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분배할때 확실하게 나타난다는데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 많으신가요?
그런 차별 받고도 서운하지 않은 딸이 있을까요?
유산 분배할때 확실하게 나타난다는데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 많으신가요?
그런 차별 받고도 서운하지 않은 딸이 있을까요?
보면 사랑하는 동생주라 오빠 주라는분 엄청 많아요
본인은 시가에서 많이 받았다고
전 저만 차별 받았어요.(다른 아들 딸들 사이에서)
당시엔 그러려니 했는데
지나고 보니 기분 더러워요.
반반결혼 되고부터
차별받으면 부모 안보고 사는 세상
근데 재산 많으면 똑같이 줘요
아들 줄 것도 별로 없으면서 딸은 안준다는 거지
아들 싫다면서 재산은 아들 80프로 몰빵하는 엄마..지긋지긋합니다 힘들땐 딸찾고..
재산 차별하면 안 보면 되요. 전 차별 받으면 안 볼 생각이고, 자매 연도 끊을꺼에요. 기분 더럽고 .. 그런 기분 참으며 굳이 가족이란 끈으로 연결할 이유가 없죠.
이유없는 차별은
범죄죠
미개한 자들이나 하는
어제 베스트글도 나오잖아요
아들둘에 딸하나인데 아들딸 차별 심하게 하더니만
부모님 결혼기념일 안챙겨준다고 딸한테 꼬투리잡고
엄마가 난리쳤다는 글이요
그런 분들이 아들딸 재산차별도 심하게 하고
효도는 딸한테서 받으려고 하죠ㅠ
그런분들 많잖아요
요즘 딸들은 차별 받으면 더이상 안참으려고 하죠
반반결혼 되고부터
차별받으면 부모 안보고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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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하나 딸둘..~~에 둘째인데..
친정아빠 돌아가시고. 친정엄마가 70 후반이신데..
재산의 10프로는 딸주고. 90프로 아들주겠다고 선언하셨어요..
내 재산 내가 내맘대로 주겠다는데.. 자식들이 뭐라할 자격없다 하시더군요..
저는. 그냥.. 그래.. 10프로 주는게 어디냐.. 그 생각하니. 그냥 마음이 편해졌어요
딸에게 재산은 아들에게 이렇죠. 지음 50대인데
이거 안하고 아들 딸 똑같이 준집 주변에서 한번도 못봤어요.
병수발은 만만하고 편한 딸이, 재산은 아들에게....
현재 기준으로 50대 이상의 부모님의 마인드는 아직도 이렇구요...(제 주변)
40대 이하는 재산으로 차별하면 딸들이 발길을 끊죠.
그러게 얼마나 나약하고 못났으면
돈도 못받고 병수발을 하는건지
상상이 안돼요
딸인 제가 잘 사는 것 같으면
너만 잘 사냐
왜 나는 안 챙겨주냐 식이고
아들이 잘 살면 너무 행복해하고 뿌듯해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피하거나 오히려 화를 내고
아들이 어려운 일이 생기면 마음 아파하고 점을 보러 가고 그렇습니다.
재산 남자 형제들을 이렇게 저렇게 주겠다하고
입 버릇처럼 말하고 실제 시골 땅이고 집이니 재산 가치가 없다는 걸 안 남자형제들.
집안에 일이 생겨 남자 형제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짜증을 내고 이래저래 피합니다.
부모를 버릴 수도 없고
친정 식구들 보는게 너무 싫고 혐오감이 듭니다.
그렇다고 나이 든 부모를 버릴 수도
90가까이 되는 부모님과 맞짱을 뜰 수도 없지않겠습니까
오십 다되가니 상속, 증여 소식 많이 들리는데
주변봐도 아들몰빵이 훨씬 많아요
비슷하게 주는 경우는 가뭄에 콩나듯 하구요
얘기 들어보면 부모님이 아들 주고 싶어하시니
재산 다툼으로 집안에 분란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딸들이 알아서 재산 포기 하는 집들도 은근히 많더라구요.
며느리들도 시가 재산 몰빵으로 자기 남편이 받는 집들도 있을테니 뭐..
재산 주는건 부모마음. 부모 안보는 것도 자식마음이죠
딸셋에 아들하나인데 (남동생이 막내임)
부모가 남동생한테만 알짜 부동산 증여해줬다네요ㅠ
동창 마음도 싸늘하게 식었더라고요
자기만 친정 근처에 살아서 나이드신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갈일 생기는 것도 엄청 짜증난대요
너무 당연한 반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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