM (118.220.xxx.61)

    골프복.등산복은
    왜 그리 촌스러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16 중학교때부터 시작 4 편두통 환자.. 2026/04/09 1,100
1803315 정청래는 왜그러는거에요? 30 000 2026/04/09 3,609
1803314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2 2026/04/09 1,135
1803313 진정한 가족 있나요? 2 ~~ 2026/04/09 1,536
1803312 올봄은 유난히 춥지 않나요? 15 ... 2026/04/09 3,969
1803311 서울시장후보 정원오 확정!!! 47 축하 2026/04/09 6,043
1803310 주말에 서울근교 갈만한곳 4 클로버23 2026/04/09 1,124
1803309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2500만원' 조리원 협찬 논란 30 후리 2026/04/09 16,442
1803308 흑자 라움은 리팟 아니고 루비레이저던데..괜찮을까요? 4 흑자 2026/04/09 1,114
1803307 bts콘 tv 연결 방법 알려주세요 3 2026/04/09 1,019
1803306 코오롱인더 왜 오르나요 4 ........ 2026/04/09 1,997
1803305 너무 자주 체해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28 ..... 2026/04/09 2,967
1803304 에어프라이어 빵틀 1 ... 2026/04/09 1,128
1803303 프리츠 한센 세븐체어 같은 의자 편한가요? 4 가구 2026/04/09 1,233
1803302 올해로 99세, 국내 최초로 패션쇼를 연 디자이너 5 2026/04/09 3,349
1803301 좋은 노래 같이 들어요 김범수 - 제발 (나가수) 2 같들 2026/04/09 788
1803300 스토커로 신고하고 싶어요 2 2026/04/09 2,252
1803299 청왜대가 하지도 않은말을 9 미리내77 2026/04/09 1,545
1803298 매운탕끓이는데 실수 2026/04/09 423
1803297 넷플 소셜 딜레마 강추 2 ........ 2026/04/09 2,184
1803296 집샀는데 베란다 누수 전주인 책임인가요? 21 ... 2026/04/09 5,497
1803295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119 아내 2026/04/09 15,818
1803294 이란군 대변인 1시간전 발표 10 ㅇㅇ 2026/04/09 21,175
1803293 여행 많이 다녀본 분들께 질문 있어요 23 미남여행 2026/04/09 3,749
1803292 노무사님~~ 1 궁금 2026/04/09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