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반대로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26-04-09 07:30:21

제일 대표적인게 

골프사진, 특히 여자분들 ㄸㄲ치마 입고 있는거요

여기에 외제차까지 티나게 찍으면 더욱 빈티 나더라구요

또 자식 명문대 합격관련 올리는거요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가 제일 빈티나 보여요.

반대로 여자가 무릎까지 내려오는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 입고 비싼 필드에서 골프치는 모습은 오히려 진짜 있어 보여요. 

 

 

 

IP : 223.39.xxx.3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4.9 7:38 AM (172.226.xxx.42)

    열등감 많고 자존감 제로인 사람들이 쓰는글 패턴 ㅎㅎㅎ

  • 2. ..
    '26.4.9 7:50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근데 마흔 넘어 전지현급 아니면
    니삭스 + 똥꼬치마는 진짜 품위없어보이긴 하더라고요..

  • 3. ...
    '26.4.9 8:15 AM (49.1.xxx.164)

    글이 빈티나요. 세상에서 젤 빈티나는 사람이 남의 것 보고 비난하는거 같아요.

  • 4. ,,,
    '26.4.9 8:26 A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 의식하는 것부터
    자존감 바닥에 빈티 작렬

  • 5. ..
    '26.4.9 8:29 AM (121.185.xxx.217)

    이런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반티아닌지...
    올릴때 생각하고 올려야하나 사람들 생각이 다양함을 느끼네요..

  • 6. ㅇㅇ
    '26.4.9 8:56 AM (211.218.xxx.125)

    왜 원글이 가지고 댓글이 그러죠? 짧은 치마입고 골프치는 샷 프사에 올리는 사람들이 뜨끔하신건가 ㅎㅎㅎㅎ

    솔직히 빈티나는 거 맞죠. 대학 사진 하며, 짧은 치마 골프 사진, 외제차 슬쩍 ㅋㅋㅋㅋ 넘 웃기는 사진들이잖아요.

  • 7. ...
    '26.4.9 9:05 AM (58.29.xxx.4)

    버킨 사진도 빈티남요

  • 8. .......
    '26.4.9 9:09 AM (1.219.xxx.244)

    놀러가서 여행지에서의 즐겁고 잘나온 사진은 자주 올려도

    명품백, 자동차 사진은 안올려요
    물건 자랑은 좀 스스로도 웃긴거같아서요
    중년에 핫미니 캉캉치마 골프웨어도 좀 웃기고요

    왜 운동을 핫미니 캉캉치마를 입고 하는걸까요
    바지입고 하면 서로의 시야가 편하답니다.

  • 9. 철저히계산된사진
    '26.4.9 9:14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샤넬백 로고만 반 잘리게 나오게 찍기
    몽클 로고 보이게 옆 팔뚝만 나오게 찍기

  • 10. ㅇㅇㅇ
    '26.4.9 9:24 AM (117.110.xxx.20)

    비싼 필드인지 아닌지 보이던가요? 비싼 회원제 구장인게 보일려면 뭔가 보인다는 건데, 샤넬 로고 자랑하는 것과 똑같은거죠. 골프 옷차림도 친구들 모임에서의 느낌과ㅈ비슷. 신경을 너무 안쓰고 매너없는 차림으로 나오면 동반자들에게 유쾌하지는 않아요.

  • 11. ㅇㅇㅇ
    '26.4.9 9:26 AM (117.110.xxx.20)

    문외한에게는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로 보일지라도, 골프웨어도 나름 브랜드와 가격대가 달리 있고, 각자의 의상 취향과 소비수준이 반영될수밖에 없어요.

  • 12. 어떤 뜻인지알아요
    '26.4.9 9:28 AM (61.75.xxx.132)

    명품이라 말하고 유명메커 가방
    클러치격드랑이에 끼고 골프복 비스무리하게 입고 다니는 사람.
    진짜 지식이라곤 없는 무식해보이고 여튼...ㅎ

  • 13. ...
    '26.4.9 9:36 AM (1.227.xxx.206)

    중노년 여성들이 골프장에서 풀뱀처럼 입는 거
    빈티나긴 해요

  • 14. 현실과마법
    '26.4.9 10:08 AM (59.152.xxx.77)

    펑퍼짐한 반바지에 티셔츠 입고 비싼 필드에서 골프치는 모습은 오히려 진짜 있어 보여요. 2222222222222

  • 15. ㅋㅋㅋㅋ
    '26.4.9 10:09 AM (59.152.xxx.77)

    풀 뱀 처럼 입는 건 어떤 건가요? ㅋㅋㅋㅋㄱ

  • 16. 하하
    '26.4.9 11:06 AM (211.114.xxx.132)

    글이 빈티나요. 2222222

  • 17. ㄱㄴ
    '26.4.9 5:59 PM (118.220.xxx.61)

    골프복.등산복은
    왜 그리 촌스러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63 강남쪽에 사각턱 보톡스 잘놓는곳 아시나요? 2 보톡스 2026/04/09 920
1801162 친구에게 무조건 3가지를 속여라, 죽을때까지 내편 된다 - 정약.. 7 유튜브 2026/04/09 6,965
1801161 메*커피 마시고 너무 속쓰려요 1 ㅇㅇ 2026/04/09 1,423
1801160 대장내시경 약 먹은 이후 변비가 너무 심해요 봄비 2026/04/09 724
1801159 수지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네요 22 불가능 2026/04/09 3,853
1801158 건조기 구입고민 2 결정장애 2026/04/09 1,086
1801157 간암이나 담도암은 메이저 어느 병원 교수님이 잘 보시나요? 6 ㅠㅠ 2026/04/09 1,570
1801156 착한 걷기 아시나요? 4 삼성화재 2026/04/09 3,862
1801155 이마트 상품권 지류 4 봄봄 2026/04/09 1,416
1801154 저는 비오는날이 너무 좋아요.. 11 봄비 2026/04/09 3,399
1801153 숨고나 김과외에서 과외를 찾고 있는데요 2 과외 2026/04/09 887
1801152 달지 않은 팥떡 추천 좀 1 떡순이 2026/04/09 1,315
1801151 청담동 건물주 걱정하는 회원들 ㅎㅎ 9 ..... 2026/04/09 2,874
1801150 태국 항공권 ㅕㅑㅑ 2026/04/09 901
1801149 10만년 만에 롯데샌드를 먹었는데 18 우와 2026/04/09 5,123
1801148 "정일권 검사 아이들 있습니까 없습니까!!".. 12 .. 2026/04/09 3,158
1801147 공습당한 레바논 베이루트 현재 모습 14 ㅇㅇ 2026/04/09 4,112
1801146 에피큐리언 특대 도마 괜찮을까요? 7 어떨까요 2026/04/09 1,589
1801145 지난 8개월이 꿈만 같아요. 12 ㅇㅇ 2026/04/09 5,819
1801144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6 ... 2026/04/09 4,283
1801143 국쌍을 꿈 꾸나 현실은 이은재행인 조은희 2 ******.. 2026/04/09 1,157
1801142 식탁 1400 너무 작나요? 1600할까요 13 oooo 2026/04/09 2,491
1801141 카이옌 차주분들 6 궁금해요 2026/04/09 1,939
1801140 전기차를 사야되나 하이브리드를 사야되나 고민 13 .. 2026/04/09 3,045
1801139 요리고수님 궁금해요(양념공식) 4 요똥 2026/04/09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